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가정통신문이 왔는데

별이지다 조회수 : 1,371
작성일 : 2014-05-13 09:41:45
아이가 초등학교 다니는데
어제 안내문을 가져왔어요.

2장이지만 공연 행사장에대한 안전안내도 나와있어요
문제는 이걸 읽고 나서 가슴에 불을 지르는 느낌이랄까요...
사고발생시 행동 요령에보니 이런 것도 있어요
선장ㆍ인명구저요원의 지시에 따라 질서를 유지하면서 침착하게 출입문을 통하여 탈출한다.

이번 사고는 아이들이 안내방송을 잘지켜서도 피해가 커진거잖아요. 인명구조시스템이나 선박결함이 문제잖아요. 아이들은 그저 어른의 말들 잘따랐을 뿐인데
또이따위로 행동요령을 보니 천불납니다.

교육청이나 학교는 이런안내문을 보낼게 아니라
안전에관한 훈련을 따로 해야할것같은데
구명조끼 착용방법이 더 현실적이지 않나요?


IP : 121.178.xxx.9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inss007
    '14.5.13 10:45 AM (223.62.xxx.49)

    이제는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아이로 가정에서 교육시켜야겠단 생각을 했어요

    그 어떤상황에서도 안전만이 가장 최우선이어야하는데
    본인들의 이해관계에 의해 그것이 뒷전으로 밀리고있는
    우리내 현실에선..
    내 자식 내가 철저히 알아내어 교육시키는 방법밖엔 없다고 생각합니디ㅡ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80964 박시장님!! 철저히 검사해주세요. 9 .... 2014/05/13 1,609
380963 끝까지 오리발...골절시신없었다구 주저리주저리... 벌받기를 2014/05/13 2,093
380962 짜장면? 1 ?? 2014/05/13 1,193
380961 몽준 신공약... 창조건설 ? ... 차라리 창조눈물이 어울린다.. 3 대합실 2014/05/13 1,015
380960 언론개혁 프로젝트 티저 맛보기 4 추억만이 2014/05/13 961
380959 박원순 vs 정몽준 .... 2014/05/13 1,151
380958 영어로는 체험학습을 뭐라고 하나요? 6 상상 2014/05/13 12,757
380957 생중계 - 세월호참사 범국민대책위원회 출범 기자회견 6 lowsim.. 2014/05/13 1,702
380956 하이에나보다 못한 언론들 길벗1 2014/05/13 1,226
380955 김치담그는 걸 집에 와서 가르쳐주시분 있나요 8 ㄱ김치 2014/05/13 2,125
380954 바람막이재킷중 길이가 긴건 어디껀가요? 3 ll 2014/05/13 1,740
380953 오늘도 .... 1 ㅇㅇ 2014/05/13 903
380952 서울대 들어간사람, 의사들은 얼마나 공부를 잘했던건가요 22 2014/05/13 8,468
380951 안철수 장인, 조충훈 순천시장 예비후보 캠프 찾아 "꼭.. 1 벌써 2014/05/13 2,582
380950 일본에서 야단법석이 맛의달인.. 5 .. 2014/05/13 2,273
380949 다이빙벨 공격에 한겨레도 가세했네요 24 ... 2014/05/13 3,806
380948 옆에 김기춘 아들 글 읽고 나니 무섭네요 11 dd 2014/05/13 7,425
380947 경기도 도지사 투표하시는 분들에게 드리는 부탁입니다. 33 따뜻하기 2014/05/13 2,937
380946 이런 건 끝까지... 악랄하게 추적해야합니다. 2 무무 2014/05/13 1,479
380945 글좀찾아주세요 허경영의 인터뷰.. 2 .. 2014/05/13 1,632
380944 해외여행 가실 시부모님께 공진단 어떨까요? 3 며느리 2014/05/13 2,269
380943 뉴욕타임즈의 광고를 새누리당이 비판하자 한 교민이 남긴 글이라네.. 3 .. 2014/05/13 2,053
380942 죄송하지만 급해요. 가스렌지 두개중 하나 골라주셔요. 3 ... 2014/05/13 1,621
380941 6/4 투명한 선거를 위하여 서명해주세요 6 부정선거안돼.. 2014/05/13 1,150
380940 정몽준 ”서울시 빚, 박원순 아니라 오세훈이 줄였다” 36 세우실 2014/05/13 5,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