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에어컨 실외기 문제

여쭤봅니다 조회수 : 2,739
작성일 : 2014-07-08 10:38:10

 제가 사는  아파트는 실외기를 바깥에 달지 못하게 해서 베란다에 두었습니다.

아이방 창문(베란다로 통하는 창문이라 큰창임) 바로 앞에 실외기가 있어서 에어컨을 틀면 뜨거운 바람과 소음때문에

아이한테 너무 미안합니다.

그렇다고 방방 에어컨을 설치할 형편도 아니구요.

관리사무실에 물어보니 주택법상 바깥에 달지 못한다는데 다른 아파트들은 외부에 앵글 달아서 다 달려있더라구요.

해결 방법이 없을까요?

검색해보니 실외기 바람막이가 있던데 이거 설치하면 좀 나을까요?

 

 

 

 

IP : 118.221.xxx.18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고층아파트인가요?
    '14.7.8 10:52 AM (61.80.xxx.217)

    그게요..실외기가 외부에 달려 있으면
    태풍이 올 때 추락할 위험이 있어서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미관상 보기 흉하기도 하고요.

  • 2. ㅇㅇ
    '14.7.8 10:53 AM (1.215.xxx.84)

    이해가 잘 안가는데...
    뜨거운 바람? 아이방 베란다 창문을 열어놓는다는 이야긴가요?
    이건 당연히 닫아야지요... 창문을 닫으면 뜨거운 바람 안들어 올건데요..
    그리고 요새는 거의 시스템 창호라서 소리도 그리 시끄럽지는 않을텐데요?
    좀 시끄럽더라도 소리를 막을 수 있는 간단한 방법은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 3. ㅇㅇ
    '14.7.8 11:02 AM (1.215.xxx.84)

    실외기 방향이 어떠지도 모르겠는데..
    실외기가 한쪽은 공기가 들어가는 쪽이고,
    다른쪽은 뜨거워진 공기가 나가는 쪽이죠.
    뜨거운 공기가 나가는 쪽을 밖으로 향하게 하면
    아이방에 뜨거운 바람은 안올텐데요..
    혹시 꺼꾸로이면 실외기 반대로 돌려놓으세요.

  • 4. 원글이
    '14.7.8 11:40 AM (118.221.xxx.183)

    아이방이 현관바로 들어오면 있는 방이라 창문을 닫으면 여름엔 너무 덥지요,
    거실에 있는 에어컨 바람이 들어갈수 없는 구조예요.
    실외기 팬이 바깥창을 향해 있지만 안으로도 더운 바람이 들어와서 덥던데요..
    다른 분들은 안그런가봐요 ㅠㅠ

  • 5. ㅇㅇ
    '14.7.8 12:10 PM (223.62.xxx.116)

    왜 실외기 더운바람이 아이방으로 들어오냐고요...
    거기를 막으셔야해요

  • 6. ..
    '14.7.8 12:41 PM (211.253.xxx.235)

    해결 방법 있잖아요. 아이방에도 에어컨 달아주기
    아니면 에어컨 돌리지 않기.
    아이에게는 미안하고 에어컨은 돌려야겠고 아파트 관리실에서 하지 말라는 데
    그걸 하려고 하니까 해결방법이 없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01749 새정치연합의 자충수 유전자 dd 2014/07/23 1,079
401748 35살 세살 아기 둔 아줌마 교행공무원 붙었어요 추천드리고 싶어.. 34 ... 2014/07/23 18,548
401747 유리알유희 vs 데미안 7 헤르만헤세 .. 2014/07/23 2,287
401746 유병언이 어제 오늘 꼭~~~ 죽어야만 하는 이유 4 매실밭 주인.. 2014/07/23 2,736
401745 서울 사는 민영화 입니다 7 민영화 2014/07/23 1,733
401744 유머있는 아이로 키우고 싶어요. 방법 하나씩만 가르쳐주세요. 13 웃자 2014/07/23 2,600
401743 40대초반 여러분~ 2 이상합니다 .. 2014/07/23 2,334
401742 공무원의 육아 9 2014/07/23 2,281
401741 연기도 잘하고 섹쉬함 2 서인국 놀랍.. 2014/07/23 2,167
401740 회계직무가 저에게 맞는건지 궁금해요. 11 ㅇㅇ 2014/07/23 2,871
401739 서시 8 윤동쥬 2014/07/23 1,727
401738 그리운 사람이라..(댓글달려다 좀 다른내용이라서요.) 2 친구의친구 2014/07/23 1,211
401737 업무만족도 vs 동료 또는 상사 vs 보상 직장이란 2014/07/23 832
401736 집안에 자주 보이는 쌀벌레와 똑같은 벌레 1 죄송합니다만.. 2014/07/23 1,468
401735 어떻게하면 자유로워질수있을까요? 10 .. 2014/07/23 2,844
401734 저는 황치훈씨가 그리워요 10 호랑이 선생.. 2014/07/23 3,252
401733 발가락 골절 증상은 어떻게 아픈가요? 1 넘아퍼서 2014/07/23 15,022
401732 양파장아찌 할때 끓인 양념물을 붓고 뚜껑을 바로 덮나요? 1 ..... 2014/07/23 1,609
401731 집에 밥 먹으러 오는 남편이 얄미울 때가 있어요 12 // 2014/07/23 3,243
401730 일상에서 소소한 뻥 얼마나 치세요? 17 뻥의종류 2014/07/23 3,292
401729 아기 기저귀 늦게 떼신분 있나요? 15 2014/07/23 4,991
401728 이런 제가 속이 좁은가요 8 ... 2014/07/23 2,220
401727 매매가가 5억3천인데 대출 5천 있는 전세 4억 아파트 위험하겠.. 2 . 2014/07/23 2,669
401726 냉장고에 두달째 있던 자몽이 싱싱하게 맛있어요. 6 농약 2014/07/23 2,580
401725 키작고 뚱뚱하고 못생겼는데 자신감이 4 ㅡㅜㅜ 2014/07/23 2,6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