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파트 청약, 분양 초보입니다. 가르쳐주십시오.ㅠ0ㅠ

내집마련의 꿈 ㅎ 조회수 : 2,126
작성일 : 2014-07-08 15:20:01

남편과 3살짜리 아들, 저. 이렇게 세 식구입니다.

현재 남편 연봉 3000정도. 저는 2600정도입니다.

남편이 청약적금 2년 들어놓았었구요. 2년 돈 다 넣었대요.

집은 결혼할 때 친정집에서 저를 세대주로 해주셔서 거기서 살았고. 지금 현재 전세집도 저의 이름으로 되어있습니다.

남편은 전문직인데 향후 3년은 연봉이 3000정도대일것 같고 . 4년 뒤부터는 억대연봉입니다.

 

세종시에 2-2단지 여기가 노른자라고 주변에서 말씀하시던데 맞나요?

저희 부부가 청약넣으면 될 가능성이 있을까요?

현재 저희가 가지고 있는돈은 전세금 1억2천밖에 없고.. 혹시 된다면 프리미엄 받고 팔고 싶어요 (돈을 좀 벌어보고싶어서요) 이게 가능한 스토리인가요?  남편이 알아보라고 하는데 어디서 부터 알아봐야할지 모르겠어요.

혹여 저희가 부담할 돈이 있다면.. 남편 마이너스통장에서 빼서 쓰는 것이 될것 같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볼만할까요?

IP : 1.247.xxx.9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쿠키
    '14.7.8 4:42 PM (112.187.xxx.103)

    세종시 잘 알아보고 투자하세요..세종시면 기사로도 많이 언급됐어요

    청약은 http://www.apt2you.com/

  • 2. 쿠키
    '14.7.8 4:44 PM (112.187.xxx.103)

    이어서...

    저기 사이트로 들어가시면 청약점수계산하기가 있어요
    일단 통장가입기간은 짧으니 점수가 낮겠고, 무주택기간이 길면 점수가 높게 나옵니다.

    그리고 세종시와 관련된 카페(인원수 많은곳)에 가입하셔서 청약하시기전에 동향을 살피세요..
    인기있는 물건이라면 계약전에도 p가 많이 붙습니다.

  • 3. 쿠키
    '14.7.8 4:47 PM (112.187.xxx.103)

    청약을 저도 많이 했었는데 이게 운이더라구요
    당첨이 되더라도 낮은층이 걸리거나 안좋은동이 걸리면 p는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가령 가정어린이집한다고 1층을 찾는 사람도 있긴한데요 드물구요

    운 좋은 사람은 첫 청약에서도 로얄동 로얄층에 당첨이 되더라구요..
    전매제한 없으면 계약전에 p받고 파는 사람 있습니다..

    뭐가 됐던 뛰어들땐 자기가 많이 알아야해요
    여기저기 검색하시고 가입하고 공부하고 청약 시작해보시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97512 서울 간밤에 열대야 아니었나요? 8 ... 2014/07/09 3,306
397511 축구 그냥 보지말걸 그랬어요ㅜㅜ 2 멘붕 2014/07/09 2,026
397510 구글 대문보면.. .. 2014/07/09 820
397509 이혼한 며느리 명절날 전부쳤던 사연 5 .. 2014/07/09 5,203
397508 궁핍한 여유 1 갱스브르 2014/07/09 1,702
397507 흰티셔츠는 흰 얼굴에 안 어울리는 걸까요? 5 궁금 2014/07/09 4,851
397506 마취 주사로 인해 의료 사고로 세상 떠난 초등학생 서명 글 끌어.. 10 아래글 2014/07/09 2,695
397505 20살 짜리 딸아이가 1년동안 한국에 가는데 8 원어민교사 2014/07/09 2,642
397504 한국개신교인, 인도 부다가야 마하보디 사원에서 '땅밟기' 22 왜그러니 2014/07/09 2,912
397503 조선일보상반기사원확장부수 5만부 넘겨 1 샬랄라 2014/07/09 1,250
397502 일본작가 아쿠타가와 읽을만해요? 4 ㄱㄱ 2014/07/09 1,074
397501 스마트폰고장문의요... ㅇㅇㅇ 2014/07/09 1,417
397500 비들이치는 창문 4 2014/07/09 1,861
397499 학생들 의자요 ??? 2014/07/09 939
397498 울적한 밤이네요 7 dhodl 2014/07/09 1,702
397497 아까 밤 10시에 햄버거 드셨다는 분..저는요... 4 .. 2014/07/09 2,425
397496 아픈아이 키우는 엄마 저만큼 힘드신가요 9 다들 행복하.. 2014/07/09 3,763
397495 적금부은거 깨서 뉴욕가보렵니다;;;;; 18 ㄴ뉴요커 2014/07/09 4,821
397494 김을동 의원이 당 대표 경선에 나섰네요. 8 .... 2014/07/09 2,400
397493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요? 감떨어져 2014/07/09 1,104
397492 건강한 여름나기 스윗길 2014/07/09 859
397491 단원고 故 박예슬 양 전시회 구경하세요 3 .... 2014/07/09 1,274
397490 후배가 유부남을 만나고있는걸 알았어요. 27 ㅁㅁ 2014/07/09 9,599
397489 혹시 이런거도 알려주세요? 만화책문의 4 홍홍홍 2014/07/09 1,251
397488 40대 삶의 무게에 짓눌리네요 27 엄마 2014/07/09 10,1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