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떤 방법이 좋을까요..

41살 다욧트 조회수 : 671
작성일 : 2014-07-07 10:05:30

다욧트를 해야 합니다. 더이상은...ㅠㅠ

 

직장맘이다 보니 점심시간이 갑자기 생각이나서요.

 

아침 새벽에 6시 10분 정도부터 집 앞 헬쓰클럽에서 런닝머신 간단한 아령운동 등.. 1시간 정도 운동하고 집에 옵니다.

 

아이 깨워서 밥 차려주고.. 저 씻고 부랴부랴 회사에 나오구요.

 

앉아서 근무하는 환경이다보니 계속 앉아 있는 시간이 많고요. 저녁시간에는 아이 학원 라이드 숙제 등등으로 시간 내기가 어렵구요. 혼재서 헬쓰클럽에서 런닝머신 하는 것 만으론 다이어트 효과가 별로 없을 것 같아서..

 

PT 를 받아볼까 하는데...ㅠㅠ

 

점심시간에 회사 근처에 운전해서 한 10분정도 거리에 PT 만 하는 짐이 있더라구요.

 

일반적으로 PT  시간이 50~60분 정도라고 들었는데.. 그 점심시간에 PT  다녀볼까요?

 

아님 새벽운동시간에.. 혼자서 근육운동을 좀 해볼까요?

 

목표는 10킬로 입니다만.. 41살이기도 하고.. 하도 잦은 다이어트로.. 이젠 왠만큼 굶어도 살이 안 빠지는 것 같아요.

 

점심시간에 왔다 갔다 운동하기가 좀 번거로울까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10킬로 정도 빼려면.. 얼마나 어떤 노력을 해줘야 하는 걸까요?

 

일평생.. 날씬했던 적이 없었던 것 같아요..ㅠㅠ

IP : 125.131.xxx.5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7.7 5:01 PM (203.229.xxx.62)

    먹는걸 줄이세요.
    운동 열심히 해도 음식을 줄이지 않으니 그대로인데
    옆구리 살이나 등살이나 군살들이 빠져 남 보기엔 늘씬해 보이고 몸이 정돈되어 살 빠졌다고 하는데
    몸무게는 그대로거나 1-2키로 더 나가요.
    그 살들이 배에 몰려서 배가 경주 왕릉만큼 불룩해 졌어요.
    같이 운동하는 사람들보면 다 날씬해졌어요. 운동 선생님이 몸무게나 배 나온것 신경 쓰지 말랴고
    언젠가는 다 빠지고 날씬해 진다고 하더니 그대로인 내 몸을 보고 혈액 순환이 안되서
    몸이 정체되어 있다 고 한동안 위로 하더니 얼마전부터는 운동 오래 해도 안 빠지면
    먹는걸 줄이라고 해요. 매일 다이어트 해야지 하면서 오늘만 먹고 내일 부터는 다이어트 하자
    하면서도 실천이 안 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97300 비한테 성폭행 당했다는 여자 벌금 300만원 6 공지 2014/07/08 4,330
397299 "로타리"클럽에 대해서 아시는 분 설명 부탁드.. 5 웃고 싶은이.. 2014/07/08 1,783
397298 중국여배우는 왜 길쭉길쭉한가요? 17 .. 2014/07/08 4,812
397297 딱 한 장 시판비누 선물을 받는다면, 어떤 게 좋으시겠어요? 24 어렵다 2014/07/08 2,686
397296 베란다에 런닝머신 괜찮을까요. 5 다이어트 중.. 2014/07/08 9,730
397295 유용한 사이트 모음 2014 최신판 40 다루1 2014/07/08 4,666
397294 저도 좀 부탁드릴께요. 영미 단편소설 찾아주세요. 7 저도 좀.... 2014/07/08 1,206
397293 은행저축? 2 저축 2014/07/08 1,222
397292 파주 출판단지 근처 음식점 추천 3 쌀집 아줌마.. 2014/07/08 1,851
397291 시어머니가너무싫어요 5 시어머니 2014/07/08 4,246
397290 지금 부산에 2 보통엄마 2014/07/08 1,257
397289 현대에 와서 불임이 많은 이유가 16 뭔가요? 2014/07/08 6,521
397288 감정을 나타내는 책있으면 추천해주세요. 3 ... 2014/07/08 1,255
397287 5년 안나오던 생리가 나오기 시작하는데.. 8 43살 2014/07/08 4,154
397286 땀이 이거 너무 비정상적으로 나는것 같아서 괴로워요... 3 점점 가관 2014/07/08 1,644
397285 서청원후보, 연설회장 사람동원! '차떼기망령' 부활시키나 단무지 2014/07/08 831
397284 노래 좀 찾아주세요. 82의 힘 23 82의 힘 2014/07/08 1,712
397283 한국기독인들, 마하보디대탑서 ‘찬송가’ 경악 9 세우실 2014/07/08 1,972
397282 김기춘에게 투표한 사람은 아무도 없는데... 2 ㅍㅍㅍ 2014/07/08 1,105
397281 145만원 다단계 사기 당했습니다..(드림컴투어...조심하세요).. 1 억울해요 2014/07/08 3,208
397280 펀드해지하라고 은행에서 전화가 왔어요 11 모니 2014/07/08 4,254
397279 회사에서 핸드폰 압수한다네요 5 장마 2014/07/08 4,129
397278 당귀세안하려고 당귀샀어요~ 7 ... 2014/07/08 2,968
397277 16개월 아기키우시는 분들... 3 홍이 2014/07/08 1,942
397276 마룻바닥 때 벗기는(?) 방법 알려주세요 9 더러워요 2014/07/08 4,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