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언딘 생존자발견함 구조는 뒤고 신고 먼저?

구난업체 조회수 : 2,679
작성일 : 2014-05-26 21:47:58

그동안 구난업무를 해오는 동안 저체온이든 부상으로든 딸깍 딸깍 지금 바로 숨 넘어가고 있는

생존자들 아주 위급한 응급상황인 경우가 허다했을텐데

지금 바로 살릴 수 있는 거 자기네밖에 없다는거 빤히 알면서도 뒤로 빠진다는거 아닌가요?

자기네는 구난업체라 해경이든 해군에 신고해 다시 출동해 오길 기다린다고

그 얘기 자체가 어마어마 무시무시한 얘기입니다.

시급을 다투는 현장에선 그게 무슨 의미인지 모르고 하는 얘긴지? 좀 더 느긋하게 신고함

생존자는 불보듯 뻔한 결과...

생명앞에서는 누구고 먼저 살리고 봐야 한다는 논리가 전무해 보입니다.

ㅇㅇㅊ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듯 뭔 백서따위를 써?

그냥 잘못했다고 하지? 살리는건 정부가 했어야 했다고??

골든타임 돌려놔라!!!!!!!!!!!
IP : 58.143.xxx.6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4.5.26 9:51 PM (61.254.xxx.206)

    생존자를 발견해서 신고 안하고 놔두면 어캐 되는데?

  • 2. ᆞᆞᆞ
    '14.5.26 9:52 PM (180.66.xxx.197)

    거짓말을 꿰 맞추려니 시종일관 횡설수설

  • 3. ...
    '14.5.26 9:52 PM (182.226.xxx.93)

    시신을 발견했을 경우에 그렇게 한다는 걸로 이해되는데요? 바다에 빠진 항공기를 인양할 경우나 침몰한 유조선을 인양할 때 시신이 발견되면 그렇게 하는 게 원칙이라고 한 것 아닌가요?

  • 4. ㅇㅇ
    '14.5.26 9:55 PM (61.254.xxx.206)

    그말은 죽기를 기다렸을수도 있다는 말이네

  • 5. 아뇨
    '14.5.26 9:57 PM (58.143.xxx.63)

    생존자가 있는 경우에는 자기네가 안하고 신고한다고 들었어요. 그래서 전 질겁한거죠.
    사람생명 앞에 구난이고 구조고 가리고 따지나요? 수단방법 가리지 않고 살려보거나
    능력안됨 말안해도 다른 가능성 열리게 얼른 자리 내주어야죠.

  • 6. ㅡㅡ
    '14.5.26 9:58 PM (183.99.xxx.117)

    정말 사람이라고 다 사람이 아닙니다.

  • 7.
    '14.5.26 9:59 PM (223.33.xxx.30)

    언딘의 말 믿지마세요

  • 8. 잠수시켜도
    '14.5.26 10:02 PM (58.143.xxx.63)

    산소통 두개씩은 가지고 내렸가봤냐고 묻고 싶네요.

  • 9. 레카차가
    '14.5.26 10:06 PM (121.145.xxx.107)

    왜 119인 척 거짓말하냐고
    그런게 바로 사기고
    생명이 관련되면 미필적고의에 의한 살인이야.

  • 10. 글쵸..
    '14.5.26 10:50 PM (121.139.xxx.48)

    레카차가 현장을 감독하게 두는 나라에서 삽니다...
    생존자 있음 누구라도 살리고 봐야지 신고해서 기다린다니...
    교통사고 났는데 119 오기전엔 사람 안 구하나요?
    이번에도 그랬다면 어선들이 구한 사람들 어떻게 될 뻔 한거니...ㅜ.ㅜ
    대다수 국민들은 정상이라 참 다행입니다...

  • 11. . . . .
    '14.5.26 11:11 PM (125.185.xxx.138)

    지랄옆차기하고 있네.
    말이 되는 소리를 해라.

  • 12. 동영상에
    '14.5.26 11:28 PM (58.143.xxx.63)

    술 안먹고는 잠을 이룰 수 없었다고 말씀하신
    선장님 첨에 구조못하게 제지했어도
    달려들어 한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94833 정미홍 또 세월호 망언…“알바 광고 모아뒀다. 고소·고발 준비”.. 1 세우실 2014/07/01 1,383
394832 임신하고 고기는 아들 ,딸은 과일이라는데 알려주세요~~ 42 미미 2014/07/01 27,635
394831 고등학생 아침 1교시지각하면 점수반영되나요 4 무단지각? 2014/07/01 2,675
394830 부모님이 맞벌이 하셨습니다. 30대중반입니다. 13 다정함 2014/07/01 4,951
394829 아이 필리핀으로 연수가는데 모기가 제일 걱정인데요.. 1 어떤모기장 2014/07/01 1,489
394828 이번 마셰코3는 영~별로이지 않나요? 32 마셰코 2014/07/01 7,854
394827 중딩인데 시험을 1년에 한 번씩만 보면... 6 근데요 2014/07/01 1,901
394826 82쿡이 유명한가요? 19 ... 2014/07/01 3,363
394825 유시민이 전하는 --노대통령의 예언입니다. 3 // 2014/07/01 2,596
394824 폐 끼지는 부모가 미워요 17 답답우울 2014/07/01 5,769
394823 영어 3단어를 못집어 넣고 있어요 도와주세요 6 .. 2014/07/01 1,362
394822 제가 이런 분들만 겪은 건지... 1 ㅇㅎ 2014/07/01 1,133
394821 서영석의 라디오 비평(14.7.1) - '선거의 여왕' 박근혜신.. lowsim.. 2014/07/01 1,160
394820 조심할 일. 순간접착제를 아기물티슈로 닦았더니 불 붙어요!!!.. 6 화상입을 뻔.. 2014/07/01 4,573
394819 깐바지락살 몇분정도 익혀야 하나요?? 1 .. 2014/07/01 1,673
394818 편도선부어 아플때 걷기 1시간 하는게 더 악화시킬까요 2 , 2014/07/01 1,609
394817 뜀뛰기 운동기구 효과 있을까요 2 sff 2014/07/01 2,145
394816 배꼽이 너무너무 간지러워요..ㅠ 4 초5엄마 2014/07/01 10,073
394815 [김어준 평전] 1회 - 엄마의 청춘 - 국밈라디오 김용민 극본.. 1 lowsim.. 2014/07/01 1,647
394814 혹시 사교육 종사하시는 분들...맞벌이 아이는 티가 나나요? 맞.. 9 2014/07/01 3,649
394813 운동 가기 싫은 날 4 ,, 2014/07/01 1,743
394812 쉽게쉽게 살아가는 금수저들을 보니 속이 씁쓸해요 11 .... 2014/07/01 6,285
394811 지금 43세 이후 이신 분들.. 70년 생까지 여자 직업갖는게 58 2014/07/01 18,689
394810 체중은 똑같은데 몸은 굉장히 살이 빠져 보이는 경우 체지방이 준.. 8 .... 2014/07/01 4,912
394809 헐 서청원이 당대표라면서 서로이웃을 신청해 왔어요 4 블로그 2014/07/01 1,2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