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구명조끼 품은 엄마 동영상속 세월호직원은 구조됬을까요?

fffff 조회수 : 2,873
작성일 : 2014-05-13 11:41:07

구명조끼 품은 엄마 동영상 보신 분들 많으실꺼예요.

거기서 보면 장소는 3층 로비인가 그렇고

시간은 9시 42분

거기에 하얀와이셔츠에 넥타이멘 검은바지 직원이 마이크 잡고 자리에 있으라고 방송합니다.

그리고 구명조끼 입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구명조끼 안입은 사람들도 있는거로 봐선 구명조끼가 떨어졌거나 찾아 입기도 어려울꺼 같아요

전체 방송하는곳 말고도 로비에서도 더 방송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선장탈출 시간은 9시 오십몇분이구요.  

조타실 탈출 동영상엔 와이셔츠 입은 사람도 없고 그쪽 직원들은 사복입고 탈출했다고 하는데

기울어진 3층객실서 안내방송하다 조타실로 간다음 옷을 갈아입는건 물리적으로 무리지 싶어요. 

그때 동영상속 직원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뒤쪽 기관실직원 탈출하는 데선 직원들은 파란웃도리에 구명조끼 입은 상태였구요. 거기도 없고

뉴스에 어떤 직원이 침대에서 제가 안내방송 했다라는 사람은 옷이 제복이 아니었던거 같구요.

서비스직원은 사망 실종이란 기사도 있어서 결국 구조 못된건가 걱정도 되고;;;

만약 구조됬다면

일반 사람들이랑 섞여 있으면서도 혼자 탈출 할 수 있는 걸까 싶네요.

사람들이랑 떨어져서 안보이는 거랑 한공간에 섞여있는건 심리적으로 확실히 다를꺼 같은데

그상황에 그각도에서 안내방송하는게 이해가 안되네요. 시킨거겠지만.

  http://media.daum.net/issue/627/newsview?issueId=627&newsid=20140510202412821

IP : 121.88.xxx.4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fffff
    '14.5.13 11:42 AM (121.88.xxx.46)

    http://media.daum.net/issue/627/newsview?issueId=627&newsid=20140510202412821

  • 2. ~~
    '14.5.13 11:48 AM (58.140.xxx.106)

    평소에 직원들 대피훈련도 제대로 하지 않았다니
    그 직원도 뭐가뭔지 모르고 시키는대로 하지 않았을까요?
    학생들이 그랬던 것처럼요.
    저라도 그 상황에서라면 어느 정도부터 탈출이 불가능한건지 가늠할 수 없어서
    전문가들이 제대로 하고 있으리라 믿고 기다렸을 것 같거든요ㅠ

  • 3. .......
    '14.5.13 12:16 PM (1.251.xxx.248)

    방송하던 사람은 살았어요.
    사고 초기에 뉴스에서 얼굴 가리고 인터뷰 하는거 봤어요.
    방송은 자기가 했다고..

  • 4. fffff
    '14.5.13 12:19 PM (220.79.xxx.23)

    혹시 의사자로 지정되신 양대홍 사무장님 이실까요.
    평소모습 동영상이나 사진자료보면 제복이 똑같아서.
    안되겠다 싶어서 구조하다 끝내 돌아가신거 같기도 해요;;;
    http://blog.daum.net/nasempk/2495637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81186 지하철 광고 1 2014/05/13 1,415
381185 정ㅁ준 관련 ~ 8 ........ 2014/05/13 2,085
381184 세월호 유가족 자결해야 미친 ㄴ 원탑이네요 30 스플랑크논 2014/05/13 4,550
381183 세월호 침몰상황을 cctv로 보는 자 중 가장 계급이 높은 자는.. 음모론 2014/05/13 1,371
381182 세월호 정국 와중에 청와대 또 ‘불통인사’ 4 세우실 2014/05/13 2,119
381181 아래 김기춘 아들 패스 ... 2014/05/13 1,490
381180 저 영작 한문장 부탁드려요. 2 내멋대로해라.. 2014/05/13 885
381179 신끼 - 옷닭 세월호 참사 대국민담화에 대해 1 참맛 2014/05/13 1,788
381178 장학금을 받으면 안되는 이유 ㄷㄷ 2 .... 2014/05/13 2,065
381177 mbc국장은 사과했나요? 1 2014/05/13 1,306
381176 부정투표 방지 방법은? 4 브레인스토밍.. 2014/05/13 1,449
381175 다이빙벨 투입이 수색현장 방해했다는 한겨레 신문 기자 서영지~ 23 분노 2014/05/13 5,059
381174 정말 만나기 싫었는데 얼결에 약속을 잡아 버렸는데.. 3 싫다 2014/05/13 1,957
381173 온라인마트, 홈플 vs 이마트 vs 롯데 충충충 2014/05/13 1,240
381172 서민이 들어야 할 최소한의 보험은 무엇일까요? 12 양심적인 2014/05/13 2,625
381171 "사고왕국" 오명 현대중공업..근데 안전서울 .. 1 1111 2014/05/13 1,091
381170 오늘 오후 5시에 충격적인 내용을 하나 공개하겠습니다/자로님 글.. 13 저녁숲 2014/05/13 6,862
381169 청와대게시판-국민버린 박근혜정권 퇴진 운동 나서는 교사선언 6 교사들도 일.. 2014/05/13 2,951
381168 한겨레 때문에 돌겠어요 8 ㄴㅅ 2014/05/13 3,119
381167 KBS 기자협회, "길환영 사장 퇴진 없으면 제작거부&.. 5 스플랑크논 2014/05/13 2,470
381166 [끌어올림] 82 모금 계좌 입니다. 7 불굴 2014/05/13 1,473
381165 새누리 NYT 광고 정치선동 기사에 달린 미국 교포의 댓글/강추.. 8 저녁숲 2014/05/13 1,488
381164 朴대통령, 각료들과 대국민담화 개혁조치 논의 5 세우실 2014/05/13 1,213
381163 영어 전문가님들 번역 2문장만 부탁해요... ㅜ 2 영어 2014/05/13 1,408
381162 민주주의 역사가 짧은 나라 1 민주 2014/05/13 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