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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도 극단적인 무슬림에 의한 자살 폭탄 테러가 일어날수 있습니다

임실사랑 조회수 : 2,190
작성일 : 2014-07-08 11:57:03

한국에서도 극단적인 무슬림에 의한 자살 폭탄 테러가 일어날수 있습니다

 

 

현재 한국에는 한국인 무슬림 5만며명과 외국인 무슬림 10만여명이 있는것으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다문화란 이름으로 현재 온갖 매스컴에서 이슬람을 미화하고 평호의 종교라고 떠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매스컴의

연일 계속되는 홍보와 달리 우리는 무슬림들을 경계해야 합니다. 이미 다문화 사회인 유럽과 미국 등지에서 이것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그 구체적인 사례를 보면;

 

1. '조직원 새 거점' 한국도 이미 테러 사정권 :

   http://news.hankooki.com/lpage/society/200807/h2008070503065221980.htm

 

   2004년 5월에는 동남아 테러단체가 한국에서 조직을 구축하려 한다는 첩보가 입수돼 이슬람인 8명이 강제퇴거

됐고, 2002년 4월에는 튀니지의 유대인 예배당 자살폭탄 테러의 주범인 니자르 나와르가 1997년 경기 고양시의

한 중소기업에서 일했던 사실도 드러났다.

 

  

   경찰 수사관들이 2008년 7월 4일 경기 안산시 반월공단내 한 화공약품 공장 창고에서 아프가니스탄 무장단체

   탈레반의 조직원이 아프간으로 밀반출하기 직전압수한 12톤 규모의 무수초산을 살펴보고 있다. 무수초산은 생

   아편을 정제해 헤로인을 만들거나 폭약제조에 사용되는 화학물질이다.

 

2. "돈만 주면 뭐든지 할 사람" '극비의 임무' 등 첩보 무성 :

    http://news.hankooki.com/lpage/society/201005/h2010051002351621950.htm

 

 

 

파키스탄에서 탈레반 혐의로 수배 중인 사실이 확인된 살림 모하메드(39)는 위명여권을 준비하는 수고조차 하지

않았다. 그는 밀항선을 타고 전북 군산항에 도착한 뒤 담을 넘어 간단히 밀입국에 성공했다. 이렇듯 우리나라는 테

러 혐의자가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 몰래 숨어들 수 있는 '무방비 국가'임이 확인됐다.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할까.

 

G20 앞두고… 간부급 탈레반 밀입국 :

 http://news.hankooki.com/lpage/society/201005/h2010051102305522000.htm

 

 

 3. 탈레반 테러물자, 한국서 밀수출 시도 :

 http://www.naeil.com/News/politics/ViewNews.asp?sid=E&tid=9&nnum=529396

 

 

 

경찰은 최근 국가정보원과 합동으로 파키스탄인이 군용통신기기를 구입해 현지 테러단체에 밀수출한 혐의를 잡고

계좌추적과 통신기록조회 등 증거 확보에 착수했다. 파키스탄인 ㅇ씨, ㄹ씨는 국내에서 각각 무역회사를 설립해 해

외 거래경험을 쌓은 인물들. 여기에 한국 여성과 결혼해 국내 거주중인 ㅂ씨가 가세했다. 이들에게 국내에서 밀수출

을 기도하다 강제추방된 ㅁ씨가 접근했다. 이 때가 2007년 11월. ㅁ씨는 밀수출 혐의로 2007년 구속기소돼 징역 10

월에 집행유예 2년 처분을 받은 바 있다.

 

4. 이란 테러용의자 3차례나 국내 잠입 :

 http://news.hankooki.com/lpage/society/201204/h2012040902425221950.htm

 

5. 위명여권·인조지문 만들어 안방 드나들 듯 :

http://news.hankooki.com/lpage/society/201204/h2012040902434621950.htm

 

그는 2008년 10월 입국 후 국제테러조직인 우즈베키스탄 이슬람운동(IMUㆍIslamic Movement of Uzbekistan) 핵

심 요원과 지속적으로 교신해온 사실이 법무부 이민특수조사대에 포착됐다. IMU는 이슬람원리주의에 입각한 정부

수립이 목표로, 다수의 국제테러를 저지른 전과가 있다. W씨는 경찰에 적발되자 종교 탄압을 피해 도망쳐왔다며 법

무부에 난민지위 인정 신청을 내기도 했지만 IMU 고위간부와의 직접접촉 사실이 확인돼 지난달 21일 추방됐다.

 

2001년 6월 국내에 들어와 경기도 화성의 한 재활용 업체에 불법 취업활동을 해온 파키스탄 국적의 H(41)씨는 탈레

반 요원이었으며 형제 4명이 모두 지역 탈레반 사령관으로 활동한 사실이 우리 당국에 확인됐다. 경찰 관계자는 "H

씨가 경찰조사에서 '한때 탈레반으로 활동했지만 그 생활이 싫어 도망을 쳤다'고 주장했지만 파키스탄 현지당국은

H씨가 가족에게 지속적으로 송금한 돈이 탈레반 자금으로 사용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다. 당국은 2012년

3월 8일 H씨를 적발, 강제출국 조치했다.

 

6. 빈 라덴 "한국 내 미국 시설 공격 어떠냐" :

http://media.daum.net/foreign/newsview?newsid=20120504180007242

 


 

7. [단독] 탈레반 거물까지…'조직적으로 국내 잠입' 확인 :

http://news.jtbc.co.kr/html/592/NB10116592.html

 

현재

- 유학생으로 들어와 활동할 수 있습니다

- 사업가(D-8)로 들어와 활동할 수 있습니다

- 외국인 노동자(E-9)으로 들어와 활동할 수 있습니다

- 난민으로 들어와 활동할 수 있습니다

- 한국 여성과 결혼(F-6)하여 활동할 수 있습니다.

 

한국 여성 여러분,

이 점을 분명히 자각하고 절대로 서남 아시아 무슬림과 결혼하자 마세요. 한국 여성의 남편이 될수도 있고 그 남편과

낳은 2세가 어느 순간 테러리스트로 둔갑할 수 있습니다. 현재 미국등지에서는 "외로운 늑대형(단독 범행)"으로 변하

고있는것이 추세입니다. 다만 그 시기가 언제냐가 문제입니다.

IP : 124.28.xxx.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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