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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사고' 타임라인...

,,, 조회수 : 1,860
작성일 : 2014-05-12 14:00:39
http://www.ohmynews.com/nws_web/event/sewolsinkingtimeline.aspx
오마이에서 정리를 하고 있네요..
IP : 211.216.xxx.10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5.12 2:01 PM (211.216.xxx.108)

    More than three hundred lives were trapped in the ferry. (300 명 이상의 생명들이 배 안에 갇혔었다)
    Not one was saved. (단 한명도 구조되지 않았다)
    광고 내용 전문입니다.

    진실을 밝히다
    왜 한국인들은 박근혜 대통령에게 분노하는가?

    무능함과 태만
    한 국 정부에겐 필요한 재해 재난 대책과 각 부서간의 원활한 소통이 없었다. 그들은 민간인 전문 잠수가들과 미국 해군의 도움등 외부의 도움을 뿌리치고 정부가 주요 주주인 어느 기업에게 구조권한을 주었다. 실패한 구조작업은 박근혜 정부의 리더쉽의 부재, 무능함, 그리고 태만함을 보여주었다.

    언론의 통제와 조작
    박근혜 대통령의 세월호 참사 처리방식에 대한 비난은 한국정부의 주요언론 통제로 인해 묵살당하고 있다. 실패한 구조작업에 대한 진실을 파헤치는 동영상이나 글들은 인터넷에서 지워졌다.
    주요언론은 정부의 나팔수로 왜곡된 뉴스를 내보내면서 여론을 조장했다. 박대통령이 세월호 유가족을 위로하는 영상도 주요언론에 내보내기 위해 연출된 것이였다. 그 영상에 나오는 여인은 세월호 탑승자들과 전혀 무관한 사람으로 밝혀졌다.
    대중들의 토론을 막기위해 박근혜 대통령이 속한 당의 의원들은 세월호에 관련된 소문이나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자들을 구속 수감하거나 벌금을 물 수 있게 하는 개정안을 발의했다.
    언론 탄압. 여론 조작. 공익 무시.
    박대통령의 행보는 한국을 과거의 독재시절로 퇴행시키고 있다. 한국인들은 민주주의가 무너지는것을 보기에 분노하고 있다.
    우리는 한국정부가 행하고 있는 언론 탄압, 진실 검열, 여론 조작, 또한 언론의 자유 억압을 즉각 중단하길 촉구한다.

    한국에 민주주의를 회복하기 위한 대화에 참여해주십시오.
    이 광고는 한국의 민주주의를 걱정하는 세계인들로 부터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만들어졌습니다

  • 2. 언론이 해야할 일을 왜??
    '14.5.12 2:02 PM (211.216.xxx.108)

    http://www.thetruthofsewolferry.com/category/news/

  • 3. 선원법시행령 개정한 것도 타임라인에 올려야해요
    '14.5.12 2:18 PM (218.49.xxx.76)

    수장시키려고 일부러 선원법시행령 개정한 것도 타임라인에 올려야해요 ..선원법 시행령 [시행 2014.04.15] [대통령령 제25310호, 2014.04.15, 일부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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