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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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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괴로움...

.. 조회수 : 2,091
작성일 : 2014-06-16 20:18:29

시부모님이 계신데 연로하시고 노후대책 전혀 안 되어 있습니다.

매달 5만원씩 병원비조로 보내고 용돈 10만원씩 보내고..

이달에 병원비 100만원 보내고..

작년에도 보내고...

재작년에도 보내고...

앞으로도 그럴테고...

그냥 하루 종일 심통이 나고 할 일은 많은데 일에 손에 안 잡히네요..

저 어떻게 마음을 다스릴까요....남편도 싫어져요...

IP : 175.114.xxx.1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6.16 8:22 PM (211.176.xxx.210)

    모시고 살지 않는 홀가분한 마음의 댓가로 생각하세요.

  • 2. 토닥토닥~
    '14.6.16 8:22 PM (1.245.xxx.202)

    힘내세요
    원글님 글 읽으니 남의 얘기가 아니네요..
    곧 닥칠 저의 얘기 입니다...
    에구....

  • 3. 생사화복
    '14.6.16 8:56 PM (122.35.xxx.145)

    저는 생사화복의 주인이 조물주 즉 하나님이라는 생각으로 이겨냈어요
    성경에 보면 재물 얻을 능력 주신이도 하나님이라고 나와요 즉 내 것, 내 능력이 아니었던거죠. 원래부터...
    그냥 아이가 더 아파서 병원비로 안 나가고, 남편이 실직 안 당하는 것에 눈 돌리니, 그 돈 나가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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