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밥 먹다가 돌 씹었을때 그냥 넘기시나요?

... 조회수 : 3,636
작성일 : 2014-05-23 00:09:32
밥 먹다가, 돌같은거 씹은 느낌이 날때있짢아요

전 그거 삼키면 맹장걸린다는 얘기 들어서 항상 뱉고 입까지 헹구는데

사회생활 하다 보니 사람들하고 같이 먹을땐 난감하네요, 그냥 삼키기 너무 찝찝하지만 예의상 삼킨적도많은데

그런거 많이 먹으면 맹장걸린다는게 사실인가요 ?
IP : 218.152.xxx.17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14.5.23 12:11 AM (121.142.xxx.195)

    화장실로 조용히 가거나..
    휴지로 입 닦는척 하면서 뱉어 냅니다

  • 2. ..
    '14.5.23 7:35 AM (116.121.xxx.197)

    맹장염에 걸리고 안걸리고를 떠나
    세상의 온갖 산해진미도 다 못먹어보고 가는 인생인데
    돌까지 삼킬 필요없죠.

  • 3. 당연히
    '14.5.23 8:45 AM (119.71.xxx.132)

    뱉어야죠
    전 밥먹다 돌씹음 밥맛이 뚝 떨어져 더못먹겠던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79351 여행가면서남편여권 안챙김 ㅠ 저처럼 정신줄 놓으신분...함께위로.. 26 치매 2015/09/01 5,336
479350 어제 한화에 보험을 가입했는데 문자로이 왔어요. 4 한화 보험 2015/09/01 995
479349 네스프레소 질문이요 5 커피머신 2015/09/01 1,517
479348 둘째 출산후 머리카락이 계속 빠져요ㅜㅜ 6 ㅠㅠ 2015/09/01 1,720
479347 날카롭다는 말 뜻이 뭘까요?? 4 감떨어져 2015/09/01 1,282
479346 시한부 아내와 마지막 캠핑카 여행 떠난 70대 남성, 유서를 남.. 8 참맛 2015/09/01 3,724
479345 무당집에 초킬까말까 고민하던 처녀 요즘 안 보이니 문득 궁금 1 초키는처녀 2015/09/01 1,655
479344 비난에 대처하는 나의 자세 5 해봐 2015/09/01 1,936
479343 저한테 잘해주지만, 외모가 너무 제스타일이 아닌남자... 16 dd 2015/09/01 4,155
479342 MB 정부 시절 최경환이 권유한 ‘자원 펀드’ 빈털터리 2 mb구속 2015/09/01 807
479341 아들 뒤에 숨는 며느리... 55 O 2015/09/01 23,227
479340 이사를 어디로? 7 .... 2015/09/01 1,344
479339 생일이예요.. 축하해주세요~ 5 오늘 2015/09/01 839
479338 말랐는데 가슴 큰 여자.. 정말 미스테리네요.. 30 허허 2015/09/01 19,678
479337 (초1)준비물 보자기 어디에 파나요? 9 열매사랑 2015/09/01 1,100
479336 핸드폰 화면이 잠긴채로 액정이 나갔는데.. 고치지 않고 사진 데.. 3 .. 2015/09/01 1,555
479335 다우닝 하노버 어떨까요 소파 2015/09/01 2,700
479334 유시민이 청년들에게 하는말 6 2015/09/01 1,866
479333 천주교 신자분들 묵주질문입니다 5 바라다 2015/09/01 1,590
479332 (시사인)재밌는 인터뷰하나보세요 2 dd 2015/09/01 966
479331 주택관리사 자격증 어떨까요 ... 2015/09/01 1,590
479330 특수기호(문자?) 잘 아시는 분 도움청할께요 2 ??????.. 2015/09/01 933
479329 생리통때문에 너무 아파요 ㅠㅠ 6 ㅠㅠ 2015/09/01 1,886
479328 주말부부예요. 남편 밑반찬을 어찌 해야할지.... 21 qwe 2015/09/01 6,428
479327 힘들고 고생하는거 힘든일이지만 요즘 애들은 어떡할까요 ㅜㅜ 1 힘든건 싫어.. 2015/09/01 1,1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