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핸드폰 바가지 왕창 쓴거 같아요.

... 조회수 : 2,713
작성일 : 2014-06-30 06:11:19

며칠전 아이와 제 휴대폰을 바꿨거든요.

모두 같은 번호로 재가입했어요.

아이는 휴대폰 보조금 하나도 안받고, 저는 15만원 받았어요.

원래했던 핸폰 가게라 그냥 했는데 너무 바가지를 쓴거 같아요.

개통철회할수 있나요?

너무 화가 나네요

IP : 175.117.xxx.10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ㄹ
    '14.6.30 6:41 AM (211.237.xxx.35)

    개통후 14일 이내면 개통철회 할수 있을껄요..
    근데 사유가 있어야 하는지는 알아보셔야 할듯..
    무조건 되는건지 그에 합당한 사유가 있어야 하는지
    포탈에 가서 한번 개통철회로 검색해보세요.

  • 2. 원래있던폰?
    '14.6.30 9:55 AM (125.129.xxx.29)

    원래있던걸로 한건가요? 돈은 왜 받은건가요?

  • 3. .....
    '14.6.30 10:27 AM (122.37.xxx.188)

    원래 14일안에 무조건 개통철회 할수 있는데 잘 안해주죠

    가기전에 개통철회 통화품질 개통철회로 검색해보세요

    그리고 핸드폰은 아는만큼 싸게 사요

    바가지 안 쓰게 할부원금이 먼지 알아보세요

  • 4. 자세히
    '14.6.30 10:48 AM (175.212.xxx.66) - 삭제된댓글

    써야 조언을 드릴 수 있어요. 기변을 한 것인지, 아니면 번이를 한 것인지를 알아야 바가지를 썼네 마네 얘기할 수 있죠.^^;

  • 5. ..
    '14.6.30 12:52 PM (1.215.xxx.84)

    그러게요..
    심지어 기존 폰으로 바꾼건지, 새 핸드폰을 산건지 조차도 알 수가 없으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94993 국민tv 17 뚜벅네 2014/07/01 1,759
394992 종종 남편이 버는건 다 예금적금하고 아내가 버는걸로 생활비 하는.. 9 ㅇㅇ 2014/07/01 4,153
394991 매사에 뛰어난 딸아이의 절친 12 ,, 2014/07/01 4,514
394990 맛난음식 파는 5일장 시장 어디가 있을가요? 5 여행갈래 2014/07/01 2,180
394989 11살 많은 연상이랑 오빠가 결혼을 하겠다는데요 22 .. 2014/07/01 11,775
394988 법대법이라는 TV프로그램에서 대기업 회장이 비행기에서 난동부렸다.. .... 2014/07/01 1,594
394987 저 이밤에 운동하고 또먹었어요..ㅠ 9 .... 2014/07/01 2,160
394986 상추랑 깻잎이 많은데,,,, 10 ㅇㅇ 2014/07/01 2,641
394985 학사편입 아시는분계신지요 4 고민 2014/07/01 1,970
394984 주절거림>헬스장에 시선 가는 남자가 있는데요 2 혹시 2014/07/01 2,352
394983 학생비자 미국항공권 구입문의 2 i-20 2014/07/01 1,533
394982 18년만에 남편이 이해되네요ㆍ가부장적임 10 막화내는 2014/07/01 5,354
394981 다리혈관이 뜨거운 느낌 1 뭘까요 2014/07/01 7,966
394980 국민TV 후원계좌 올립니다. 6 이기대 2014/07/01 1,520
394979 임 병장 "희생자 5명 중 4명은 따돌림과 관련 없었다.. 4 ... 2014/07/01 3,195
394978 초등고학년인데요 5 초등생 2014/06/30 1,942
394977 집인일 마무리 안하고 그냥 주무시는.분들 많으신가요 24 전업주부 2014/06/30 10,912
394976 국민TV가 어렵다고 합니다. 조합원이 되어주세요. 25 강물처럼 2014/06/30 3,337
394975 할 것 안하고 딴짓만 하는 딸 ㅠㅠ 11 초2맘 2014/06/30 3,220
394974 이상한 건 '박봄 사건' 이 아니라 '박봄기사' 16 ㅡㅡ 2014/06/30 9,808
394973 시아버지께거 지능이 갑자기 저하되셨어요 7 시아버지 2014/06/30 4,421
394972 제능이 묻힌 경우 1 출중한 외모.. 2014/06/30 1,494
394971 세월호 생존자"해경이 바다에 뛰어들라 지시" 8 샬랄라 2014/06/30 3,031
394970 너무 시골 아니고 식당같은 곳에 취직해서 조용히 지낼 곳 추천 .. 10 삶이버겁다 2014/06/30 3,331
394969 결혼은..적당히 늦게하는게 좋다는 생각 14 ㅡㅡ 2014/06/30 6,6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