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새는 진짜 집 잘사는게 갑인가요?

.... 조회수 : 5,009
작성일 : 2014-07-02 09:50:18

전문직이고 대기업이고 내가 잘난거보다

부모 잘만난 백수가 낫다는 말이 한탄조처럼 많이들려오는데요

정말 그런가요?

IP : 59.5.xxx.23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ㄹ
    '14.7.2 9:53 AM (211.237.xxx.35)

    그렇기도 하고 아니기도 하고 뭐 그런거죠.
    사람이 비교적 똘똘하면 부모가 가진 부를 잘 지켜내고 더 크게 불릴수도 있지만(이병철에서 이건희로
    넘어가서 더 부자가 됐죠?)
    부모재산 다 말아먹고 신용불량자 되는 신세도 있으니깐요.

    내가 잘난것도 괜찮고 본인이 잘난데다가 부모가 뒷바침 해주는것도 괜찮고~

  • 2. ㅎㅎ
    '14.7.2 10:04 AM (121.162.xxx.53)

    돈있고 건강하면 ㅎㅎ 다 잘살아요. 그리고 집에 돈 많으면 놀고 먹고 어쩌고 하는데 제대로 폼나게 놀고 먹는 사람 드물어요. ㅎ

  • 3. 알겠다이제
    '14.7.2 10:12 AM (115.137.xxx.109)

    기고날지 않는한 부모입김으로 시작하는 사람 따라갈수 없어요.

    학교 다닐땐 몰랐죠.,

  • 4. 저도...
    '14.7.2 10:33 AM (155.230.xxx.55)

    백수는 싫어요. 그냥 제 힘으로 여유있게 사는게 좋아요.
    신포도 아님.

  • 5. ...
    '14.7.2 11:24 AM (223.62.xxx.50)

    부를 지키고 불리는 능력도 능력이지요.
    그능력도없어 싹 까먹는 백수가 아닌 바에야
    물려받은 돈이 있다면
    아이디어를 현실화시키는 운신의 폭이 넓으니
    그냥 맨손으로 아둥바둥 하는 것과는
    이루는 것도 삶의 질도 천지차이죠

  • 6. ..
    '14.7.2 11:25 AM (222.237.xxx.50)

    부모 잘만난 부자 백수도 좋고 전문직, 대기업도 좋습니다. 전문직, 대기업은 또 아무나 하시는 줄 아나-_- 무슨 세상에 부자 백수 외엔 다 대기업인 줄 알겠음..
    밑에 70%?는 다 그도 저도 안되고 다 근근히 삽니다..
    대기업 직원만 되도 좋겠수다..

  • 7. 불리든 어쨌든
    '14.7.2 11:43 AM (223.62.xxx.3)

    내가 일하지않아도 내한평생 놀고 먹을 돈이 있으면 일단 치열하게 머리 싸맬일 없으니 몸뚱아리하나는 편하겠죠.그걸로 만족하면 그리 사는거고 부모가 한심해하거나 스스로 뭔가 도전욕구가 생기면 그것도 불편할거고..

  • 8.
    '14.7.2 12:31 PM (59.25.xxx.110)

    뭐든 있으면 좋죠.
    돈 없으면 아무것도 못하는 시대잖아요.
    역으로 말하면 돈있으면 뭐든 할수 있는 시대.

  • 9. 수천년 전부터
    '14.7.2 3:07 PM (121.136.xxx.97)

    그래 왔슴
    집 잘사는 것이 일단 갑임 . 기본 베이스가 되니까
    인생의 전부는 아니지만 , 많은 부분을 차지함
    이상 끝

  • 10. kaeen
    '14.7.2 4:27 PM (112.223.xxx.188)

    마냥 노는 백수는 없어요ㅋㅋㅋ집에서 가게라도 하나 차려주던가 그럴꺼에여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10818 유혹의 나홍주 역할 . 전 이해가 되던데요?? 6 왜 유부남홀.. 2014/08/19 2,312
410817 창문으로 들어오는 담배냄새 2 원심 2014/08/19 1,693
410816 독도경비대 식대 44프로 삭감 3 일본인대통령.. 2014/08/19 1,617
410815 9시등교에 대한 경기도교육감의 인터뷰(오늘아침자) 9 ㅁㅁㄴㄴ 2014/08/19 1,939
410814 이사(잔금날짜 엇갈리는문제) 00 2014/08/19 1,486
410813 전화했어요 2 저를 위해 2014/08/19 1,182
410812 낙낙한 배기핏 정장 바지 하나 사려는데 77사이즈 도무지 못찾겠.. 2 인터넷쇼핑 2014/08/19 1,517
410811 오늘 제평가면 가을구두 있을까요? 1 모모 2014/08/19 1,592
410810 안 보고싶은 사람 어떻게 서서히 멀어지나요? 5 ㅇㅇㅇㅇ 2014/08/19 2,094
410809 혹시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다는 그 보험 가입하신 분 계신가요? 9 보험 2014/08/19 2,232
410808 너무 잘생겨서 82회원들이 경악했던 남자 6 안구정화 2014/08/19 5,039
410807 무실리콘샴푸 바오밥/사이오스 써보신분~~ 4 shampo.. 2014/08/19 7,613
410806 박근혜 예쁜 옷 입고 교황 마지막 명동 성당 미사 참석 11 떡이라면역시.. 2014/08/19 4,904
410805 무식한 한국 관광객들! 1 ..... 2014/08/19 1,594
410804 전세 3.5 ~ 4억에 2~30평대 아파트 추천 부탁 드립니다... 11 도와주세요 2014/08/19 2,964
410803 면접대상자 연락이 안오니 넘 힘드네요 2 힘들어 2014/08/19 1,585
410802 세월호 가족과 만남에 숨은 노력!! 정의구현사제단 신부 “우린 .. 25 흐린하늘 2014/08/19 3,508
410801 CCTV 속 남성은 김수창 지검장 확정 19 조작국가 2014/08/19 9,192
410800 뿌리깊은 열등감 극복되나요 5 주브미나 2014/08/19 1,774
410799 의대전형은 정시가 수시보다 많나요? 13 궁금 2014/08/19 2,924
410798 일흔넘으신 어른 믹스커피대신 어떤게 좋을까요?(의사분봐주세요) 10 도와주세요 2014/08/19 2,260
410797 요거트스타터 뭐쓰시나요? 2 홈메이드 2014/08/19 2,724
410796 형님이 올케라 호칭 안하고"야, 너~"라고하는.. 17 찐감자 2014/08/19 3,933
410795 세월호...드디어.대학생들이 나섰네요.. 6 ..... 2014/08/19 2,814
410794 명절에 받은 과일이 상해서 온 기억 때문에 2 한 번 2014/08/19 1,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