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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연애할때는 몰랐던 남편의 본모습 뭐 있으세요?

남편 조회수 : 3,124
작성일 : 2014-06-26 07:32:29

저는..

남편이 이렇게 짠돌이인 줄 몰랐습니다..

IP : 218.38.xxx.1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tods
    '14.6.26 8:12 AM (59.24.xxx.162)

    게을러요.
    집에서는 잘 안 움직입니다. TV좋아하고, 생각하다가 끝납니다. 결정장애에요.
    모든게 다 귀찮아요...
    에니어그램 분석으로 9번에 가까운데, 밖에서 하는 일은 부지런히 열심히 해요.
    집에오면 손 딱 놓습니다.
    옛날에 본 그 모습은 어릴 때 바지럼한 부모님께 세뇌된 학습효과였던거죠.

  • 2. ㄹㄹ
    '14.6.26 8:16 AM (223.62.xxx.64)

    주사가 있어요.ㅠㅠ 그런데 제가 오래살다보니.요령껏 피해갑니다. 술마시고 들어오는 날엔 저먼저 자요. 그러면 아무일도 없이 엎어져자요. 어쩌다 말걸면 피곤해지고 싸움나기 딱좋아요.

  • 3. ..
    '14.6.26 8:32 AM (203.226.xxx.105)

    애교가 많아요 귀염귀염해요 아주 밖에서는 완전 냉철 지식인느낌인데 ㅋㅋㅋ

  • 4. 커피
    '14.6.26 8:59 AM (144.59.xxx.226)

    여자들 밥먹고 나서 커피마시는 문화를 잘 이해를 못해요 커피를 안좋아하기도 하구요. 연애할땐 밥먹고나면 지가 알아서 먼저 커피숍 델다 주더니 ㅋㅋ 요즘도 가끔 다툽니다 커피땜에

  • 5. 집에선
    '14.6.26 1:16 PM (218.144.xxx.205)

    그냥 누워있어요..
    그런데 시댁 갔더니 온 식구가 다 누워있더라구요.. ㅎㅎ
    저는 아프기 전에는 안 눕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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