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딸이 스시집 차리는게 목표인데 무슨과 가는게 좋을까요?

막내딸 조회수 : 2,426
작성일 : 2014-06-02 14:55:40

딸이 공부에는 흥미가 없어요. 요리에는 관심이 있고 나중에 스시집을 운영하고 싶나봐요.

대학은 보내야겠는데 어디가 좋을까요?

IP : 112.148.xxx.2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ㄹ
    '14.6.2 3:02 PM (211.237.xxx.35)

    조리학과 계통이 좋겠죠.

  • 2. 일본
    '14.6.2 3:03 PM (218.48.xxx.99)

    으로 보내세요 제가 오래 살다 나왔는데 일본 전문 대 요리 학과 보내시면 되구요 아르바이트도 스시 집에서 하면 더 더욱 좋아요 저도 스시 집 알바 많이 했어요 스시 하면 일본입니다 당연한거죠 외국 사람이 김치 장사 하는게 꿈이라면 어디로 유학 보내겠어요?
    우리나라 스시 집 강남이고 어디고 많이 가 봤지만 우동도 스시도 정말 만족스러운 곳 없었어요 비싸기만 하고..오사까 쪽으로 보내도 괜찮고 후꾸야마나 삿뽀로 좋습니다
    특히 삿뽀로는 라멘까지 배워 올 수 있어서 가장 추천해드려요

  • 3. 수정
    '14.6.2 3:05 PM (218.48.xxx.99)

    후꾸야마가 아니라 후꾸오까에요 정말 치매가 빨리 오려나ㅠㅠ그네 저 년 때문에 분통떠져서 요즘 글도 잘 안 읽히고 단어도 순간적으로 안 떠오르고 울 홋병 생겼나봐요

  • 4. 일식의 미래
    '14.6.2 3:06 PM (211.201.xxx.68)

    "일본 음식은 방사능 때문에 희망이 없다"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int&arcid=0007943726&c...

  • 5. 그래도
    '14.6.2 3:13 PM (218.48.xxx.99)

    일식 좋아하는 사람들은 일식집 많이 가고요 저도 가요 생선을 노르웨이 쪽 사용하면 괜찮잖아요 우동 라멘도 방사능과 관계 없잖아요
    우리나라 식 자재로 만들면 되니까요
    제 주변에 준 재벌급 집들 많은데요
    일식 즐겨요

  • 6. ㅇㅇㅇ
    '14.6.2 3:14 PM (182.226.xxx.38)

    중등이에요? 고등이에요?
    중등이면 특성화 고교 중에 조리고등학교도 있어요.

  • 7. 스시...
    '14.6.2 4:08 PM (218.234.xxx.109)

    미스터 초밥왕인가 보니까 사람 손의 체온 때문에 맛 못낼까봐
    계속 얼음물에 담그면서 요리하지 않나요?

  • 8. ..
    '14.6.2 5:06 PM (211.36.xxx.181)

    사고 수습 안 되어 지금도 방사능 유출 중입니다.
    멈추지 않고 확산 일로라는 거예요.
    게다가 노르웨이건 어디건 물과 물고기는 전 세계를 돌아요.
    일본에 가는 것도 한때만 위험한 것이 아니라
    계속 더 위험해지는 겁니다.
    언론이 조용하면 일이 끝난 게 아니고, 실제로 확인이 되어야 하는 거죠.
    그나마 기적이 일어나 수습이 된다 해도 너무 늦었어요.

  • 9.
    '14.6.2 5:12 PM (61.82.xxx.136)

    초치고 싶지는 않은데 제대로 배우려면 학과 이런 거 보다..요리는 특히 스시류는 결국 도제식으로 승부 보는데 아예 여자는 꺼린다는 얘길 많이 들었어요..
    체온도 남자보다 높고 화장품류도 아예 쓰지 말아야 된다는 (언젠가 여자 스시 쉐프 얘기 들었는데...시판 화장품 못 쓰고 자기가 전부 만들어 쓴다네요)
    금기 사항도 꽤 되구요.
    한식이나 서양식도 사실 요리 세계에서는 남자 선호하긴 하지만 여자가 발 붙일 틈이 좀 있는데...
    스시 쪽은 글쎄요..
    굳이 비유하자면 여자가 군인되서 전투 조종사 뭐 이런 쪽으로 승부보겠다는 거와 비슷하지 않을까 싶네요.

    많이 더 알아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97783 서울현대아산병원 가는길 좀.. 5 내꿈 2014/07/08 4,333
397782 중고등 선배맘님들 영어 진행방향 조언 좀 해주세요. 5 예비중 2014/07/08 2,413
397781 고소하겠다는 사람 직접찾아가 사과하면 좀풀리나요 8 ㅇㅇ 2014/07/08 2,308
397780 a남편,b남편 어느. 남편이 좋으세요? 21 현모양처 2014/07/08 3,578
397779 생리는 끝난지2주 지났는데 3 사랑스러움 2014/07/08 2,008
397778 장터가 없어져서 좋은 점도 있고 불편한 점도 있네요 5 그네하야 2014/07/08 1,518
397777 남격 꿀포츠 김성록님 요즘 근황이... 1 뽁이 2014/07/08 5,350
397776 카톡 질문이예요~~ 2 전번변경 2014/07/08 1,285
397775 인사동이나 종로 쪽에 어른들 모시고 식사할만한곳 있을까요? 6 ㄴㄴ 2014/07/08 1,786
397774 돈 아까울걸 몰라요. 3 돈 아까운걸.. 2014/07/08 2,178
397773 Google+ 자동백업 이라고 자꾸 2 짜증 2014/07/08 1,342
397772 의정부 애들 데리고 살기 좋은가요? 어디가 좋은지요.. 4 오이 2014/07/08 3,140
397771 아이 스스로 공부 어떻게 해야 하나요 1 .. 2014/07/08 1,223
397770 부엌에 미니 선풍기 하나 놓으니 시원해요 6 미니선풍기 2014/07/08 2,828
397769 84일..11분외 실종자님 이름 부르며 오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27 bluebe.. 2014/07/08 1,133
397768 댄싱9 팬 됐어요! 2 wow.. 2014/07/08 1,671
397767 아이 놀이학교에서 있었던일인데요 12 황당 2014/07/08 3,020
397766 금태섭, 안철수와 김한길 비판 29 .. 2014/07/08 3,474
397765 아주옛날 이 순정만화책 보신분계세요? 40 혹시.. 2014/07/08 7,782
397764 단원고 유가족들 팽목항까지 750km 십자가 지고 대장정 34 십자가 2014/07/08 3,109
397763 초딩 6 성적 조언좀 해주세요 6 심란한 초딩.. 2014/07/08 2,052
397762 조금만 흥분하거나 거짓말해도 얼굴 뻘개지는 분 계세요? 7 ll 2014/07/08 1,937
397761 (세워호잊지않을게) 클래식 고수님 곡 좀 찾아주세요 1 비발디는 맞.. 2014/07/08 1,015
397760 돈 아까울걸 몰라요. 7 돈 아까운걸.. 2014/07/08 2,442
397759 중국장가게로 휴가가려구요.. 5 혁이맘 2014/07/08 2,6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