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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아빠어디가에서 윤후가 마스코트랑 같이 한 행진...

... 조회수 : 3,400
작성일 : 2014-06-30 01:41:46

아까 아빠 어디가에서 알제리전에 윤후가 마스코트랑 행진하는 장면 나오더라구요..

전세계 어린이 22명만 뽑히는거라고 나오던데..ㅋㅋ
근데 알제리전때 축구 안봤거든요.. 그때 본방송에서도 윤후 마스코트랑 행진하는 장면 나왔나요..?? 
4년에 한번씩 열리는... 월드컵에서.. 그런 행진 하는거. 보면서..

그냥 친선경기에서 하는 행진하고는 또 틀리잖아요.

윤민수씨 부부 굉장히 뿌듯하셨겠다 싶더라구요..아빠 어디가 보니까   씩씩하고 귀엽게. 행진하더라구요..ㅋㅋ

진짜 윤후는 8-9살에.. 너무 활약이 대단한것 같아요..

그런 경험. 정말 아무나 할수 없는 경험이잖아요..ㅋㅋ

 

IP : 175.113.xxx.8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양날의 칼이죠.
    '14.6.30 2:26 AM (91.113.xxx.67)

    좋은 경험이 될 수도 있고 어린 나이의 스포트라이트가 독이 될 수도 있어요.
    자식 키우는 입장에서 마냥 부럽지만은 않아요.
    물론 부부가 잘 대처하겠지만요.

  • 2.
    '14.6.30 7:56 AM (223.62.xxx.18)

    가문의 영광이죠.
    부부가 애 교육 잘 시킨거보니 잘 자랄거 같아요.
    긴장하는거 같더니 고놈 참 씩씩하게 잘 하대요^^

  • 3. 12
    '14.6.30 8:14 AM (115.140.xxx.74)

    저는 뉴질랜드편 이후로 좀 실망이에요.
    그전까지는 가정교육 잘되있다고 생각했는데..
    그방송보니 적나라한 민낯을 본기분이라..
    그때 제가 민망했던 기억이..

    마음은 따뜻한아이같은데 , 그것과 가정교육은
    별개인듯합니다.

  • 4. 방송의 힘
    '14.6.30 10:31 AM (183.109.xxx.150)

    송종국 딸도 에스코트 키즈로 선수 손 잡고 입장하던데요
    방송꺼리 만들려고 작가랑 피디랑 아주 열렬하게 부탁하고 난리치고 다녔을듯해요
    아무나 할수없는 경험인건 맞지만 방송용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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