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업하는 여자분들 업종이 어케 되시나요,.,?

우울해 조회수 : 3,291
작성일 : 2014-06-23 13:01:42

미혼처자입니다..

별볼 일 없는 직장이라 비전이 없내요,,너무 우울해요..

 

사업하는 여자분들 업종이 어떠시고

사업 하기 전 직장인이었다면 직장인 시절에는 어떤 일 하셧는지 궁금합니다..

 

 

IP : 180.69.xxx.15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주변지인
    '14.6.23 1:27 PM (175.113.xxx.9)

    이건 뭐... 너무 많아서 원하는 답변은 아닐텐데요.

    기자였던 한 분 현재는 출판사 사장님이십니다.
    미술학원 원장님, 현재는 수입업자이십니다.
    주부셨던 한 분.. 남편 사후 남편 회사 물려받으셨습니다. IT 대형회사입니다.
    주부셨던 또 한분, 남편이 사업 말아먹고 신불자 되셨습니다. 남편회사 명의만 빌려주고 계십니다.
    30대 후반 싱글처자. 일하던 회사가 부도가 났습니다만... 회사 직원들이 워낙 단합이 잘 되어서... 같은 멤버들끼리 투자해서 같은업종 차리고, 대표가 되었습니다.

  • 2. 이것저것 다해본 입장에서
    '14.6.23 1:40 PM (1.215.xxx.166)

    말씀드리자면,

    별볼일없는 "일"은 없어요
    별볼일없는 "사람"은 있어요.

    사업해서 사람을 쓰실때도 꼭 염두에 두어 주시길요..

  • 3. 주은정호맘
    '14.6.23 1:51 PM (223.33.xxx.120)

    인쇄광고기획 디자이너구요
    지금은 제가 기획실 오픈했음다~
    할줄아는건 이것뿐인지라

  • 4. 반영구화장
    '14.6.23 2:02 PM (122.153.xxx.67)

    하신분이 그러더라구요
    학벌 상관없이. 큰기술없이
    큰돈 안들이고
    배워서 하기 제일 좋은 일이라고 하네요.
    주위에서 보면 돈 잘 벌던데
    손재주가 있다면 해볼만한 일이예요.

  • 5. ...
    '14.6.23 6:13 PM (86.163.xxx.124)

    별볼일 없는 일이 세상에 어디있나요? 지금 하시는 일 경력 차곡차곡 쌓으시고 성실히 하시면 언젠간 빛을 볼날이 있어요.

    저도 제가 하는 일이 맘에 안들어 다른 데 눈을 잠깐 돌렸었는데 기회가 없더라구요. 그런데 이제까지 하던일로 이력서 넣으니 제가 경력이 좋은편이었는지 여기저기서 연락와서 깜짝 놀랬습니다. 하던 일 꾸준히 하세요. 사업을 하시려면 준비 철저히 하시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93497 하루 네시간씩 주2회 하는 고등 수학학원 2 .. 2014/06/25 2,298
393496 찌릿~ 전기 통했는데 손목이 계속 시려요 1 전기통했을때.. 2014/06/25 1,887
393495 수능 모의와 기출을 가르치는 교습소는 어떤가요? 4 중2에게 2014/06/25 1,908
393494 저 밑에 월급쟁이는 노예라는 댓글을 읽고.. 16 공감 2014/06/25 5,608
393493 쇼핑중독 같아요. 나의 소비 .. 2014/06/25 2,336
393492 하루1시간걷기 1년 살몇키로 뺐나요? 15 사랑스러움 2014/06/25 8,720
393491 성질 있을 거 같단 말 5 숑숑 2014/06/25 1,590
393490 래쉬가드 브랜드 아니어도 괜찮을까요? 5 조언 좀 2014/06/25 8,091
393489 제발 지혜좀 주세요~꼭 1 중2맘 2014/06/25 1,065
393488 영어 새로 시작해보신분 계신가요? 9 밥해먹자 2014/06/25 2,702
393487 비어킹 연어샐러드 소스 2014/06/25 1,311
393486 전기세가 많이 나올경우 알아볼수있나요? 8 ㅡㅡ 2014/06/25 1,896
393485 이 안 닦고 자는 여중생 그냥 놔둬도 될까요? 10 여중생 2014/06/25 3,366
393484 가난해도 행복한 사람이 부러우세요? 113 진심 2014/06/25 19,215
393483 세월호 관련 아바즈 서명 1 아바즈청원 2014/06/25 1,329
393482 외국에서 오래 공부한 사람의 집장만 17 좁은집 2014/06/25 3,158
393481 박재범 상당히 매력적이예요‥ 10 주부팬심 2014/06/25 5,436
393480 탄현역 부근 잘 아시는 분, 길 좀 물을게요. ... 2014/06/25 1,561
393479 닭고기 안심으로 만드는 요리 6 & 2014/06/25 2,254
393478 로봇청소기 LG로보킹 vs 모뉴엘 클링클링?? 3 .. 2014/06/25 3,247
393477 목화솜 보료 어떻게 세탁하나요? 4 멘붕 2014/06/25 3,582
393476 친구관계에선 다들 이 정도는 감수하시나요? 21 귀찮다 2014/06/25 11,070
393475 칼슘-마그네슘 먹으니 만성변비가 갑자기 사라졌어요!! 왜 이런거.. 13 신기 2014/06/25 22,350
393474 부모님이 이혼을 하셔서 공동소유 공장부지를 나눠 각각 등기를 하.. 2 이혼 2014/06/25 1,843
393473 세상에!!막돼먹은 영애씨 결혼한대요!!!ㅎㅎㅎㅎ 5 밤의피크닉 2014/06/25 4,9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