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출있는 집 전세

조회수 : 2,530
작성일 : 2014-07-07 00:21:49
대출있는 집은 왠만해서는 안들어가려는게 세입자 심리일 겁니다.
시세대비 얼마 안들어가 있더라도 차라리 돈을 더 보태서 다른 집 알아보려 할 것 같습니다
제가 전세를 구한다해도 그럴 듯 합니다

그런 제가 집을 구매후 전세를 놓으려합니다. 일부 대출을 끼고서... 
5억3천만원집을 전세 2억5천에 내놓으려합니다. 
이집에 1억 대출을 추가로받으면 세입자들이 들어올까요? 
전세+대출 3.5억 / 시세 5.3억 = 66%

이 아파트의 전세가가 매매가의 60%가 형성되어있는 곳이라면 이럴 걱정할 필요가 없겠지만
지은지 오래된 아파트라 전세 비중이 50%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주변시세가 2.7-8억하니 시세보다 2-3천 저렴하게 내놓는다면, 가능성이 있을까요?
지역은 잠원동입니다
투자목적으로 구입하는 거라 당장 입주하기는 힘든 상황입니다
IP : 1.234.xxx.17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4.7.7 12:34 AM (211.177.xxx.43)

    무리없어 보입니다

  • 2. 일단
    '14.7.7 12:38 AM (61.73.xxx.214)

    부동산에 물어보세요.

    학군이나 주변 여건이 좋은 곳이면 좀 싸게 내놓으면 들어올 사람이 좀 있을 것이고요.
    낡은 아파트라 전세가 많이 나오는 곳이면 나가기 어려울 수도 있고요.

  • 3. ...
    '14.7.7 8:03 AM (218.234.xxx.98)

    저 같으면 들어갈 거 같은데요.. 나쁘지 않아요. 시세 5억짜리 집에 대출이 1억밖에 없는 거고..
    만에 하나 경매로 넘어간다고 해도 넉넉잡고 1.5억 더 끌어당기면 구매할 수 있는 거니까..

    그래도 세입자가 불안해 하면, 세입자 원하면 전세권 등기하는 거 허락하겠노라고 하셔도 되고요.
    (집주인 허락없이는 전세권 등기 안되거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96825 그레이트 뷰티 보신분 계실까요? 4 덥다 더워 2014/07/07 978
396824 기미가 스멀,스멀 올라와요~~ㅜㅜ 11 기미 2014/07/07 4,259
396823 분당사시거나 용인 보정동 잘 아시는분들 6 yoon .. 2014/07/07 2,332
396822 내연남 만나는데 걸림돌'..세 딸 버린 비정한 엄마 6 가슴이 답답.. 2014/07/07 2,697
396821 서영석의 라디오 비평(7.7) - 시진핑에게 당한 박근혜, 국익.. lowsim.. 2014/07/07 1,058
396820 어릴때부터 학습 습관 길들여줘야할까요? 2014/07/07 836
396819 다음카페 장터 2 ^^ 2014/07/07 1,167
396818 외삼촌이 돌아가셔는데... 사랑소리 2014/07/07 1,211
396817 초3 너무 노는것 같아요 22 2014/07/07 3,173
396816 사이트 쥔장 김혜경님이 식단 올리셨던것같은데 5 부부 2014/07/07 2,486
396815 새정치 "야당의원들 자료만 사찰하는 게 관행이냐&quo.. 5 샬랄라 2014/07/07 815
396814 서양화 전공 대학생, 대학원을 가야 할까요? 7 서양화 전공.. 2014/07/07 2,197
396813 요기요 광고 저만 싫어하나요? 9 123 2014/07/07 2,952
396812 중고등학생 자녀로 두신 분들은 휴가 어디로 가세요? 6 아그네스 2014/07/07 2,064
396811 학습지 시작하는데... 3 잘 몰라서 2014/07/07 1,064
396810 국정원 ”우리 직원 맞으나 야당 '도촬' 안했다” 7 세우실 2014/07/07 1,265
396809 드라마 빠져사는 초6 여아 5 초딩맘 2014/07/07 1,463
396808 크록스 밑창에 붙은껌떼는법.. 4 짱찌맘 2014/07/07 2,841
396807 현경교수님을 아시나요 7 궁금이 2014/07/07 1,732
396806 쓰레기통 음식 먹으며 유럽여행하는 청년의 사연 3 샬랄라 2014/07/07 2,379
396805 돈이 없어 휴가를 못가네요 9 .. 2014/07/07 3,532
396804 얼린 두릅으로 뭘해먹나요? 6 어나 2014/07/07 3,857
396803 초3남 큰아이 성격 좀 봐주세요. 5 zxzxzx.. 2014/07/07 1,157
396802 진심을 보여달라는 전... 여자친구...? 3 그대가그대을.. 2014/07/07 1,505
396801 남초사이트 가니간 윤아 때문에 분노중,, 12 사랑소리 2014/07/07 5,6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