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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냥이한테 사료를 주고 있는데

생수병그녀 조회수 : 1,103
작성일 : 2014-07-07 14:48:56

밤에 몰래 몰래 길냥이한테 사료를 주고 있는데요.

요즘 어떤 청년도

사료 주고 있나봐여

ㅎ_ㅎ

사료가 채워져있는 거 보고 깜짝놀랐는데

알고보니

아파트 같은 동 사는 청년이더라구여

 

동지가 생겨서 너무 좋네여~+ 

IP : 183.98.xxx.23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7.7 3:52 PM (14.32.xxx.29)

    저도 ...서로 밥주는지 모르고 어떤아저씨와 007작전 펼친적있어요
    서로 얼마나 신경쓰였는지 ㅎㅎㅎ

  • 2. ㅎㅎ
    '14.7.7 3:54 PM (121.163.xxx.157)

    흐뭇합니당.
    괭어멈,괭아범~

  • 3. ^^
    '14.7.7 3:55 PM (125.131.xxx.56) - 삭제된댓글

    너무 흐뭇해요^^

  • 4. 안알랴줌
    '14.7.7 4:23 PM (125.7.xxx.6)

    저도 며칠 전에 집 안에 들어온 냥이한테 밥을 주는데 그나마 저는 제 집 마당안에 놔두니
    맘이 편해요.
    동네 주민들 눈치까지 보면서 밥주는 님은 참 멋쟁이 입니다~~

    근데 우리 집에 들어온 노랭이가 단체 냥톡을 했나 봅니다.
    한 녀석이 더 와요... ㅠㅠ

  • 5. ...
    '14.7.7 4:47 PM (112.155.xxx.72)

    저도 누가 주는지 밥이 안 없어져요.

  • 6. 그린 티
    '14.7.7 4:52 PM (220.118.xxx.206)

    저도 어젯밤에 쓰레기 봉투 버리러 갔다가 냥이밥 주러 가는데 아파트 단지내에 냥이밥 주시는 분 계셔서 얼마나 반갑던지..사료그릇 옆에 물그릇도 같이..그 분은 단지내에 사시는 분이 아니고 근처 철물점 아저씨인데(흰둥 흰둥 강아지 키우시는 분) 사실 냥이밥 주러 갈때나 올때 그 앞 지나오면 동네 아저씩들 쭉 앉아서 담배피고 해서 속으로 욕했는데 철물점 아저씨는 다시 보이시더라는..

  • 7. 저는
    '14.7.7 6:35 PM (218.144.xxx.205)

    저희 빌라에 주는데 밥 먹으러 오던 녀석이 새끼들 데리고 이사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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