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일..오늘밤도 11명외 실종자님들 이름을 부릅니다.
그동안 간절함으로 실종자님들의 이름을 불렀듯이
그렇게 간절히 부르다보면 한분,또 한분 ..모두를 만날수
있으리라 믿으며 오늘도 간절히 실종자님들의 이름을 부르겠습니다.
1. bluebell
'14.6.25 11:23 PM (112.161.xxx.65)영인아! 현철아! 다윤아! 지현아! 은화야!
어서 엄마,아빠 품으로 돌아와줘 ..
고창석 선생님,양승진 선생님,혁규 손잡고혁규아빠랑
같이 나와주세요..
이묘희님..이영희님..아이들과 선생님과 같이 돌아와주세요..
가족분들의 간절한 기도가 하늘에 닿아 얼른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시길..오늘도 간절히 힘모아 기도합니다..2. 은화야~~~다윤아~~~~
'14.6.25 11:25 PM (119.70.xxx.185)영인아~~~~~지현아~~~~~현철아~~~~~~민지돌아왔단다ㅠ어여 아가들 모두 올라와줘ㅠㅠ양승진선생님~~~~고창석선생님~~~~~~제발 돌아오세요 죄송합니다........권재근님~~~~~~~권혁규~~~~~~어서오세요ㅠㅠ이묘희님~~~~~~이영숙님~~~~~~어서오세요ㅠㅠ기다릴꺼에요모두오실때까지ㅠㅠ아가들~~~~~~~제발 어서 돌아와줘ㅠㅠㅠ절대 잊지않을께ㅠㅠ어여돌아와~~~~~~~~~
3. 어서 어서
'14.6.25 11:27 PM (112.155.xxx.39)그리운 은화야~
그리운 다윤아~
그리운 현철아~
그리운 영인아~
그리운 지현아~
사랑한다 보고 싶다 어서 나오렴~~
양승진 선생님~
고창석 선생님~
아이들 데리고 어서어서 나오세요~~
혁규야~ 혁규아빠 권재근님~
혁규 데리고 어서 나오세요~~
이묘희님~
이영숙님~
그리고 이름 모르는 실종자님들!!
모두 어서 나오세요~~4. 71일ㅜㅜ
'14.6.25 11:33 PM (175.125.xxx.143)날짜만 대책없이 지나가네요
유가족분들 어찌 견디시는지ㅠㅠ
얼른 돌아오세요~~11분의 소중한 님들아!!!!!!5. 희망
'14.6.25 11:34 PM (119.71.xxx.63)영인아!
현철아!
다윤아!
지현아!
은화야!
엄마 아빠 품으로 어여 돌아와줘~
양승진 선생님~
고창석 선생님~
아이들 데리고 어서 나오세요~
혁규야~
혁규아빠 권재근님~
혁규손잡고 어서 나오세요~
이묘희님~
이영숙님~
어서 돌아와 주세요~6. ...........
'14.6.25 11:34 PM (108.14.xxx.87)이 분들이 얼른 돌아오시고
특검을 시작했으면 좋겠습니다.7. 원주사람
'14.6.25 11:36 PM (14.54.xxx.202)영인아! 현철아! 다윤아! 지현아! 은화야!
어서 엄마,아빠 품으로 돌아와줘 ..
고창석 선생님,양승진 선생님,혁규 손잡고혁규아빠랑
같이 나와주세요..
이묘희님..이영희님..아이들과 선생님과 같이 돌아와주세요..2222222
모두들 가족 품으로 어서들 오세요.
간절히 기원합니다.8. 오늘도 올려주셔서 감사
'14.6.25 11:39 PM (122.36.xxx.73)영인아..현철아..다윤아 지현아 은화야....
고창석선생님 양승진선생님 ㅠ.ㅠ..
혁규아버님 혁규야!
이묘희님 이영희님 어서 오세요..ㅠ.ㅠ.. 어여 올라오셔요..ㅠ.ㅠ... 모두가 간절히 기다립니다..9. 미래는
'14.6.25 11:40 PM (125.178.xxx.140)영인아~ 현철아~ 다윤아~ 지현아~ 은화야~
고창석 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혁규야 권재근님
이묘희님 이영희님~~~
어서 돌아와 주세요~~10. ㅜㅜ
'14.6.25 11:40 PM (14.47.xxx.165)돌아오세요.
어서어서
간절히,날마다 생각합니다.11. ...
'14.6.25 11:53 PM (220.73.xxx.16)다윤아. 영인아. 은화야. 지현아. 현철아...
양승진 선생님. 고창석 선생님...
혁규야. 혁규 아빠 권재근 님...
이묘희님. 이영희님...
소중하고 소중한 님들
그 바다에서 이제 가족들에게 돌아오세요.
육신과 함께 영혼까지 그 바다에서 나와
편안히 쉬셨으면 좋겠어요.
지켜주지 못했던 것 너무 미안하고 슬픕니다.
이 비정상적인 세상 바로 잡도록 더 노력할테니
여러분들 잊지 않을테니...부디 돌아와주세요...ㅠㅠ12. ...
'14.6.26 12:00 AM (121.167.xxx.109)영인아~ 현철아~ 다윤아~ 지현아~ 은화야~
고창석 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혁규야 혁규 아버님
이묘희님 이영희님 ㅠ.ㅠ.
빨리요, 빨리 돌아오셔야해요.13. 지나다가
'14.6.26 12:01 AM (121.88.xxx.68)함께 동참합니다.
우리 모두가 간절하게 기다립니다. ㅠㅠ14. 외동딸
'14.6.26 12:02 AM (14.52.xxx.151)돌아와요.
모두 함께 돌아와요.
빨리 가족들에게 돌아와요.15. ㅡ
'14.6.26 12:07 AM (110.70.xxx.66)오늘 따라 눈물이 나네요.줄줄ㅠ
영인아
현철아
다윤아
지현아
은화야
고창석 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권혁규
혁규아버님 권재근님
이묘희님
이영희님
그리고 이름 모를 수많은 분들
어서 가족의 품으로 돌아와주세요
달님별님햇님
우주의 신들
알라신
부처님
하나님
성모마리아님
예수님
이들을 굽어살피셔서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게 해주세요16. ㅇ
'14.6.26 12:11 AM (119.210.xxx.88)어쩜 이리 시간은 속절없이 흘러가는가요
아직도 못돌아오고계신 소중한 11분
돌아와주세요 간절히 기다리고 있어요
돌아올수있도록 도와주세요17. ...
'14.6.26 12:33 AM (110.15.xxx.54)11분 한분도 빠짐없이 나오세요.
혹시 모를 실종자분 계시면 같이 올라오세요.
꼭 가족품으로 돌아오세요...18. 호수
'14.6.26 12:41 AM (182.211.xxx.30)날마다 챙겨서 글 올려주시는 블루벨님 너무 감사합니다.
속절없는 시간은 자꾸 가지만 오늘도 좋은 소식 들을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제 카톡 노란리본 프로필 사진을 오늘 다른걸로 바꾸면서 어찌나 마음이 안좋던지..잊지 않겠습니다.
영인아 현철아 다윤아 지현아 은화야
고창석 선생님 양승진선생님
혁규야 혁규아버님 권재근님
이묘희님 이영희님
이름모르는 실종자분들
간절히 기다립니다19. 다들 나올때까지
'14.6.26 1:00 AM (59.16.xxx.62)불러봅니다
영인아
현철아
다윤아
지현아
은화야
고창석선생님
양승진선생님
혁규야 혁규아버님
이묘희님
이영희님
이름 모르는 님들
어서 나오세요20. 제발
'14.6.26 1:00 AM (14.36.xxx.22)돌아오세요. 한꺼번에 모두 돌아오세요.
마지막에 혼자 남는 가족 없이 제발 한꺼번에 돌아오세요.21. 가족분들이 기다립니다
'14.6.26 1:54 AM (203.226.xxx.92)저도 간절하게 여러분들이 돌아오길 기다립니다
죄송합니다
제발 모두 모두 같이 돌아와 주십시요22. 기도
'14.6.26 2:07 AM (110.9.xxx.159)기다리고 있는 가족의 품으로 꼭 돌아오세요.
23. ..
'14.6.26 3:31 AM (175.223.xxx.174)어서 돌아오세요...
24. ....
'14.6.26 6:06 AM (223.62.xxx.107)영인이 현철이 다윤이 지현이 은화
고창석선생님 양승진선생님
혁규 혁규아버지
이묘희님 이영희님
그밖의 실종자님들 어서 돌아오세요....25. 동글밤
'14.6.26 6:06 AM (125.178.xxx.150)영인아!
현철아!
다윤아!
지현아!
은화야!
너희들 보고싶구나.
양승진 선생님~
고창석 선생님~
감사합니다.26. 아침
'14.6.26 6:21 AM (116.126.xxx.107)모두들 돌아오세요.
아직까지 그 곳에 있게 해서 미안해요.27. 자유
'14.6.26 7:01 AM (220.92.xxx.13)잊지않을게요
기다리고 있을게요
귀환을 믿고 있을게요
빨리, 빨리 돌아오세요28. 레이디
'14.6.26 9:33 AM (210.105.xxx.253)영인아!
현철아!
다윤아!
지현아!
은화야!
민지 따라 얼른 엄마 아빠 품으로 와줘~
양승진 선생님~
고창석 선생님~
아이들 데리고 어서 나오세요~
혁규야~
혁규아빠 권재근님~
혁규 데리고 얼른 나와주세요~
이묘희님~
이영숙님~
가족들 곁으로 얼른 얼른 돌아와 주세요~
혹시 저희가 모르고 있는 분들 계시면 죄송합니다.
얼른 돌아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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