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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권은희 경정과 임은정 검사

고뇌 조회수 : 1,985
작성일 : 2014-06-17 23:58:38

http://www.poweroftruth.net/news/mainView.php?table=byple_news&uid=3380&PHPSE...

그녀들의 고뇌, 그녀들의 향기

[수도자가 바라본 세상과 교회]

 

불이익을 당하면서도 양심과 진실을 말했던 '권은희 경정'과 '임은정 검사'의 이야기입니다.

 

권은희 경정은 지금 관악 경찰서 여청 부서를 맡고 있답니다.

이 번 항소에도 똑같이 증언했으며 법원은 똑같이 김용판의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그 분께 전화 걸어주시면 좋겠습니다.

한국의 얼마 안 되는 빛들 중의 두 분입니다. 그녀들도 자신들이 어떻게 될 지 다 예측했으리라 봅니다.

하지만 그녀들의 양심이 진실을 말할 수밖에 없게 했을 거라 생각합니다.

 

임은정 검사님은 어떤 상황에 계신지 잘 모르겠습니다.

 

두 분 다 74년 동갑이라고 합니다.

IP : 74.101.xxx.21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기독교인
    '14.6.18 12:23 AM (124.146.xxx.2)

    자신을 태워 빛을 내어서...
    밤 하늘을 밝히는... 이 시대의 별들입니다...

    참 아름다운 분들...!

  • 2. 진짜
    '14.6.18 8:45 AM (182.224.xxx.4)

    존경스러운 분들입니다. 이 글이 베스트에 올라갔으면 좋겠네요.

  • 3. 두분
    '14.6.18 8:51 AM (110.15.xxx.54)

    용기있고 멋진분들. 늘 고맙습니다.

  • 4. 정말
    '14.6.18 9:00 AM (115.136.xxx.176)

    고마운 분들이에요..존경합니다.

  • 5. ㅜㅜ
    '14.6.18 1:35 PM (125.131.xxx.56) - 삭제된댓글

    그저 감사할 뿐..

  • 6. ..
    '14.6.18 2:07 PM (110.10.xxx.161) - 삭제된댓글

    같은 여성으로서 동나이대사람으로서 그저 존경스러울 뿐임니다
    저렇게 하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잘 아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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