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보수와 진보 등 정치적 취향에 따른 시민들의 분류에 대한 낙서

참맛 조회수 : 1,005
작성일 : 2014-05-12 21:37:00
보수와 진보 등 정치적 취향에 따른 시민들의 분류에 대한 낙서

글쟁이도 학자도 아닌 무지랭이가 기사글 따라 댕기며 종아리 근육 올리듯 대가리 깨친 몇가지 이바구를 쓰봄.
사실은 어느 글에 댓글 달다가 길어진 김에 따로 쓰다가 원글을 놓쳐서 새 글로 올림 ㅡ,.,ㅡ;;
역사가 중요한 것은 그렇죠.

예를 들어 가거의 친일파들과 그 일족들 그리고 그 친인척 등 그런 사람들은 누구를 지지할까요?
박정희18년 통치기간 당시의 관변단체들 그리고 그 조직원들 그리고 그들의 친인척들과 그 식솔들은 누구를 지지할까요?

그들이 지금까지 그들 주변인들에게 어떤 말들을 해왔을까요?
물론 언론들의 막강한 지원을 받으면서 말이죠.

이걸 영향력 또는 지지세력이라고 볼 수 밖에 없는 이유죠.

반면, 민주진보독립이라 볼 수 있는 진영은 대개 대를 이어 온 사람들은 많지 않고, 달리 자기의 삶의 현장인 직장내 갈등에서 또는 자기의 지적 성취 또는 배움 등을 통해 옳고바름을 찾으면서 알게 된 삶의 길이죠.

그러니 당연히 민주진보독립 취향의 사람들은 노동, 농수탄광업, 환경, 복지, 여성권익 등 특수한 분야가 아니면 대개가 개인적일 수 밖에 없고, 각기 자기 주장이 셀 수 밖에 없죠. 그래서 분열이 극심하고 조그만 일에도 자존심이 상해 죽도록 다투고 하죠.

어떤 이쓔에서던 자기가 지지하는 사람에 대한 공격은 곧 자기에 대한 칼질로 받아 들이는 등. 이래서 진보는 분열로 망한다는 자조섞인 말을 하지요. 뭐 그러나 실상이 이러니 희망적인 것도 있지요. 왜 분열하는가를 알면 극복이 되니까요. 적어도 수구를 앞에 두고는 힘을 합칠 수 있으니까요.
IP : 59.25.xxx.129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81088 예전에 좋아하는 사람있다고 조언 구하는 글 올렸었는데요.. 1 커쇼 2014/05/13 1,234
    381087 이 와중에 죄송 - 돈에 집착이 심한 경우 2 상담 2014/05/13 1,801
    381086 KBS, 세월호 추모곡 방송부적격 판정이유. 5 노란색 기겁.. 2014/05/13 1,953
    381085 t머니 교통카드 문의.. 2 중딩맘 2014/05/13 1,628
    381084 대구일베회원 세월호유가족 비하 잡혀 ..... 2014/05/13 1,451
    381083 그냥 웃겨요. 몽가 찌질한 것이 46 OO 2014/05/13 6,108
    381082 자로님? 발표 궁금 1 2014/05/13 1,652
    381081 '해경-언딘 유착법' 만든 의원놈들 줄줄이 출마중 7 악마들 2014/05/13 1,720
    381080 건고사리 얼마나 삶아야 해요? 7 2014/05/13 1,511
    381079 저녁하다가 급해서 도움청해요. 너무 짜게 된 시금치나물 8 ㅇㅇ 2014/05/13 2,018
    381078 82자유게시판을 탈출 못하고 상주하는 이유 13 진홍주 2014/05/13 2,729
    381077 다이빙벨의 진실이 RTV에서 방영됩니다. 4 화이팅 2014/05/13 1,531
    381076 국민이 미개하다 해맑은녀 2014/05/13 1,179
    381075 원글 내리셨다고 하여 내립니다. 92 눈물만 2014/05/13 14,051
    381074 이 5월에 종합소득세 신고, 납부하면서 눈물나게 아깝네요. 3 .... 2014/05/13 2,356
    381073 정몽준”시민단체 직업병 걸려”…박원순”정확히 알고 말하길” 10 세우실 2014/05/13 3,378
    381072 그냥 좀 답답하네요 2 게시판 2014/05/13 1,295
    381071 엠비씨 간부들이 지껄이는 망발들 3 beechm.. 2014/05/13 1,271
    381070 세월호 사고를 누군가가 기획했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어요 6 미스테리 2014/05/13 3,204
    381069 최민희 의원, “백운기 국장, 청와대 누굴 왜 만났는가” 밝힐 .. 4 // 2014/05/13 1,770
    381068 프로폴리스캡슐 먹으면 속이 아픈대 1 2014/05/13 2,114
    381067 한미은행 씨티에 팔리더니 이렇게 되는군요. 2 ........ 2014/05/13 2,862
    381066 선동의 천재 괴벨스 - 그는 어떻게 독일을 선동했을까? 4 선동의천재 2014/05/13 1,798
    381065 갈은종교인은 잘못된것도 서로믿나요? 1 이해불가? 2014/05/13 1,026
    381064 새정치 전북지사 후보 송하진 확정, 강봉균 고배 7 샬랄라 2014/05/13 1,8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