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동장 출마를 했는데요..

별루 조회수 : 1,840
작성일 : 2014-06-11 22:02:13
입주한 아파트에 동장 출마를 했는데
같이 출마한 사람이 찾아와서는 (현재 통장임) 
사퇴(?) 하라는 식으로 말을 하더라구요.

아는 사람인줄 알고 찾아왔다고
아는 사람이면 자기가 나가니까 나오지 말라고 이야기 하러 왔다고 하면서..

리모델링한 곳이라 재입주한곳이라 서로 알수도 있거든요.
이래도 되는건가요?

오늘 그 분 방문하고 계속 기분이 나쁩니다.
ㅠㅠ

IP : 1.227.xxx.16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퇴 종용은 위법입니다.
    '14.6.11 10:08 PM (110.47.xxx.39)

    웃기는 사람이네요.
    누구 마음대로 사퇴하라마라 강요한답니까?
    사퇴 종용이 들어왔지만 그래도 출마한다는 의지를 밝히세요.

  • 2. 원글
    '14.6.11 10:35 PM (1.227.xxx.165)

    출마 할거라고 말 전했고 서류도 다 냈어요.
    근데 기분이 하루종일 너무 나쁘네요.
    어쨌든 제편이 되어주셔서 감사해요.

  • 3. 통장
    '14.6.11 10:57 PM (121.165.xxx.224)

    통장 출마시죠? 아파트면 하던 분들이 계속 할라고 하시죠.

  • 4. ㅁㅅㄴ
    '14.6.11 11:10 PM (121.165.xxx.145)

    공정하게 경쟁하자는 것도 아니고 사퇴요구라니 몰상식한 사람이네요.
    꼭 이기세요.

  • 5. 원글
    '14.6.11 11:13 PM (1.227.xxx.165)

    통장이 아니고 동장이랍니다.
    찾아온 분은 현 통장인데 아파트 동대표(동장)을 하려고 하더라구요.
    통장하시는데 왜 동장하시려고 하냐고 물었더니
    아파트를 위해서..라고 하시더라구요.
    연륜이 있는분이라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하튼 찾아와서 그런다는게 대단하다는 생각이들어요.

  • 6. 총 동대표 회장
    '14.6.12 3:25 AM (125.178.xxx.133)

    이권이 많아요.
    생기는게 많으니까 그 자릴 엄수하려는거지요..
    절대 포깋지 마세요..그런 인간들 이 총동회장 자리 앉으면 갖은 이권에 개입
    제주머니 불립니다.
    아파트 관리소장이랑 짝꿍이 되어 해먹는 경우도 봤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86174 2세3세판자촌아가후원하고픈데.. 개인주소를알순없겠지요? 1 2015/09/24 694
486173 40대 중반, 키 160 정도이신 분들 몸무게 첫자리가..? 49 아자! 2015/09/24 12,990
486172 단설유치원을 더 이상 못 짓게 입법 예고 하겠답니다. 12 쫄지마 2015/09/24 2,608
486171 초등토플 1 정 인 2015/09/24 832
486170 복도식 아파트 창호 어떤거 쓰세요` 창호 2015/09/24 1,115
486169 세월호 참사로 숨진 단원고 교사 ‘순직 인정’ 오체투지 6 세우실 2015/09/24 1,297
486168 세월호 민간잠수사 무죄판결 촉구 탄원서명 후쿠시마의 .. 2015/09/24 759
486167 남편 회사의 부당한 대우...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6 모르겠어요 2015/09/24 2,707
486166 제이드가든vs아침고요수목원 3 강원도여행 2015/09/24 3,378
486165 정말 무개념이네요. 4 ~~ 2015/09/24 1,874
486164 상대방전화에 제핸폰이 회사이름이 뜬다고 하네요. 3 이상 2015/09/24 1,504
486163 퇴직금 받을 통장? 2 .. 2015/09/24 1,872
486162 뽕] 소식지 - 서울의 소리 보도 입니다. 5 열정과냉정 2015/09/24 1,947
486161 기숙사 사감은 어떤 자질이 필요할까요? 6 사감 2015/09/24 2,288
486160 제사때 절하는 순서가 궁금해요 4 궁금해요 2015/09/24 3,333
486159 사주에서 인성이 배움,종교인가요? 3 opus 2015/09/24 9,704
486158 홈쇼핑에서. 머리. 헤어뽕 3 궁금맘 2015/09/24 3,434
486157 2015년 9월 24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2 세우실 2015/09/24 1,024
486156 핸드폰 - 쓰지도 않았는데 뜨거워요 ㅠㅠ 2 ??? 2015/09/24 1,106
486155 중년의. 나이 인데요 7 궁금맘 2015/09/24 3,178
486154 지금 단단한 복숭아는 어디서 구할까요?(절실) 3 입덧 2015/09/24 1,435
486153 조정석 푸른옷소매, 이 가을에 듣기 좋네요 4 ㅇㅇ 2015/09/24 1,912
486152 이마주름있는건 안검하수때문인가요? 2015/09/24 1,322
486151 히트레시피 중에 정말 맛있었던 메뉴 5 ㅇㅇ 2015/09/24 2,693
486150 병원 갔더니 한쪽 벽면을 화초로 덮었던데... 6 ... 2015/09/24 2,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