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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다니는 딸이 입원햇는데

... 조회수 : 2,466
작성일 : 2014-06-27 12:30:25
교회에서 병문안을 오시는데
오시는 분마다 뭘 사오시는데
개인부담으로 사오시는거죠
물론 퇴원하면 식사대접 할건데
교인이 한두분이 아니실텐데
그비용도 무시못할거 같아요
IP : 223.62.xxx.9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당연히
    '14.6.27 12:36 PM (14.32.xxx.157)

    시간내고 비용들여 찾아와 주셨는데. 당연히 작게라도 뭔가 보답해야죠.
    병원비 때문에 경제적으로 지출도 크실텐데, 식사대접 부담되면 딸을 통해서 작은 선물이라도 보내세요.

  • 2. 수박
    '14.6.27 1:26 PM (175.206.xxx.218)

    뭔 대접요? 대접 바라고 오시는거 아닐 듯 해요.상대방 어려울때 잊지 않고 찾아주시면되죠.

  • 3. 아니오
    '14.6.27 1:56 PM (180.66.xxx.201)

    오실 때 사오신 것 돌려막기 하듯 나눠드세요.
    그거면 충분해요. 봉투 들고가도 인사없고 기대도 안해요

  • 4. 안하셔도
    '14.6.27 2:06 PM (58.231.xxx.209)

    아무도 대접을 바라고 병문안하지 않습니다.

    감사하게 받으셔도 아무렇지 않습니다.

    따님이 빨리 회복하시길 기도합니다.

  • 5. 쾌유 빕니다
    '14.6.27 2:28 PM (221.163.xxx.188)

    식사대접 안하셔도 되어요
    나으시고 그 때 감사했다 인사하고,
    다른 누군가 아플때 찾아보면 되어요
    부담 갖지 마세요

  • 6. 전혀요
    '14.6.27 3:23 PM (1.235.xxx.150)

    병문안에 왠 식사대접이요. 안하셔도 되요..대신 다른 분 사오신 음료수 한잔 대접하고 나중에 뵙거나 하면 병문안 감사했고 잘 퇴원했다고 하시면 되요.
    교회에서 원래 장례나 병문안같이 궃은 일에 시간내서 많이들 가세요..좋은 일이야 방문 안해도 괜찮아도 어려운일엔 돌아봐야한다고 생각들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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