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3딸아이가 표창원님 처럼...심리학과? 문 이과?

도움... 조회수 : 1,845
작성일 : 2014-07-02 17:29:46
중3 딸 아이가 꿈은 표창원님 처럼 범죄심리프로파일러 되는 것입니다
어릴때부터 셜록홈즈를 즐겨보고 이런것에 희열을 느낀답니다
학교에서ㅜ인성검사를 해봐도 심리상담사나 정신과의사로 대체로 나옵니다
이제 중3이다 보니 진로를 정해야 할듯 싶은데
심리학과나 범죄심리쪽 가려면 어떻게ㅜ해야 하는지요
아시는 분이나 관련되시는 분 조언 부탁드려요
성적은 중상이고 앞으로 열심히 한다고는 합니다만..아니 제가 열심히 관리 하려 합니다
지금까지 크게 힘들이지 않고 커왔네요 더 있어봐야 알겠지만 국영수는 상위권...근데 이쪽 관련이 문과인지요?
정확한 문이과가 모를때 이과 공부를 하는게 낫다고ㅜ하는데 수학선행이 많이 안되어ㅜ있다보니 이과가기가 두렵습니다
이과 가는 애들은 수학.과학 고등선행을 엄청 빼더라구요
이과 가는게 여러모로 선택폭에서 좋겠지만요...
IP : 211.36.xxx.3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
    '14.7.2 5:37 PM (121.162.xxx.100)

    어머나 울딸도 이런 얘기하던데...공부많이 해야 한다고 했더니 급실망해서 ...그런가보다 했네요 아시는 분 답 좀 얼려주세요~

  • 2. 제 딸아이가
    '14.7.2 5:40 PM (121.174.xxx.62)

    범죄심리 쪽에 관심이 많았구요,
    지금 의대 다녀요. 아무래도 의대 쪽으로 공부한 뒤 가는게 낫겠다 판단해서요.

  • 3. 공부도 공부지만
    '14.7.2 5:49 PM (14.52.xxx.168)

    비위도 좋고 마음이 강해야 될 것 같은데요.
    벼라별 사체를 보게 될 테니까요.

  • 4. 의대가서
    '14.7.2 6:26 PM (39.7.xxx.150)

    ㄱ그쪽으로 가는 사람이 대부분이라 하던데요

  • 5. lpg113
    '14.7.2 7:19 PM (14.39.xxx.190) - 삭제된댓글

    진로상담 공부 잠깐 했었는데
    프로파일러는 공부 굉장히 많이 해야 한대요.

    따님께 열심히해야 한다고 말씀해주시면
    공부도 열심히 하겠지요.

    아이들은 진로를 구체적으로 결정하는 순간부터
    달라지더라구요. ^^

    기특한 따님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95241 탕웨이가 만추 찍었을때가 2011년인데 그때 이혼 전 아니었나요.. 56 만추 2014/07/02 31,820
395240 배삼룡씨 양아들, 얄미운건 맞는것 같아요. 10 .. 2014/07/02 5,455
395239 중3딸아이가 표창원님 처럼...심리학과? 문 이과? 4 도움... 2014/07/02 1,845
395238 저번에 초등학부모 하며 글 올린 분 있잖아요 급해요 2014/07/02 1,471
395237 엄마답게 굴어야하는데.......... 2 마음다스리기.. 2014/07/02 1,397
395236 조여정 신발 어디서 살 수 있을까요? 비슷한 거라도 ㅜ ㅜ 6 단신녀 2014/07/02 3,599
395235 조의원 사무실에 전화하면서 막 울었네요 7 국조 2014/07/02 2,359
395234 탕웨이가 우리나라 사람이랑 결혼한대요. 영화 '만추'의 감독 8 우왕 2014/07/02 3,400
395233 풀 ㅁ ㅇ 열무김치와 종가 열무랑 어디게 더 맛있나요? 도데체 .. 10 살려주세요~.. 2014/07/02 1,912
395232 자유게시판은 회원정보가 안보이나요? 1 82쿡 2014/07/02 986
395231 남의집 주차장에 무단주차한 차량 견인 못하나요? 8 ... 2014/07/02 8,725
395230 청와대, 4월16일 오후 2시24분까지도 300여명이 세월호에.. 1 휴~~ 2014/07/02 1,672
395229 공부를 너무 안해요 5 고2 2014/07/02 2,396
395228 부모가 진절머리나게 싫어도 제때 찾아뵙나요? 6 우울 2014/07/02 2,390
395227 도루코 레몬그레스 세트 어떤가요? 1 궁금 2014/07/02 1,657
395226 체지방은 빠졌지만 몸매가 안따라줘요 6 냐호 2014/07/02 4,037
395225 온수매트 보관은 어떻게? 1 희망 2014/07/02 1,788
395224 수원인데 비가 쏟아져요 6 아열대 2014/07/02 1,767
395223 칼부림으로 끝난 첫사랑..50대 중학교 동창생 살인미수 3 참맛 2014/07/02 5,147
395222 집안살림에 도움주는 든든한 아들 14 ㅇㅇ 2014/07/02 3,899
395221 초등1학년 영어 딜레마에요. 3 .. 2014/07/02 2,011
395220 아이 수업 그만 둘때 언제 이야기 하는것이 좋은가요? 2 과외(?) 2014/07/02 1,367
395219 새누리, 김광진 의원 ‘vip’ 발언 꼬투리로 기관보고 중단 5 건수잡았네 2014/07/02 1,767
395218 고도비만녀 헬스센터에서 그룹운동해도 되겠죠? 9 딴사람들처럼.. 2014/07/02 2,533
395217 안쓰는 물건 정리해서 6월에 140만원가량 벌었네요 8 정리 2014/07/02 6,4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