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입주 시작된 아파트 팔때, 부동산에 열쇠 맡겨도 되나요?

새 집 조회수 : 1,942
작성일 : 2014-07-08 20:06:55

입주 시작된 아파트를 입주하지 못하게 되어 팔려고  내 놓은 상태입니다.

아파트 바로 옆 부동산에서, 주민증을 복사해서 위임장을 써주면, 손님에게

집을 보여주기 편하겠다고, 주민증을 팩스로 좀 보내라네요.

(새 아파트이고, 잔금을 치기전이니 입주지원센터에 가서 열쇠를 달라고 해야 들어가볼수 있거든요)

매수자가 나타나면 제가 직접 가겠다고 연락하라고 하니, 손님이 언제 올지도 모르는데다가,

다른 집들도 이렇게 한다고 믿고 보내달라고 합니다.

처음엔 거절했는데, 빨리 팔기도 해야하고, 사는 사람 입장에선 당연히 들어가보고 싶겠다 싶어서

보내줄까 생각중입니다.

이런 경우는 처음인데, 보통 이렇게 하는지요?

주민증을 전송해달라하니 왠지 불안해서 여쭤봅니다.

그리고, 새 집과 제가 사는 집은 약 한시간 거리입니다.

IP : 119.17.xxx.1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무꽃
    '14.7.8 9:05 PM (182.230.xxx.39)

    관리문제로 세대방문이 무척까다로워요
    위임장 직접 써주거나 어떤절차가있어야만 가능합니다 찜찜하시면 위임장가서 직접써주세요

  • 2. 그건
    '14.7.8 10:38 PM (211.177.xxx.43)

    맞는 말이긴한데..
    구경하는집 될 가능성도 다분합니다.
    그 부동산에서 다른집 팔때도 구조는 이집 보시라고...

  • 3.
    '14.7.8 11:18 PM (116.120.xxx.137)

    새아파트 매매시에 집주인이 부동산에 위임해서 건설회사사무소에서 카드키받아오는 거 맞아요

    층별로 베란다 뷰 느낌도 다르고, 햇빛 얼마나드는지도 봐야하고

    시공마무리가 어떻게 됐는지도 확인해봐야하게 때문에

    집 살때 당연히 그 집들어가봐야하는데...

    매매 하려는사람들 올때마다 님이 가서 문열어줄거아니라면 위임해야죠

    새 매물 엄청 쏟아져나올텐데 안보고는 안살겁니다

    윗님말대로 직접가서 위임장써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97565 어제 영화 물어본 1인인데요 --- 2014/07/09 870
397564 분갈이 좀 알려주세요. 1 ^^ 2014/07/09 1,326
397563 매미만한 바퀴벌레를 뵜어요. 처치법? 9 바퀴벌레 2014/07/09 2,963
397562 82보면 어떤 댓글러들 15 2014/07/09 1,728
397561 시험 너무 못쳐서.. 시험공부 어떻게 하면 다음시험 3 초 2학년 2014/07/09 1,769
397560 파르미지아노치즈(덩어리) 사용 후 어찌 보관하면 될까요? 5 파스타 2014/07/09 4,907
397559 아이의 진로를 과연 어떻게 6 고민 2014/07/09 1,827
397558 도서관에 에어컨 틀어주나요? .. 2014/07/09 1,154
397557 농부의 고추밭 VS 최양희의 고추밭 3 창조고추밭?.. 2014/07/09 1,448
397556 아파트 화장실 흡연..5분만에 위아래층 연기 솔솔 3 참맛 2014/07/09 1,731
397555 제주항공 어떡해야 통화할수 있나요? 2 2014/07/09 1,701
397554 브라질7점 내 준 것 보니 왜 우리나라가 이긴 것 같죠? 10 제 심리 뭐.. 2014/07/09 3,092
397553 고딩되니까 물리적 시간이 절대 부족하네요 9 2014/07/09 2,744
397552 천안 초등학생의 억울한 죽음 4 이기사 2014/07/09 2,120
397551 새벽에 에어로빅하며 들은 웃긴 음악..노라조 10 ........ 2014/07/09 2,638
397550 분당지역의 집 살까요? 6 나무 2014/07/09 2,853
397549 나만의 당신 볼 때마다 3 시청률의 제.. 2014/07/09 1,500
397548 성매매 피의자 분신자살 소동, 10시간여 만에 종료 1 세우실 2014/07/09 1,306
397547 [잊지않겠습니다] 꺼이 꺼이~ 6 청명하늘 2014/07/09 1,573
397546 여름에 덥지않을까요? 1 걸어볼까나?.. 2014/07/09 1,008
397545 망했어요~ 개구리가 탈출해서 숨었어요 23 아닛 2014/07/09 3,671
397544 시사통 김종배입니다[07/09am] '엿장수' 되어 '자뻑'하다.. lowsim.. 2014/07/09 829
397543 모유 백일까지만 먹여도 될까요? 15 ㅜㅜ 2014/07/09 3,981
397542 '김밥에 이거 넣었더니 너무 맛있었다' 하는 거 있으세요? 150 김밥 2014/07/09 20,312
397541 현재 지역 날씨 어떤가요?? 2 순한맛 너구.. 2014/07/09 1,0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