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아지 찌든오줌냄새 없애는법좀 알려주세요

사과나무 조회수 : 8,016
작성일 : 2014-06-09 17:58:40

미니핀을 키우고 있습니다..

낮에 아무도 없을때 그동안 방바닥 장판을 물어뜯어 놨었어요.

그곳에 계속 오줌을 눠서 맨바닥 사이에 냄새가 찌들어 버렸는데

좀있음 이사를 가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냄새안나게 깨끗히 해놔야 될것 같은데

애견인 분들 도움좀 주세요..

강아지를 처음 키워봐서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습니다..

 

IP : 175.200.xxx.5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때그때
    '14.6.9 6:06 PM (58.143.xxx.236)

    바로 치워야 가능해요. 방바닦이라면 거길 파내고 다시
    발라야 할지도 , 욕실처럼 방수되는 곳은 뚫어펑 뿌려둠
    깨끗해져요. 흘러가 하수도 쪽도 원활하게 뚫리구요.
    그 방만이라도 장판 까셔야 겠네요.
    휴지로 덮어 락스라도 흠뻑 뿌려놔둬보세요.
    집 비울때 네 다섯시간 정도 둬보세요. 락스가스 해로움

  • 2. dd
    '14.6.9 6:07 PM (211.201.xxx.68)

    바닥공사 새로 해야할 것 같은데요?
    타일 바닥에 찌든 오줌냄새 락스원액도 부어보고 했는데요.
    잠깐만 효과 있고 다시 스물스물 냄새가 올라오더라구요.
    알고 보니 타일 줄눈부위로 오랜기간 스며들어서 효과가 없었던거였어요.
    결국 타일공사 새로 했어요.;;;
    냄새 바로 잡혔구요.

  • 3. 맨바닥 냄새는...
    '14.6.9 6:56 PM (218.234.xxx.109)

    맨바닥에 냄새가 스며들었다니 될지 모르겠지만
    베이킹소다+향좋은 샴푸로 페이스트 만들어서 며칠동안 그대로 말려보세요.

    저희집도 개 키우는데, 매일 샴푸 한방울 떨어뜨린 물로 바닥 닦거든요.
    (거실은 타일, 방은 마루에요. 화장실과 거실의 타일바닥 닦을 땐 샴푸 두방울.)

    그러면 냄새는 많이 잡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89112 '오피스텔 대치시 김하영, 노트북 파일 187개 영구삭제' 6 참맛 2014/06/10 1,739
389111 87년 6월 나는 죽고 너는 살았다 16 상기하자 2014/06/10 2,892
389110 방송에 나오는 내용을 종합해 보면 검찰이 지 잘난 체만 하는 것.. .... 2014/06/10 1,077
389109 김무성 사학비리 옹호 의혹 KBS에 “사장 해임에 이렇게…” 1 샬랄라 2014/06/10 1,684
389108 시사통 김종배입니다[06/10am] 새정련, 정말 문제다 lowsim.. 2014/06/10 1,262
389107 고려대 대자보 "청와대로 향합니다" 5 이기대 2014/06/10 2,345
389106 한달 수입 얼마정도면 돈 잘버는 남편에 속하나요? 24 궁금 2014/06/10 16,668
389105 대한빙상경기연맹, '로고 무단 사용' 논란 1 세우실 2014/06/10 1,481
389104 스팟, 페이백등 대란이라구?? 조아~ 2014/06/10 1,270
389103 분노합니다 김무성이 무죄라니 10 저주받은 대.. 2014/06/10 2,149
389102 ‘도로 위의 세월호’, 통학버스 운전사 아이들 버리고 탈출 1 시리 2014/06/10 2,212
389101 조희연교육감 우시네요.. 22 아마 2014/06/10 10,195
389100 WSJ, 韓 필리핀에 군함 공여 보도 light7.. 2014/06/10 1,246
389099 또 ‘여당과 국정원 변호인’ 자처한 검찰 2 샬랄라 2014/06/10 1,651
389098 저보다 엄마가 먼저 돌아가신다는 생각을 하면 너무 슬퍼요. 13 ... 2014/06/10 3,137
389097 6월 항쟁 27주년, 사진으로 보는 87년 6월의 한국 8 op 2014/06/10 1,602
389096 2014년 6월 10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2 세우실 2014/06/10 1,489
389095 현석마미님 장아찌 질문좀 드려봐요 ㅠㅠ(이시국에 죄송해요) 26 처음담아봐요.. 2014/06/10 4,196
389094 김정은 도 무서워 한다는 중2 우리딸 오늘의 어록. 15 중2 엄마 2014/06/10 5,406
389093 영어 원어민 선생님 구해요~ 7 개굴이 2014/06/10 2,088
389092 다양성을 존중하는 82를 꿈꿉니다. 119 열대야 2014/06/10 4,771
389091 집안일이 너무 버거워요 ㆍ삶자체인가 17 소ㅡ 2014/06/10 5,890
389090 바퀴벌레 & 6.10 민주화 항쟁 11 건너 마을 .. 2014/06/10 1,891
389089 저같은 사람이 며칠 쉴 요양원이 있을까요? 14 밤도깨비 2014/06/10 3,840
389088 '세월호는 잊고 일상'으로? 매경 인파 사진 오보냈다 2 샬랄라 2014/06/10 2,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