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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과 자만사이

송영길 문자 조회수 : 1,378
작성일 : 2014-06-07 16:53:56

아래 송영길 시장의 문자에

겸손하지 않다 잘난척한다 라는 말이 있는데

 

하늘이 알고 땅이 아니

남 뒷담화하지도 말고 자기 잘난일도 자랑말고

그게 미덕인줄 알았는데

요즘은 아닌거 같아요

 

남 뒷담화 안하면 내 뒷담화가 점점 커지고

내 잘 난일을 말안하면 남이 내 공을 가로채고

 

저는 인천시민이 아니라 잘 알지는 못하지만

예전 김성근 감독님 북콘서트 하실 때 송영길 시장이 오셔서 한 말이 기억나요

인천시 빚을 생각하면 잠이 안오고

올림픽 치룰 생각을 하면 머리가 아프지만

열심히 하고 있다고 성원해 달라고

...

 

에휴.

 

IP : 219.248.xxx.9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니까요
    '14.6.7 5:32 PM (14.37.xxx.84)

    오만과 독선으로 말하면 새누리와 닥인데
    권력을 가졌다는 이유로 건드리진 못하고
    애먼 송영길 시장갖고 그러네요.

    못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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