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도 남들 앞에서 훌훌 벗어요
더심한 경우 조회수 : 3,255
작성일 : 2014-06-27 14:03:27
제 친구는 나이 마흔인데 같이 어디 놀러가면 그냥 훌훌 벗고 방안에서 막 돌아 다니고, 일하는 아주머니 앞에서도 그러고, 심지어 남동생 앞에서도 그런다는데 (팬티 정도는 입음) 나이든 여자가 그러니까 첨엔 문화적 충격이 컸지만 워낙 특이한 친구랑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가요. 근데 걔는 자꾸 한국 사람들이 이상한 거라고 그러더라구요.
IP : 121.134.xxx.11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글쎄
'14.6.27 2:21 PM (121.134.xxx.111)아주 문란하진 않지만 자유로운 편이긴 해요. 일단 그 옛날에 고등학교때부터 남자 경험 있었으니.
2. ....
'14.6.27 2:28 PM (117.111.xxx.181)부럽네요.
저는 관계할때도 부끄러워서 병신같은데..
아까부터 가족간에 벗고 안벗고 오르던데 남에집 가풍이야 나한테 피해만 안주면 신경쓸게 뭐있나요?
저는 딸 키우면 오히려 더 벗겨 키울거에요.3. 여잡니다
'14.6.27 2:38 PM (117.111.xxx.181)삼십대후반 여성..
4. 남자들
'14.6.27 2:48 PM (125.186.xxx.25)어릴때부터
벗겨키우는 문화때문에
아무데서나 벗고 내놓고 하는게
별일아니고
챙피한게아니어서
성범죄도 많이 일어나는데 영향이 있다고
들었어요
참 ....여기도 아무일아닌것처럼
자랑삼아 얘기하는 인간들
진짜 제정신 아니네요
다큰 아들들 고추보는게 뭐그리 자랑 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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