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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소리 했다고 격려를 해주시고 위로를 해주시긴 하는데 시기가 안 좋았구요.

정몽준 부인 조회수 : 2,367
작성일 : 2014-05-12 13:14:59

동영상 보니 정확히 이렇게 얘기했네요. 첨엔 기사 내용과 좀 틀린게 아닌가 해서 자세히 들어보니

정몽준 부인 말인즉슨 결국 자기 아들이 틀린 얘기 한 건 아니란 얘기네요.

 

보통 아니다라고 변명이라도 하려면

바른 소리 했다고 또 격려를 해주시고 위로를 해주시긴 하는데 제 생각은 그렇지 않다라든지 잘못된 발언이었다라고

얘기해야 하는데 단순히 시기가 안좋아??? 어이구...

 

그건 그렇고 전 그 발언보다 뒤 이어 나온

박원순 시장이 일을 너무 안한단 얘기가 더 황당하네요.

아니 버스비 70원이라는 초딩도 하기 힘든 얘길 지껄이는 인간한테

뭘 믿고 서울시를 맡긴다고 열심히 잘 하는 사람 격려는 못할 망정 일을 너무 안한다고라?? 정말 어이가 없네요.

IP : 58.122.xxx.6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anj
    '14.5.12 1:16 PM (124.49.xxx.162)

    딱 친일파의 후손답네요
    솔직히 후안무치죠 미개라는 말을 건방지게 어디 우리 국민들에게 들이댑니까?

  • 2. ㅇㄹ
    '14.5.12 1:27 PM (211.237.xxx.35)

    그냥 되도 않게 돈만 버리고 될것같지도 않은 대통령이나 서울시장 한다고 깝치고,
    정치한다고 나대는 남편이 싫어요~ 라고 말하긴 이상하니까

  • 3. 쉴드..
    '14.5.12 1:49 PM (218.234.xxx.109)

    쉴드 쳐주는 인간들이 하는 소리가 정몽준 부인이 바른말이라고 했다는 게 아니라
    "주변에서 바른말이라고 하시는데"라고 다른 사람 말을 인용했다는 거죠.

    그런 쉴드 참 기가 차요. 남의 말을 빌어 자기 생각을 펼치는 거잖아요.
    바른말 했다는 지인의 말을 전하는 것 자체가 자기자식 말이 맞다는 걸 전제로 하는 거죠.

    겸손을 떤 거죠. 바른말했다고 해서 감사한데 시기가 좋지 않다..
    본인이 자식 말이 틀렸다고 생각하면 저런 인용을 할 필요도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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