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조카 결혼식에 한복입는건가요

한복 조회수 : 3,226
작성일 : 2014-06-25 09:48:37
시조카 결혼식에 한복입는건가요 아님 그냥 평상복입어도되는건가요
IP : 175.117.xxx.13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한복요
    '14.6.25 9:50 AM (203.128.xxx.35) - 삭제된댓글

    요즘은 정장도 많이 한다고들 하는데
    그건 좀....
    시조카면 작은어머니 되시는거죠
    그럼 한복입고 가셔요

  • 2. ㅇㄹ
    '14.6.25 9:51 AM (211.237.xxx.35)

    결혼하는 혼주(시조카 어머니?)에게 물어보세요. 보통 작은엄마나 고모 이모 숙모 큰엄마등은
    입는데,
    요즘은 또 안입는 집들도 있다더군요.
    전 그냥 한복이 더 편해서 (다른 옷 신경 안써도 되고) 왠만하면 친척 결혼식은 한복 입습니다만..

    그리고 신랑신부랑 같이 친척들 사진찍을때도 한복이 훨씬 화려하고 예뻐요.

  • 3.
    '14.6.25 9:57 AM (211.234.xxx.15)

    혼주가 원하면 입어요
    한복 입어달라고 부탁 해요
    혼주에게 물어 보세요

  • 4. .....
    '14.6.25 10:01 AM (125.133.xxx.25)

    저희 어머니, 조카(사촌) 형제 결혼식에서
    형 결혼식은 한복 입고, 동생 결혼식은 안 입으셨어요..
    외숙모가 형 때는 부탁했고, 동생때는 상관없다 하셨거든요.
    본래대로라면 당연히 입어야 하는 것이었는데,
    요새는 그냥 혼주 의사대로 해주는 것 같더라고요.
    혼주에게 물어보세요.

  • 5. 혼주가 의사표현하던데요.
    '14.6.25 10:06 AM (211.114.xxx.233)

    그런데 40 넘어가니까..곱고 우아하게 한복입고, 머리 올리고 하면 혼주가 아주 고마워하시더군요.
    젊을때 몰랐는데..한복 입고 분위기 잡아주는 것도 큰 도움을 주는 것 같습니다.

  • 6. ...
    '14.6.25 10:07 AM (112.220.xxx.100)

    저희집은 남동생 결혼할때
    큰엄마,작은엄마,사촌새언니2명 한복입고 참석 ㅎ
    이왕이면 한복으로 ㅎ

  • 7. ^^
    '14.6.25 10:07 AM (222.106.xxx.155)

    아직 자식들 혼사 안 치뤄 보셨나 보네요
    한복 입어 주는게 얼마나 큰 부주인데요
    결혼식날 친척 단체 사진 찍을때도
    보통 한복입은 여자분들은 제일 앞줄 중앙에 서시라고 하잖아요
    차 갖고 가시는거면 입어주세요
    결혼시키는 혼주가 매우 고마워 할 거에요

  • 8. '모'자 들어가는..
    '14.6.25 10:15 AM (218.234.xxx.109)

    이모, 숙모, 고모 등 3촌 계열 이내에서 '모'자 들어가는 여자분들은 한복 입는 게 원래는 예의였어요.
    요즘은 한복 불편하다며 안입는 분들 늘어나시는데 한복 입어주는 것도 부조더군요.
    결혼식 자체가 더 화려해보여요..

  • 9. '모'자 들어가는..
    '14.6.25 10:16 AM (218.234.xxx.109)

    정 불편하시면 한복 싸가지고 좀 일찍 가셔서 예식장 화장실에서 갈아입으셔도 됩니다.
    저희 엄마, 이모 등 연세 많으신 분들은 한복 입고 이동하기 힘드니까 그렇게 하시대요.

  • 10. misty
    '14.6.25 10:52 AM (121.167.xxx.42)

    웬만하면 입어주세요~

  • 11. 주은정호맘
    '14.6.25 11:24 AM (112.162.xxx.61)

    한복부조라는 소리도 있잖아요
    저라면 입을듯...

  • 12. ...
    '15.9.4 10:40 PM (119.195.xxx.192)

    이영한복 추천드려요. http://blog.naver.com/gamyn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92974 이모,나 살아 돌아왔어..ㅠㅠ 19 ... 2014/06/24 15,414
392973 피가 덜가신 옷 어떻게해요? 4 세탁 2014/06/24 1,445
392972 "인사청문회까지 가지 못해 참 안타깝게 생각한다&quo.. 10 oops 2014/06/24 1,636
392971 매실항아리 날파리 4 매실사랑 2014/06/24 1,996
392970 얼마전 아이가 기흉이었다는 글을 보고 2 주근깨 2014/06/24 2,186
392969 향수 추천 해주셔요.. 이세이 미야케 류의... 2 향수 2014/06/24 1,532
392968 아이가 구내염일땐 어떡해야 하죠?? 11 ... 2014/06/24 6,099
392967 아이허브에요, 님들 2014/06/24 1,050
392966 노년의 비밀 72 엘리스 2014/06/24 15,870
392965 노유진(노회찬,유시민,진중권)의 정치카페 5회 - 뉴스타파를 만.. 1 lowsim.. 2014/06/24 1,618
392964 (광고 절대 아님) 확실히 옷발이 있는 사람이 있나봐요. 10 쇼핑몰모델 2014/06/24 3,674
392963 3,4번째 발가락이 저려요 1 갱년기여성 2014/06/24 4,721
392962 급성 위염일 경우 통증이 얼마나 갈까요? 5 위염 2014/06/24 7,592
392961 아주머니들 등쌀때문에 수영장 다니기가 힘들어요;; 23 샴냥집사 2014/06/24 10,799
392960 대전(월평동)에 아이심리치료실과 방문 피아노샘 좋은 분 아시면 .. 대전이사 2014/06/24 997
392959 문방구류등 기부할곳 볼펜 2014/06/24 1,356
392958 문창극, 사퇴 기자회견서 문남규 선생 언급 ”할아버지 독립운동가.. 15 세우실 2014/06/24 3,482
392957 사춘기도 아니고,, 뒷 사람 냄새날까봐 갇혀있다 나왔어요 5 화장실 2014/06/24 2,899
392956 드럼세탁기에서 흰옷에 물들었어요 ㅠㅠ 1 에구 2014/06/24 1,877
392955 구차하게 변명만 늘어놓고 사퇴하네요 3 ㅇㅇㅇ 2014/06/24 1,603
392954 더블엑스 초등학생 복용량 알려주시기 바래요 2 더블엑스 2014/06/24 1,889
392953 (펌)꼭 읽어 주세요 의료민영화 1 guswls.. 2014/06/24 963
392952 박지원 의원이 문창극 사퇴시킨거죠 7 조작국가 2014/06/24 3,429
392951 김용민의 조간브리핑[06.24] 'KBS 악마편집' 질책하는 조.. lowsim.. 2014/06/24 1,003
392950 40대 후반만 돼도 4년제 대졸이 많지 않네요 17 00 2014/06/24 4,3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