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보수에 가까운 내가 진보교육감을 뽑은 이유 /펌

진짜있었을듯 조회수 : 2,573
작성일 : 2014-06-06 22:24:04

(보수에 가까운 내가 진보교육감을 뽑은 이유. )

(후보등록)
1번 보수의원: 학교폭력을 없애겠습니다
교사의 권위를 강화하겠습니다

2번 보수의원: 학교폭력을 없애겠습니다
교사의 권위를 강화하겠습니다

3번 진보의원: ××원을 투입하여 ××를 강화하겠습니다,
xx를 토대로 교권의 독립성을 찾겠습니다

(선거운동)
1번 보수의원: 2번 개객히

2번 보수의원: 1번이더 개객히

3번 진보의원: 현재 사용되는 ××원을 줄이고 xx강화에 힘쓰면 임기내 충분히 가능합니다

(선거전날)
1번 보수의원: 도와주십쇼 2번은 개객히입니다

2번 보수의원: 도와주십쇼 1번이더 개객히입니다

3번 진보의원: 각종자료와 지표를 토대로 충분히 실현가능합니다. 학생과 교권이 공존하는 강화된 공교육을 실현할겁니다


그많은 책자중에 교육감만 읽었고 이름외우고 가서 찍고왔습니다 이번선거 교육감 진보싹슬이를 보며 뿌리부터 바꾼다는 우리의 열정을 봤습니다
IP : 210.117.xxx.16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oops
    '14.6.6 10:31 PM (121.175.xxx.80)

    링크 원글님이 진정한 보수라면... 시장이고 교육감이고간에 새누리는 절대 찍지 않았을 건데요?

    서구 보수진영에서 가장 혐오하고 적대시하는 세력은 진보쪽이 아니라 보수의 가치를 훼손하는 수구꼴통들이거든요.

  • 2. 기독교인
    '14.6.6 10:40 PM (124.146.xxx.2)

    서구 보수진영에서 가장 혐오하고 적대시하는 세력은.... 진보쪽이 아니라.... 보수의 가치를 훼손하는 수구꼴통들이거든요...22222222222

    자유당-공화당-민정당-민자당-한나라당-새누리당- 이름만 바꾼
    수구부패반민족친일모리배유신군사독재잔당들의 줄기찬 사익추구에 의해서
    정의와 인권이 무너지고
    이윤추구와 부패의 적폐가 켜켜히 쌓여서 일어난 것이
    세월호 사건...

    이 나라에 진짜 보수는 없습니다.
    오직 감히 보수를 참칭하는 악한 도둑들만 있을 뿐.....ㅠㅠ

  • 3. 기독교인님
    '14.6.6 10:41 PM (175.124.xxx.225)

    님의 의견에 절.대.동.감 백만개 보내드려요.
    딱 제가 드리고 싶었던 말씀

  • 4. 권불오년
    '14.6.6 10:41 PM (121.130.xxx.112)

    재밌게 정리하셨네요~^^

  • 5. 기독교인님
    '14.6.6 10:59 PM (182.222.xxx.105)

    님의 의견에 절.대.동.감 백만개 보내드려요.
    딱 제가 드리고 싶었던 말씀 2222222222

  • 6. 별루
    '14.6.6 11:13 PM (112.149.xxx.61)

    그정도로 후보를 비교할 만한 통찰력이 있는 사람이라면
    교육감만 진보쪽을 찍었을까요

  • 7. bluebell
    '14.6.6 11:37 PM (112.161.xxx.65)

    첫댓글 웁스님..
    잘못 읽으셨거나 다른 글에 댓글이 달린거 같아요.
    진보 교육감을 찍을 수 밖에 없는 내용의 글이거든요~
    다른 도지사나 시장을 보수로 찍었다는 내용은 없으니,
    보수 찍었다고 볼수만은 없지 않나 싶네요^^

  • 8. 기독교인
    '14.6.6 11:47 PM (124.146.xxx.2)

    글쎄요..원글님 스스로 보수에 가까운 자신이라고 했으니..아마 지자체장 선거는 보수를 택했을 것 같은데요.... 웁스님 판단이 엉뚱하지 않습니다.

  • 9. bluebell
    '14.6.7 12:33 AM (112.161.xxx.65)

    펌글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93062 50달러가 소녀에게 가르쳐준 교훈 2 페이스북펌 2014/06/25 1,528
393061 목동14단지 고등 이과생 수학학원 추천 부탁드려요 1 .. 2014/06/25 2,045
393060 된장찌개 진짜 맛있는곳 아시나요? 3 또순이네 2014/06/25 2,044
393059 아크릴 그림시작했는데요..미대생님들 답변좀...ㅠ 3 클라라 2014/06/25 2,514
393058 춘천가는거 고속버스와 지하철 어느걸 추천하시겠어요? 3 춘천 2014/06/25 2,174
393057 4살아들한테 미안하네요. 집이 좁아서 ㅠ 27 .. 2014/06/25 9,504
393056 새벽에 sbs 축구 보다 혼자 배잡고 웃어요. 13 치아레스 2014/06/25 11,379
393055 '아빠 폭행에 새엄마도 가세'..네살 아이 끝내 숨져 12 샬랄라 2014/06/25 3,661
393054 급함!! 다리에 붉은 튼살? 하지정맥류? 4 바이올렛 2014/06/25 2,526
393053 지금 jtbc탐사플러스 모두 살릴 수 있었다 1 ㅇㅇ 2014/06/25 2,090
393052 일본 동경전력 긴급 기자회견.. 14 .. 2014/06/25 4,221
393051 중 3 데리고 이사하기. 1 중3엄마 2014/06/25 1,533
393050 조언을 구합니다 5 어리석은 2014/06/25 1,660
393049 모자라고 부족한 엄마지만 꼭 지키는 제 육아습관 한가지... 3 자장자장 2014/06/25 2,047
393048 82 죽순이들 모여봐요 59 건너 마을 .. 2014/06/25 3,866
393047 요가 2년 한 후, 발레, 필라테스 3개월째인 몸치입니다. 6 몸꽝 2014/06/25 8,875
393046 정전 61년 6·25의 숨겨진 이야기 스윗길 2014/06/25 1,330
393045 미술에 재능이 있는 아이들은 어려서 10 2014/06/25 3,804
393044 5학년 아이 나쁜손버릇 3 정 인 2014/06/25 1,840
393043 돈가스용 돼지살코기가 있는데요 2 싱싱? 2014/06/25 1,313
393042 동네에서 개줄 안묶고다니는 사람들 벌금물릴수있나요? 14 2014/06/25 3,399
393041 폰 케이스 어떤거 쓰시나요 40초 1 노트2 2014/06/25 1,147
393040 안희정 도지사가 개표방송에서 손키스를 한 이유.avi 8 끌리앙 2014/06/25 3,242
393039 스마트폰 이어폰이 따로 있나요? 2 이어폰 2014/06/25 1,242
393038 "시네마 천국 "보고 엉엉 울었어요 10 24년 전에.. 2014/06/25 2,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