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질문, 영화 시네마 천국에서...

soss 조회수 : 1,857
작성일 : 2014-06-24 16:22:45

오래전 봐서 줄거리가 기억이 안나네요.

지난 주말 EBS에서 해줘서 다시 봤는데 중간 부분을 놓쳤어요.

 

토토가 군대가고 엘레나와 서로 연락이 끊기잖아요.

이후 토토가 왜 그 마을을 떠나서 안돌아 온것인가요?

그리고 토토는 나중에 영화배우가 된것인가요?

첫사랑과 헤어진 슬픔에 다시 그 마을을 찾지 않은것인지..

나중에 엘레나와는 끝내 못만난거죠?

할아버지가 예전 필름에서 삭제한 영화의 키스 장면 필름 모아서 토토에게 선물로 남겨주신건가요?

 

이 영화는 계속 봐도 감동이 남네요.

아름다운 이탈리아 풍경과 더불어...

 

IP : 121.129.xxx.8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할아버지
    '14.6.24 4:28 PM (223.62.xxx.57)

    이름이 뭐죠? 알베르토?
    그할아버지가 막아요. 그 둘 사랑을 거짓으로.
    나름 이유가 있었어요.
    감독판에 보면 나와요.
    제 인생 최고의 영화와 영화음악이에요.

  • 2. ...
    '14.6.24 4:31 PM (1.247.xxx.201)

    아 알프레도 아저씨가 막은건가요? 그게 다 짤려서 좀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 있었는데.
    감독판 다운받아 봐야겠어요

  • 3. 신시네마 천국
    '14.6.24 6:12 PM (220.73.xxx.200)

    신시네마 천국을 보시면 궁금증들이 좀 풀려요.

    알프레도 아저씨가 토토의 성공을 위해 엘레나가 보낸 편지를 알프레도 아저씨가 안전해줬나 그랬어요.
    아저씨가 토토를 큰 도시로 내보냈고요.

    잘린 장면에서 토토가 아줌마가 된 엘레나를 만나요.
    엘레나의 딸이 어린 시절 엘레나와 똑같이 생겼어요.

    영화 내용중에 병사가 공주를 99일 기다리다 100일을 안채우고 돌아갔는데 왜 그랬는지는 안나왔죠.
    잘린 장면에 토토가 아저씨에게 왜 그런지 알 것 같다 병사는 100일을 기다렸으면 공주가 자기를 받아줬을 거라 믿고 99일째 돌아가버렸다는 거죠. 그러면 상처를 받지 않고 평생 그런 맘으로 살 수 있으니까 그랬다는 식으로 정확하게 기억 안나지만 그런 내용이 있습니다. ^^

    엘레나의 사랑 얘기와 좀 연결되는 병사 얘기죠.

  • 4. 그리고
    '14.6.24 6:20 PM (220.73.xxx.200)

    참 토토는 유명한 감독이 되어 고향에 옵니다.

  • 5. 밤의피크닉
    '14.6.24 10:47 PM (221.153.xxx.203)

    감독판을 보셔야되요!!!감독판 보면 전혀 다른 영화되요 ㅎㅎ

    저는 감독판이 더 좋았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93077 비싼 생수는 다른가요 11 2014/06/24 3,332
393076 남초싸이트에 송윤아글이 올라왔는데 33 ... 2014/06/24 18,318
393075 결혼식 가야맞는건지. 10 고민 2014/06/24 2,247
393074 본문 제대로 안 읽고 답글다는 사람들은 독해력이 7 ... 2014/06/24 1,213
393073 22사단 gop근무 문제점....사병은 알고 지휘관은 모르쇠.... 이기대 2014/06/24 1,531
393072 혁신학교 학부모를 잊지 말라 4 샬랄라 2014/06/24 2,065
393071 방송나왔던 아이들 중 리환이가 제일 잘생긴듯.... 66 2014/06/24 13,429
393070 40중반되니 눈이 너무 아퍼요 안구건조증? 8 2014/06/24 3,237
393069 화살 기도 꼭 부탁 드려요. 11 기도 2014/06/24 1,576
393068 갑상선기능항진증이라는데요. 3 ... 2014/06/24 2,541
393067 국민 97%가 행복한 나라 부탄 5 배우자 2014/06/24 3,563
393066 라디오 비평(6.24)-문창극 결국 사퇴..."비겁 박.. lowsim.. 2014/06/24 1,593
393065 거울 깨는법 좀 가르쳐주세요 3 ... 2014/06/24 2,038
393064 요즘 여자아나운서 학벌이 왜 이런가요?? 53 .. 2014/06/24 33,795
393063 걸려서 넘어 졌거든요 1 현관문에 2014/06/24 1,116
393062 이 정도면 스마트폰구입 호구는 아닌건가요? 2 .. 2014/06/24 1,567
393061 서화숙 기자 트위터 6 상식이란 2014/06/24 2,543
393060 공인중개사 까페나 친목싸이트 알고 계시는분 미국 공인 .. 2014/06/24 1,408
393059 영어질문&영어책읽기효과 궁금 8 질문 2014/06/24 2,322
393058 식사초대 ,집 방문할때 뭐사가면 좋을까요? 8 제제 2014/06/24 2,184
393057 배낭처럼 매는 힙색 별로인가요? 등산 2014/06/24 1,399
393056 대학동창 카톡방 2 한심 2014/06/24 1,441
393055 고부관계. 저는 그냥 이렇게 해요. 25 .... 2014/06/24 5,487
393054 생식 선식 제품 3개 중 1개, 식중독균 대장균 '우글' 샬랄라 2014/06/24 1,424
393053 영작한 문장 틀린 곳 있으면 지적해 주세요(한 문장이에요) 8 부탁합니다 2014/06/24 8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