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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무상급식은 계속 되어야 한다

밥이 보약 조회수 : 664
작성일 : 2014-05-28 19:53:51
방금 홈더하기마트(집앞이라...ㅡ.,ㅡ)에 다녀왔어요.
제가 환자여서 친환경이나 무농약채소만 먹으려고 노력하는데, 대게는 쥐었다 놨다하다가 몇가지만 삽니다.
오늘 보니 친환경양배추 1/4이 1900, 이보다 더 큰 이ㄹ반양배추는 1덩어리에 1800₩, 부로콜리친환경작은 거 1개는 4644₩,일반브로콜리는 2200₩, ......친환경 비쌉니다.ㅠㅠ
사실 매식단마다 친환경으로 먹는 집들이 얼마나 될까요?
우리 아이들, 점심이나마 맘놓고 친환경으로 무상급식합시다.
담주에 중학교 다니는 딸아이 학교식당에 검수 갑니다. 보통때였으면 후딱하고 왔겠지만 신경써서 볼겁니다.

중학교까지는 점심만 먹고 오지만 고등학교가면 저녁도 먹으니 급식비는 두배입니다. 사교육에 허리가 휩니다.
고등학교까지 친환경무상급식이 되는 잘사는 나라가 되었으면 합니다.
박원순시장님이라면 그날이 빨리 올거 같은데요, 하지만 서울 시민이 아니에서 아쉽지만 훗날 대통령하시면 저도 혜택좀 받겠죠.
IP : 175.214.xxx.12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bluebell
    '14.5.28 7:58 PM (112.161.xxx.65)

    그렇죠.
    정몽준이 서울시장되고 문용린이 서울시 교육감되면 어떤 급식을 먹게 되는줄은 압니까?
    문용린 교육감이 말하는 급식은 '학교급식 전자조달시스템(eat) 식자재를 납품하는 것인데 여기서는 아예 검사하는 시스템도 없어요.
    농약급식이다 소름 돋는다 하지 말고..내 아이 농약이 조금이라도 덜든,더 안전한 급식 먹이고 싶다면..박원순 서울시 교육감과 조희연 교육감후보에게 표를 주시면 됩니다.

    정몽준 후보가 유기농급식 한다고 했나요?
    문용린 교육감 후보가 조달청을 통해 공급 하는 식자재에는 농약이 없다고 했나요?
    아무런 약속도 안했는데...농약급식 먹이기 싫다고 박원순 후보 욕하고 정몽준이나 고승덕,문용린 후보에게 표준다고 하는 사람은 그야말로 본인 스스로 아이러니,모순된 행동을 하는 것임을 알아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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