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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건너 마을 아줌마 바람 피웠데

건너 마을 아줌마 조회수 : 18,167
작성일 : 2014-06-03 13:14:41

두둥))) 이하 구구절절 생략하고... 문제 풀기 실시~

 

1. 다음 보기의 예문을 가장 잘 요약한 문항은?

보기) 건너 마을 아줌마 바닷가에 놀러 갔는데, 바닷 ' 바람' 쐬러가서 추워하니까 영감님이 모닥불을 ' 피웠다.'

a. 건너 마을 아줌마 직장 때려치고 바닷가에 놀러 갔다.

b. 건너 마을 아줌마 바람 피웠다.

c. 건너 마을 아줌마네 영감님이 불장난 했다. 

d. 건너 마을 아줌마 바닷가에서 영화 찍었다.

 

2. 다음 보기의 예문에 나오는 '민자 유치'의 상황적인 내용은?

보기) 임대주택 공급을 위해 민자 유치를 추진하겠다.

a. 민자는 유치원에 다닌다.

b. 민자네 엄마는 유치하다.

c. 임대주택 건설 분야에 민간 자본을 끌어 들이겠다. (대신, 적자가 나도 이들에게 최소 운영 수입을 보장해 줘야 함)

d. 대한주택공사가 민간 자본 회사에게 민자 언니라고 부르며 짱으로 섬기게 된다.

 

3. 다음 보기를 보고 용적률을 높이는 것에 대하여 가장 잘 이해하고 있는 사람은?

보기) 용적률은 대지면적에 대한 건축물의 연면적의 비율을 말한다.

a. 훈이 : 정해진 땅에다 더 많은 집을 지을 수 있게 되니까 조합이랑 건설사가 이득을 보게 되고 을마나 좋아~ ^^

b. 준이 : 용적률을 규제, 강화하게 되면 두꺼비들이 헌 집 대신 새 집 짓는데 방해가 된다니 너무 슬퍼.

c. 철이 : 야호~ 앞 동과 뒷 동 사이가 가까우니, 손을 내밀면 앞 집 친구와 손뼉 칠 수 있게 됬어! (친구 누나 샤워하는 것도... ^^;;)

d. 건마 : 같은 땅에 너무 많은 주택을 짓게 되면 햇볕도 잘 안 들고 너무 복작거리게 되지 않을까?

 

4. 지난 해 연속 2년 장마철 폭우로 큰 피해가 있었다. 사상 초유의 어마어마한 폭우를 내린 사람은?

a. 인간 (환경을 파괴하여 기상 이변을 초래)

b. 서울 시장

c. 견우와 직녀 (일정을 어기고 몰래 몇 번 만났음)

d. 하늘 나라 선녀님 (커다란 양동이 소지)

 

5. 지하철 스크린 도아(도어)에 대하여 가장 잘 이해하고 있는 사람은?

a. 훈이 : 이거 설치하는데 돈이 을마나 많이 들어가는지 알아? 엄한데다가 돈 쓰고 자빠졌어. 콱!

b. 준이 : 스크린 도아 때메 지하철 공기의 질이 나빠져서 숨을 못 쉬겠어... 쿨룩 쿨룩.

c. 철이 : 불 나면 못 빠져나오게 되잖어... 걸어 다녀야겠어. 흑흑.

d. 건마 : 스크린 도아는 승강장에 설치되는 안전 시설로, 승객이 선로에 떨어질 확률이 없어져서 사망 등 사고가 줄어들게 되지. 음하하.

 

6. 다음 중 최근 가장 열받은 사람과 그 이유를 바르게 설명한 것은?

a. 손석희 사장 - 열 받아서 안경 한 번 벗었을 뿐인데, 멋있게 보였는지 계속 따라 해서.

b. 프랑스 대표 - 쎄느강의 명예 훼손.

c. 연평도 주민 - 할 일도 많아 죽겠는데 자꾸 지하실에 있으라고 함.

d. 부칸 대표 - 화장실 문짝 그거 우리 꺼 아닌데 자꾸 우리 꺼라고 함.

 

7. 다음 중 목요일 이후 82 자게에서 보이지 않게 될 대상과 그 이유를 잘 이해한 문항은?

a. 우리 바퀴벌레님들 -- 쎄스코에서 박멸함.

b. 우리 알바님들 -- 알바 천국에서 죄다 불러들임.

c. 우리 똥싸게님들 -- 성인용 기저귀 디펜스를 채워서 자게에 똥칠하는 증세가 없어짐.

d. 우리 건너 마을 아줌마 -- 딸래미 혼사 준비로 바쁘게 됨. (참고로... 사위는 서복현)

IP : 175.125.xxx.127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14.6.3 1:18 PM (221.149.xxx.18)

    이런 난이도 있는 문제 수능보다 어렵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 진짜
    '14.6.3 1:19 PM (124.53.xxx.27)

    천재심!!
    선거 끝나고 책좀 내세요

  • 3. 삶의열정
    '14.6.3 1:23 PM (211.196.xxx.97)

    ㅋㅋ손복현은 누구래요? 서복현기자 사촌인감요?

  • 4. 건너 마을 아줌마
    '14.6.3 1:30 PM (175.125.xxx.127)

    긍까~~~ 서씨루 바꿨어유~ 나이 먹으니께 사위 이름도 헷살리네... ㅋㅋㅋ

  • 5. ㅋㅋㅋㅋㅋㅋㅋ
    '14.6.3 1:33 PM (118.130.xxx.138)

    6번에서 뿜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6. 건너 마을 아줌마
    '14.6.3 1:40 PM (175.125.xxx.127)

    이 문제집은 저작권 보호법에 해당되오니 절대 무단으로
    외부 유출해~ 막 퍼날라~ 걍 공유해~ 공짜야~ 프린트로 출력하고~ 알바글에단 링크 걸고~ 오예~ 오예~

  • 7. 건너 마을 아줌마
    '14.6.3 1:44 PM (175.125.xxx.127)

    낼 선거날이라 심장도 막 쫄아들고, 비도 와서 꿀꿀한데... 자, 리듬 살려서 때창으로 랩 들어감니다~~~

    서울시 교육감은 조씨~ ♬♪
    조용필 조씨 조희연~ ♪♬
    조은 아빠 조은 교육감 조희연~ ♬♪
    조만간 만나 조희연~ ♪♬
    조조조조 조희연~ ♬♪

    우리 영감 출마했다간 기부해~ ♪♬
    오예~ 오예~ 오예~ 오예~ ♬♪


    이쯤해서 추가 문제 투척질... 이 랩의 가사를 쓴 사람은 누구일까요?
    a. 조은 마누라
    b. 조은 총리 후보자
    c. 조은 문필가 (갱년기 소녀의 쉰세대 감성 문학 전집 무료 드림 이벵트중~)
    d. 전지현 (믿거나 말거나)
    e. 그 아줌마

  • 8. .....
    '14.6.3 1:51 PM (59.23.xxx.96)

    저...소심하게 팬 할래요~~

  • 9. 참맛
    '14.6.3 1:53 PM (59.25.xxx.129)

    넘 어려버~~

  • 10. ㅇㅇ
    '14.6.3 1:58 PM (218.38.xxx.17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웃겨요...ㅋㅋㅋ

  • 11. 건너 마을 아줌마
    '14.6.3 2:00 PM (175.125.xxx.127)

    .
    1번 문제 어렵다고 궁시렁대는 학생들, 문제도 안 읽고 소문만 믿고 막 찍는 학생들이 많아서 힌트를 드립니다.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1814670&page=1
    .

  • 12. 건너 마을 아줌마
    '14.6.3 2:05 PM (175.125.xxx.127)

    만점자에게는 시판가 천칠백마넌 상당의 "건너 마을 문학 전집" 총 17권을 무료로 우송해 드립니다.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1813713

    갱년기 소녀의 쉰세대 감성 문학 전집~~~ 곧 절판 예정 !!!

  • 13. 건마님
    '14.6.3 2:14 PM (119.207.xxx.52)

    너무 어려워요ㅠㅠ
    특히 6번힌트 좀 주삼

  • 14. 구월이
    '14.6.3 2:16 PM (14.55.xxx.158)

    너무 어려워요.......아참,,,,
    시험보기 싫어서 학교 안댕기구 있는데.....건마님은 맨날 시험문제 내구그래....궁시렁궁시렁

  • 15. 건너 마을 아줌마
    '14.6.3 2:32 PM (175.125.xxx.127)

    자꾸 힌트 달라구 하니깐... 힌트는 커녕... 괘씸해서 서술형 문제 추가.

    8. 규제 완화에 대하여 각자 느끼는 바를 100자 내외로 서술하시오.

    답안 예시)
    규제 완화를 하면 해당 기업은 물론 그 기업이랑 친한 동물 새끼들은 더욱 잘 쳐먹고 살게 되지만 죄 없는 어린 애들은 죽어나게 된다. 왜먀허며는, 집 짓는데 원래 철근을 100개 쓸 걸 70개만 써두 된다구 허락해 주면 건물에 균열이나 붕괴가 나서 삼풍 백화점 모냥 깔려 죽게 되고, 또 사람을 실어 나르는 여객선의 수명이 원래 20년인데 막 30년으로 늘려주고, 게다가 증축도 막 허락해 주고 그러면 그 배 타고 가다가 생으로 수장된다. 에이~ C*... ㅠㅠ
    .

  • 16. 푸르
    '14.6.3 2:37 PM (58.235.xxx.171)

    1번 부터 답이 헷갈려요
    분명 문제를 풀 땐 지문에 충실하라고 했는데...직장 때려치우고? 이건 문제에 없는 말인데
    그럼 요게 함정이지 않을까 하는 우려에...
    A냐 C냐...고민중...
    다른 건 다 알겠는데 정답은 어디로 보내죠?
    아직 만점자 안나온거 같은데 상품에 혹해서리...^^
    건.마. 님 짱입니다

  • 17. 오자발견
    '14.6.3 2:44 PM (223.62.xxx.224)

    바람 피웠데 → 바람피웠대.

    왕소심 쉰 팬.

  • 18. ...
    '14.6.3 2:58 PM (218.154.xxx.184)

    닌 시험지 비슷한거만 봐도 두드러기가 올라오는데...
    리듬 살려서 떼창(때창 아님!!!)으로 하는거는 봐줄만 함.
    요즘은 주입식 교육보다 시청각 교육이 더 효과적임...ㅎㅎㅎ

  • 19. ㅎㅎㅎ
    '14.6.3 3:02 PM (1.229.xxx.197)

    저 다 풀었어요.
    문제 또 내주세요~~~

  • 20. 손 번쩍!!
    '14.6.3 3:16 PM (59.187.xxx.13)

    미개해서 한글 문제지따위 거부 할랍니다.
    abcd밖에는 눈에 들어오는게 없는뎁쇼?
    좀 더 선진화된 문제지 제시를 이윽고 요구해 봐요~

    -5개국어에 능통한 양계장 사모님 백-

  • 21. 건너 마을 아줌마
    '14.6.3 3:47 PM (175.125.xxx.127)

    옛수~

    NaRaKoRaGi got me going crazy. Isn't it?

    a. Of course
    b. Oui
    c. Ja. Richtig
    d. 是
    e. あなたのおっしゃる通とおりです

  • 22. 닥치고투표.
    '14.6.3 4:26 PM (222.167.xxx.222)

    제 가 이 맛에 맨날 맨날 82 에 들어온다니깐요.
    문제 또 부탁해요~

  • 23. ...
    '14.6.3 5:57 PM (218.147.xxx.206)

    오늘도 덕분에 웃고 갑니다.

  • 24. 빵끗~
    '14.6.3 6:12 PM (59.187.xxx.13)

    The answer is both c.
    だから正解はすべてcです。
    에 또...
    La réponse est à la fois c.

    미개인들과 더는 안 놀겠습니다.
    쪽팔리니까 가봉?? 안 간데 나갔다 올래요.
    -5개국어 어학원 등록만한 기추니양계장 사모님백-

  • 25. 웃음보
    '14.6.3 7:03 PM (117.111.xxx.142)

    닉네임을 제대로 한번 걸고 댓글 올려요~

  • 26. 건너 마을 아줌마
    '14.6.3 7:06 PM (222.109.xxx.163)

    저기요~~ 우리.. 우리나라 말이라두 제대루 이해하고 삽시다~

    누굴 찍건 자유야~ 민주주의 국가잖어요. 근데 쟤가 뭔 말을 하능건지 이해하구 찍자고여.
    인기투표가 아닌데... 불쌍해서 찍고, 귀여워서 찍음 어케??

    솔까... 세월호 침몰로 아까운 애기들이 왜 죽었는데요?? 왜 생수장 당했는데요?? ... 돈 떼메... 망할 돈 떼메... ㅠㅠ 사람 목숨이나 안전은 나 몰라라, 그저 돈 더 벌어서 자손만대로 호의호식 할라는 놈들, 그 돈 나눠먹고 규제 풀어주고 막 허가해 주고 한 놈들때메
    우리 같은 평범한 부모 500명이 자기 자식들이 산 채로 수장당하는 걸 지켜 봐야 했다고요... ㅠㅠ

    뭔 소리 지껄이는지, 한국말 부터 알아 듣고 찍자고여 제발... ㅠㅠ

  • 27. 조중동 빙의 퍼나릅니다.
    '14.6.3 8:23 PM (178.190.xxx.82)

    82건마아 대놓고 바람폈다고 자백!
    종북좌파들은 패륜에 성을 무기로 육탄공격 선동질.
    나라 꼬라지가 이래서 그네여왕님 눈물을 흘리시며 시국 한탄 중.
    그네 여왕님을 구출하고 지켜드리자!

  • 28. 건너 마을 아줌마
    '14.6.3 8:29 PM (222.109.xxx.163)

    긍까~~ 이런 식으루 멀쩡한 스머프를 빨갱이루 몬데두...

  • 29. 건너 마을 아줌마
    '14.6.3 8:31 PM (222.109.xxx.163)

    바닷 바람 쐬다가 모닥불 피웠더니
    바람 피웠다고 막 소문 내고 1면에 기사화하는 더러븐 세상... ㅠㅠ

  • 30. 서복현은 안돼..
    '14.6.3 10:08 PM (112.151.xxx.81)

    서복현은 안돼요.. 내스탈이야.. 대신 김관기자 드릴께요..

  • 31. 건너 마을 아줌마
    '14.6.3 10:18 PM (222.109.xxx.163)

    처자, 미안혀~~ 팽목항에 벌써 신접살림 차렸수... ^^;;

  • 32. 건마님
    '14.6.3 10:20 PM (119.149.xxx.223)

    팬 할래요.^______^

  • 33. 건너 마을 아줌마
    '14.6.3 10:29 PM (222.109.xxx.163)

    팬 여러분~~~ 여러부운~~~ 이따시 망큼 사랑해요~~~~~ ^^

    이거 받으삼...

  • 34. 도도마녀
    '14.6.3 11:04 PM (182.230.xxx.29)

    건마님의 정체는 수능 언어영역 참고서 출제위원인거죠?? 이건 프로가 아니고서야~

  • 35. 건너 마을 아줌마
    '14.6.3 11:19 PM (222.109.xxx.163)

    훔~ 굳 아이디어! 참고서 출제 알바나 할까용? 우리 사위 복현이 보약 좀 해 멕이게... ^^

  • 36. 나무
    '14.6.4 9:43 AM (121.169.xxx.139)

    6번 답 좀... 급해요~~
    김관이 난 더 좋던데ㅎㅎ

    건마님 천재예요 천재!!

  • 37. 아니~
    '14.6.4 10:30 AM (183.98.xxx.12)

    문제를 이렇게 꽈서 내시면 어떡합니까?
    이러면 상위권들의 변별력만 알수 있을뿐 나머지들은 슬프잖아욧!!! ㅠ.ㅠ

  • 38. 건너 마을 아줌마
    '14.6.4 10:59 AM (222.109.xxx.163)

    쫌 어려워요..? ^^;; 그래도.. 이거 무신 말인지 알아들어야 해요.
    보기랑 a. b. c. d. 찬찬히 꼼꼼히 잘 함 읽어 보세요.
    안되믄 8번 서술형 문제 (조 위에 중간쯤에 댓글) 잘 쓰시믄 점수 또 올라갑니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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