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kbs 현 상황.jpg

저녁숲 조회수 : 3,067
작성일 : 2014-05-19 17:25:24

kbs 기자들의 전면 제작거부로

kbs 9시 뉴스가 20분으로 축소 편성등...트윗 보세요..

 

........................................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bestofbest&no=161709&s_no=16...

 

 

 

IP : 112.145.xxx.2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11
    '14.5.19 5:35 PM (125.130.xxx.45)

    응원합니다.!!! 하지만 절대 길환영사퇴로 마무리되어선 안됩니다.

    근본적 공영방송지배체재, 사장임용구조가 바뀌지 않는한 제2, 제3의 길환영은 계속되니깐요.

    김시곤 물러난 자리에 그보다 더한 백운기가 왔듯이요.

  • 2. ..
    '14.5.19 5:51 PM (223.62.xxx.106) - 삭제된댓글

    응원합니다!!

    저 20분도 방송안했으면 좋겠구만...

  • 3. 1111
    '14.5.19 6:00 PM (125.130.xxx.45)

    저 20분은 대부분은 보나마나 그 여자의 눈물쇼로 채워지겠죠? ;;

  • 4. 비트
    '14.5.19 7:05 PM (121.173.xxx.149)

    응원합니다!!

  • 5. ...
    '14.5.19 7:31 PM (1.177.xxx.218)

    숨통이 조금 트입니다
    계속 숨퉁이 트이기를 바랍니다

  • 6.
    '14.5.19 7:47 PM (110.0.xxx.173)

    우리 모두 지켜 봅시다,,매의 눈으로,,
    82에서 시청료 거부 한다고 요 며칠 글들 올라오니까 ,, 무서워진건가???
    아주 타이밍이 딱 맞아 들어가는거 같아서,,어째,,,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83388 대통령기자회견 이렇게 한거였어요? 7 。。 2014/05/20 2,943
383387 문성근씨 트윗 보셨어요? 23 ... 2014/05/20 11,607
383386 닥치고 하야>집에서 깨진 바가지 1 바가지 2014/05/20 1,365
383385 서명으로 아침 시작하세요♥ 4 2014/05/20 1,961
383384 아이 왕따문제로 4 중1학부모 2014/05/20 2,167
383383 박근혜의 울음은 박정희의 실패다. 5 바람의이야기.. 2014/05/20 2,387
383382 이런 친구를 둔 노무현 대통령..아침부터 울컥합니다 18 콩쥐엄마 2014/05/20 4,153
383381 파열된 어깨인대 한의원에서도 고칠수 있나요?? 11 인대파열 2014/05/20 6,405
383380 "KTX 열차 70대 중 41대에 우둘투둘한 바퀴.. .. 2 샬랄라 2014/05/20 1,989
383379 노트2 핸드폰 조건좀 봐주세요 9 오즈 2014/05/20 2,352
383378 집플러스 고객의견에 글남깁시다.(즐겨라 문구 삭제) 7 영양주부 2014/05/20 1,675
383377 해경직원들은 실업자 되는 건가요? 16 ... 2014/05/20 5,478
383376 강동구에 틀니 잘하는 치과 ... 마그돌라 2014/05/20 2,333
383375 너무 한심한 친구.. 20 .... 2014/05/20 13,741
383374 꿈해몽.. 4 .. 2014/05/20 1,880
383373 (일상글 죄송해요).. 중1 남학생 책 추천부탁드립니다. 2 초5엄마 2014/05/20 1,731
383372 시사통 김종배입니다[05/20am] '박근혜 눈물'의 염분과 당.. 1 lowsim.. 2014/05/20 1,658
383371 82 신문 8호 5/20 16 82 신문 2014/05/20 2,403
383370 지하철에서 lg 와이파이 잘 안되나요? 2014/05/20 1,830
383369 세월호 유가족 미행하다 덜미... 변명하는 경찰 간부들 - 동영.. 5 lowsim.. 2014/05/20 2,002
383368 열한시반에 독서실에서 오는데 마중나오지 말라는 딸 6 .. 2014/05/20 2,965
383367 2014년 5월 20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세우실 2014/05/20 1,703
383366 '저 지금 방안에 살아있어요,' 아이들 마지막 카톡 4 라스트 2014/05/20 3,610
383365 사찰과 미행이 있었다면...도청은? 6 민간인사찰 2014/05/20 2,152
383364 경찰은 변명도 지랄풍년일세~ 7 폭탄맞은 뇌.. 2014/05/20 2,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