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선거완료)100% 대소변 가리다가 잠자는 집쿠션에 소변을봐요..

fgfhgsa 조회수 : 1,638
작성일 : 2014-06-04 21:02:07

온지는 한달가량 아가나이는 4개월령인데요.. 수컷이고 1키로도 안나가는 작은 말티즈아이에요~

어미견과 함께 지내던아이라 오자마자 배변패드깔아주니까 바로 대소변가리고.

온지한달도 되지않아서 90-100%대소변을 가렸어요..

그런데 어제 오늘.. 자기집 쿠션을 소변을 봤어요. 노는 쿠션에도..ㅠ.ㅠ

어제 두개빨고 다른거 깔아줬더니 오늘밤에 또~~ 잠자는곳에 쿠션에 소변을 봐놨어요. 애기라 혼내진않았어요..(혼내면 배변훈련에 역효과난다해서 한번도 혼내진 않았어요..)

스트레스받거나 목욕시키거나 이런거 전혀 없었어요. 잘놀아줬구요...

신통방통하게도 대소변 100프로 가리다가 갑자기 어제오늘 본인 잠자리(잠자리에 이러는건 정말 없잖아요...ㅜ.ㅜ)에 소변이라니...

다시 원점으로 배변훈련을 해야하는건가요?

평소엔 잘가려요. 그런데 무슨이유에선가 갑자기 사람도 다있는데 보는데도 저래놨어요..

수컷이라 영역표시라는 말도있던데 갑자기 왜이러는걸까요? 어떻게 고치죠..????

세탁기 넣고 빨 수 없는 솜과 일체형이라 계속 손빨래하느라...ㅠ.ㅠ힘들어서..

이런경우 어찌고치나요? 평소엔 잘가려요.

IP : 211.105.xxx.15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6.4 9:10 PM (110.47.xxx.111)

    4개월이면 아주 아가인데 가끔 실수도 있는거지요
    너무 야단치지말고 잘 달래세요
    강아지들 아가때 야단치면 주눅들어서 똥싸고 먹기도해요

  • 2. @@
    '14.6.4 9:11 PM (124.49.xxx.19) - 삭제된댓글

    사람도 아기때 배변훈련하면 다 잘하지는 않죠? 강아지도 그래요..
    패드에 배변하는 애들은 뭔가 깔려있으면 해도 된다는 인식이 있어서 방석에도 하구 카펫에도 하구 그럽니다.
    그리고 새끼때는 소변을 못참기에 뭔가 깔려있음 해버립니다.
    이게 시간이 지나면 좋아집니다. 빨래하기 귀찮긴 하지만 훈련과정이다 생각하시구요..
    풀어서 키우면 공간을 좀 제한하셔서 훈련을 반복하시구요..
    울타리안에서 키우면 빨기 좋게 수건두툼한거 깔아주세요..

  • 3. 그냥 쿠션을 치우세요
    '14.6.4 9:37 PM (182.224.xxx.4)

    저도 푸들 키우는데요, 어렸을 때는 쿠션이고 방석이고 화장실 매트고 부엌 매트고 뭐만 깔려있음 지 급할 때 자꾸 싸서 결국 바닥에 깔려있는 종류는 다 치웠네요. 좀 커지면 괜찮은데 4개월이면 아직 완전히 패드에만 싸려면 멀었어요.
    그동안 심지어 이불 빨래 한 것만 해도 엄청나네요. ㅠㅠ
    이제는 베란다에 패드 놓고 생활하는 것에 익숙해져서 들락날락하면서 잘 싸는데 수컷이라 주변에 흘리는 것은 어쩔 수가 없네요. 아침마다 저녁마다 치우느라 힘들어요. 애들이 좋아하고 이미 식구니 이러고 살 지 나중에 또 키우는 일은 없을 듯....이뻐도 힘들어요. 저희는 고양이도 키우느라 더 하구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89076 네덜란드항공은 적립이 안되나요 2 적립 2014/06/10 1,332
389075 뒷북일지 모르지만 생존자가 있었다고 해도 13 세월호 2014/06/10 2,607
389074 혹시 강남에 있는 수입식자재 파는 유명한곳 아시는분계세요?? 3 .. 2014/06/10 2,006
389073 축구 5 ㅇㅇ 2014/06/10 1,136
389072 대장주름 많으면 별로 안좋은가요? 3 ... 2014/06/10 3,792
389071 저는 다양성을 존중하는 '대한민국'을 꿈꿉니다. 16 2014/06/10 1,711
389070 증편만들때 공기빼주는 이유가 뭔가요 브라운 2014/06/10 1,173
389069 중앙일보 21면의 전면광고 사연 1 ... 2014/06/10 1,863
389068 '오피스텔 대치시 김하영, 노트북 파일 187개 영구삭제' 6 참맛 2014/06/10 1,720
389067 87년 6월 나는 죽고 너는 살았다 16 상기하자 2014/06/10 2,871
389066 방송에 나오는 내용을 종합해 보면 검찰이 지 잘난 체만 하는 것.. .... 2014/06/10 1,060
389065 김무성 사학비리 옹호 의혹 KBS에 “사장 해임에 이렇게…” 1 샬랄라 2014/06/10 1,670
389064 시사통 김종배입니다[06/10am] 새정련, 정말 문제다 lowsim.. 2014/06/10 1,238
389063 고려대 대자보 "청와대로 향합니다" 5 이기대 2014/06/10 2,331
389062 한달 수입 얼마정도면 돈 잘버는 남편에 속하나요? 24 궁금 2014/06/10 16,642
389061 대한빙상경기연맹, '로고 무단 사용' 논란 1 세우실 2014/06/10 1,469
389060 스팟, 페이백등 대란이라구?? 조아~ 2014/06/10 1,245
389059 분노합니다 김무성이 무죄라니 10 저주받은 대.. 2014/06/10 2,129
389058 ‘도로 위의 세월호’, 통학버스 운전사 아이들 버리고 탈출 1 시리 2014/06/10 2,194
389057 조희연교육감 우시네요.. 22 아마 2014/06/10 10,181
389056 WSJ, 韓 필리핀에 군함 공여 보도 light7.. 2014/06/10 1,231
389055 또 ‘여당과 국정원 변호인’ 자처한 검찰 2 샬랄라 2014/06/10 1,633
389054 저보다 엄마가 먼저 돌아가신다는 생각을 하면 너무 슬퍼요. 13 ... 2014/06/10 3,123
389053 6월 항쟁 27주년, 사진으로 보는 87년 6월의 한국 8 op 2014/06/10 1,582
389052 2014년 6월 10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2 세우실 2014/06/10 1,4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