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든 상추 되살리는 방법~!

... 조회수 : 3,718
작성일 : 2014-06-08 00:20:12
다들 알고 계신 내용일까요?
얼마전에 동네 커뮤니티에 시든 쌈야채 싱싱하게 되살리는 법이라고
누가 알려주셨는데요..
뜨거운 물에 담궈두는거였어요...50도 정도?
엊그제 텃밭에서 따온 상추 먹다가 남은 몇장 냉장고에 넣어두는거 깜빡하고 반나절 지나서
완전 음식물 쓰레기 수준으로 흐물흐물 했었는데...
혹시나 하고 뜨거운 물에 담가놓고...또 깜빡하고 있다가...^^;;
좀전에 봤는데 정말 싱싱해져있네요!!!
(한 20분 지나면 살아난대요~)
완전 신기신기!! @.@
상추며 각종 쌈야채들 많이 먹는 계절이잖아요~
모르시는 분들께 도움되길 바라며 올립니다~
IP : 182.212.xxx.7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6.8 12:23 AM (116.121.xxx.197)

    찬물 보다는 더운물에 담가야 하는건 알았지만 50도나 돼야 하는건 몰랐네요.

  • 2. ...
    '14.6.8 12:25 AM (182.212.xxx.78)

    저도 막상 넣으면서 다 익어버리는거 아닐까 싶었는데...
    완전 싱싱하게 살아났어요~
    차가운 물에 먼저 야채를 담궈둔 후 주전자같은데다 끓인 물을 그 위에 부으라고 나왔는데...
    차마 그렇게는 못하고 적당히 뜨뜻한 물에 담궜어요..;;

  • 3. 유레카
    '14.6.8 12:35 AM (1.243.xxx.113)

    우와~~대박 신기하네요.
    실험해봐야겠다.^^

  • 4. 개나리1
    '14.6.8 12:53 AM (211.36.xxx.149)

    설탕물어 담그라는 소린들었는데 몰랐어요
    진짜 신기하네요

  • 5. 진홍주
    '14.6.8 12:57 AM (221.154.xxx.157)

    전 게을러서 물 끓이기도 귀찬아 온수물
    틀어 거기다 야채투하해요...적당히 뜨거워서
    딱 좋거든요

  • 6. ...
    '14.6.8 12:57 AM (182.212.xxx.78)

    저도 물 온도가 뜨거워서 그냥 익어버릴거라 생각했는데...
    너무 신기해요~
    담그기 전에 상태가...진짜 흐물흐물...음식물 쓰레기 봉투에 들어가야할 정도였거든요~;;

  • 7.
    '14.6.8 5:58 AM (203.152.xxx.159)

    신기하네요.
    잘 기억해둘께요~

  • 8. ...
    '14.6.8 10:04 AM (218.234.xxx.185)

    근데 상추만 되는 건가요? 다른 채소는 안 되구요? 궁금해요

  • 9. 잊지 말자 세월호
    '14.6.8 1:51 PM (118.139.xxx.222)

    저도 그방송 봤네요.....잎채소....쌈채소 다 되더라구요...
    전 저렇게는 귀찮고(찬물 더운물 섞어 50도 맞추는 거) 예전부터 그냥 뜨거운 물 받아서 상추등 야채 씻으면 물이 뿌예요....
    그리고 마지막에 찬물에 헹궈도 괜찮던데요...

  • 10. ...
    '14.6.8 5:24 PM (182.212.xxx.78)

    윗님 말씀대로 다른 채소도 되요~~
    쓰레기통으로 들어갈 신세된 아이들 살려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88816 "급"엄마가 오토바이 뒤에서 떨어졌는데 보험에.. 1 보험 2014/06/09 1,306
388815 사람마음은 비슷한가봐요 2 아파트 2014/06/09 1,414
388814 갑상선 검사 어찌 하나요? 9 답글절실 2014/06/09 2,588
388813 40대 여자들 8명이 갈만한 펜션 소개 부탁 7 눈사람 2014/06/09 1,854
388812 중복인데요 ) 중국어 배우는 거 한번만 더 의견 좀 7 댓글 구걸이.. 2014/06/09 1,975
388811 박영선 의원님~~동영상 하나 올려요. 2 ... 2014/06/09 1,258
388810 전업주부님들.. 워킹맘님들이 부러우신가요? 62 질문 2014/06/09 11,191
388809 요셉이가 울어요 ㅠㅠ 20 아가야 울지.. 2014/06/09 3,376
388808 비경제적 조건으로 헤어졌어요 1 그리워 2014/06/09 1,681
388807 김무성 아들이 탈랜트 '고윤'이라네요. 7 깜짝이야. 2014/06/09 5,312
388806 고딩 아들이 눈 앞이 까맣게 보이고 어지럽대요 6 걱정 2014/06/09 2,259
388805 이것 하나만 기억하면 될것같은데....... 2 정말...증.. 2014/06/09 1,124
388804 글(편한속옷)좀 찾아주세요 1 모니 2014/06/09 1,242
388803 다들 이거 보셨어요? 14 2014/06/09 4,993
388802 우리나라 원전사고날 확률이 27%라네요 10 아마 2014/06/09 2,401
388801 고딩조카가 집에서 50만원을 훔쳐 썼대요 13 얼떨떨 2014/06/09 3,521
388800 나라를 옮겨 주재원생활을 더 할수도 있다는데 어찌해야 할지요? 8 지금해외주재.. 2014/06/09 2,554
388799 링크 TV, 한국지방선거 박 대통령에게 두번째 기회 주는 것 light7.. 2014/06/09 1,218
388798 젓가락질 못한다고 가정교육 못받았다는데요 54 ... 2014/06/09 6,199
388797 소프트한 안철수지지자님들 21 오로라 2014/06/09 1,310
388796 7·30 재보선, 김황식·오세훈·나경원 물망 '스타 워즈' 예고.. 1 세우실 2014/06/09 1,357
388795 [대통령의 글쓰기] 출판사 사장왈 ~ 우리는 2014/06/09 1,375
388794 요아래 안철수 퇴진 아고라 청원 많이 해주세요. 5 멜렁 2014/06/09 1,472
388793 제습기 잊지말자 2014/06/09 1,134
388792 야채 키우는데 물 너무 많이주면 안되나요? 6 주말농장 2014/06/09 1,2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