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선거완료)100% 대소변 가리다가 잠자는 집쿠션에 소변을봐요..

fgfhgsa 조회수 : 1,648
작성일 : 2014-06-04 21:02:07

온지는 한달가량 아가나이는 4개월령인데요.. 수컷이고 1키로도 안나가는 작은 말티즈아이에요~

어미견과 함께 지내던아이라 오자마자 배변패드깔아주니까 바로 대소변가리고.

온지한달도 되지않아서 90-100%대소변을 가렸어요..

그런데 어제 오늘.. 자기집 쿠션을 소변을 봤어요. 노는 쿠션에도..ㅠ.ㅠ

어제 두개빨고 다른거 깔아줬더니 오늘밤에 또~~ 잠자는곳에 쿠션에 소변을 봐놨어요. 애기라 혼내진않았어요..(혼내면 배변훈련에 역효과난다해서 한번도 혼내진 않았어요..)

스트레스받거나 목욕시키거나 이런거 전혀 없었어요. 잘놀아줬구요...

신통방통하게도 대소변 100프로 가리다가 갑자기 어제오늘 본인 잠자리(잠자리에 이러는건 정말 없잖아요...ㅜ.ㅜ)에 소변이라니...

다시 원점으로 배변훈련을 해야하는건가요?

평소엔 잘가려요. 그런데 무슨이유에선가 갑자기 사람도 다있는데 보는데도 저래놨어요..

수컷이라 영역표시라는 말도있던데 갑자기 왜이러는걸까요? 어떻게 고치죠..????

세탁기 넣고 빨 수 없는 솜과 일체형이라 계속 손빨래하느라...ㅠ.ㅠ힘들어서..

이런경우 어찌고치나요? 평소엔 잘가려요.

IP : 211.105.xxx.15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6.4 9:10 PM (110.47.xxx.111)

    4개월이면 아주 아가인데 가끔 실수도 있는거지요
    너무 야단치지말고 잘 달래세요
    강아지들 아가때 야단치면 주눅들어서 똥싸고 먹기도해요

  • 2. @@
    '14.6.4 9:11 PM (124.49.xxx.19) - 삭제된댓글

    사람도 아기때 배변훈련하면 다 잘하지는 않죠? 강아지도 그래요..
    패드에 배변하는 애들은 뭔가 깔려있으면 해도 된다는 인식이 있어서 방석에도 하구 카펫에도 하구 그럽니다.
    그리고 새끼때는 소변을 못참기에 뭔가 깔려있음 해버립니다.
    이게 시간이 지나면 좋아집니다. 빨래하기 귀찮긴 하지만 훈련과정이다 생각하시구요..
    풀어서 키우면 공간을 좀 제한하셔서 훈련을 반복하시구요..
    울타리안에서 키우면 빨기 좋게 수건두툼한거 깔아주세요..

  • 3. 그냥 쿠션을 치우세요
    '14.6.4 9:37 PM (182.224.xxx.4)

    저도 푸들 키우는데요, 어렸을 때는 쿠션이고 방석이고 화장실 매트고 부엌 매트고 뭐만 깔려있음 지 급할 때 자꾸 싸서 결국 바닥에 깔려있는 종류는 다 치웠네요. 좀 커지면 괜찮은데 4개월이면 아직 완전히 패드에만 싸려면 멀었어요.
    그동안 심지어 이불 빨래 한 것만 해도 엄청나네요. ㅠㅠ
    이제는 베란다에 패드 놓고 생활하는 것에 익숙해져서 들락날락하면서 잘 싸는데 수컷이라 주변에 흘리는 것은 어쩔 수가 없네요. 아침마다 저녁마다 치우느라 힘들어요. 애들이 좋아하고 이미 식구니 이러고 살 지 나중에 또 키우는 일은 없을 듯....이뻐도 힘들어요. 저희는 고양이도 키우느라 더 하구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88321 안철수 지지자님들 4 레고 2014/06/07 1,211
388320 부침개 할때 부침가루보다 밀가루가 더 맛있어요!!! 14 밍밍천사 2014/06/07 7,391
388319 안철수 지지자분들께 46 오호... 2014/06/07 2,769
388318 결혼식 축의금 접수해주고 나서 8 ... 2014/06/07 5,697
388317 복숭아뻐쪽 인대수술 여쭤요 2 2014/06/07 1,271
388316 펌)박원순 시장님 진도에 또 오셨답니다. 44 1470만 2014/06/07 11,201
388315 남편 외도 14년 후 글쓴 님 7 궁금해요 2014/06/07 14,113
388314 스테인레스 냄비 좀 여쭤봐도 되나요? 11 카라 2014/06/07 2,949
388313 계란 치우는 안희정 지사 14 ... 2014/06/07 9,939
388312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합니다. 19 샬랄라 2014/06/07 4,999
388311 맥아더는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어떤 존재일까요? 8 방금 ebs.. 2014/06/07 2,117
388310 쟤넨 눈엣가시같은 안철수 때는 이때다 죽이자싶겠죠 52 하긴 그러고.. 2014/06/07 2,430
388309 김부겸이 다음 국회의원선거에서 승리한다면 1 .. 2014/06/07 1,816
388308 저 이제 bbq 치킨 안먹을거예요~~~ 33 불매 2014/06/07 15,049
388307 usb,opt 만 있으면 pc방에서도 인뱅 가능한가요?? 4 // 2014/06/07 1,164
388306 투표는 빨간도장보다는 검정색도장이 더 낫지 않을까요. 2014/06/07 1,026
388305 김가연은 임요환과 정식 결혼한 건가요? 10 그냥 궁금 2014/06/07 9,440
388304 정신병동 1개월 입원비가 얼마나 들까요 6 대학병원 2014/06/07 6,541
388303 코슷코바이에르샌달이요 3 소시민여자 2014/06/07 2,390
388302 유효기간 지난 상품권,,사용못하나요? 3 dma 2014/06/07 3,205
388301 모닝커피 대신할만한 차가 뭐가 있을까요? 7 30대 중후.. 2014/06/07 2,391
388300 먹어도 살 안찌는 체질만들려면 우찌해야할까요? 24 사랑스러움 2014/06/07 10,313
388299 불안에 인생을 좀 먹히는 느낌입니다. 12 강박증 2014/06/07 4,211
388298 안철수 비난의 90프로는 54 abc 2014/06/07 3,399
388297 선거 방송 보면서..목욕탕에서 7 목욕탕 2014/06/07 1,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