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정치선동을 떠드는 본질은

순수 조회수 : 1,623
작성일 : 2014-05-12 10:55:33
닥치고 기다리다
죽을 때되면 죽으라는 의미다.

지신들에게 필요할때
닥치고 죽어줄 노예가 되어야하는데
죽지 않겠다고
더이상 기다리지 않겠다는 것에 대해
폭력을 휘두르는거다

정치선동 어쩌고 떠드는 것이야말로
저열한 살인선동이다.
IP : 121.145.xxx.10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4.5.12 10:57 AM (61.254.xxx.206)

    가만히 있다가 죽으라는 말이죠.

  • 2. 이런거요?
    '14.5.12 10:57 AM (220.70.xxx.114)

    어제 서울집회때 구원파도 동원됐다는데

    사실인가요?

    그럼 그말도 결국 사실이네요

    광우병촛불집회때 유병언이 유모차부대 전면배치 지시했단말도

    세월호참사에 희생된 학생 사촌형이 ,,,,세월호유가족 비극을 이용하지 말라고 반대집회 현장영상이

    tv에 나왔는데됴,,,프라치라고 선동하는 좌파시민단체들이

  • 3. 알바 달려오는거 보니
    '14.5.12 11:02 AM (121.145.xxx.107)

    맞구나
    알바야 너나 죽을때기다리던가 말던가

  • 4. 살인선동
    '14.5.12 11:09 AM (125.182.xxx.31)

    명언이십니다

  • 5. 너 쪼금만 기둘러라...
    '14.5.12 11:14 AM (112.144.xxx.27)

    주.거.서..

    220.70.xxx.114

    뭐 모르고 날 뛰는데...

  • 6.
    '14.5.12 11:53 AM (39.7.xxx.93)

    선동꾼 할란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81148 어린것들이 선동되고 있다??? 1 .... 2014/05/12 1,921
381147 유언비어 유포 권은희 의원 1차조사…정미홍도 소환 4 열정과냉정 2014/05/12 1,727
381146 박근혜 대통령이 눈물연기를 못하긴요.jpg 8 참맛 2014/05/12 5,141
381145 저 79년생인데요 오대양사건이 뭔가요 3 ... 2014/05/12 3,015
381144 선원들의 도주를 정확히 예언한 단원고 학생 60 노스트라다무.. 2014/05/12 16,746
381143 (이런 시국에 죄송합니다ㅜㅜ) 임플란트할때 꼭 CT찍어야하나요?.. 9 임플란트 2014/05/12 2,219
381142 세상 더럽다 해와달 2014/05/12 1,571
381141 긴급한 질문 올립니다. 4 아직도2 2014/05/12 1,550
381140 (패스) 가난하다고 해외여행 패스하세요~! 3 ... 2014/05/12 1,993
381139 밤에 싹이 났어요 2 2014/05/12 3,162
381138 (이 시국에 죄송) 역린 봤어요. 22 꽉찬 감동 2014/05/12 4,129
381137 NYT 후원한 미국 교민이 쓴글 41 2014/05/12 5,093
381136 우리가 무심코 쓰는 말들이 우리를 노예로 만들고 있는게 아닌가 8 생각 2014/05/12 2,409
381135 가난하다고 해외여행 못간다는거 개소리네요 이젠... 4 .. 2014/05/12 3,299
381134 교수 시국선언 촉구: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다른 곳에 널.. 40 소년공원 2014/05/12 9,013
381133 모닝와이드 초유가 궁금하지 않으세요? 1 초유 2014/05/12 2,164
381132 MB정부, 여객선안전규정도 줄줄이 완화 4 1111 2014/05/12 2,012
381131 이와중에 죄송합니다만...영어 잘 아시는분 제발 답변좀 부탁드려.. 7 슬퍼요 2014/05/12 2,348
381130 이혼별거 상담 좀 요...ㅠㅠ 9 20년못채우.. 2014/05/12 3,396
381129 의료민영화.영리화의 진실 6 //// 2014/05/12 2,081
381128 안녕..귀여운 내 친구야..통곡하고싶어요.. 8 또다시 2014/05/12 4,819
381127 우리나라는 소방방재청을 왜 푸대접하죠 5 진홍주 2014/05/12 2,056
381126 수신료 거부 관련 관리비에.전기세 포함되는.케이스? 4 대단지아파트.. 2014/05/12 2,090
381125 생존자 김홍경 님 인터뷰 6 세월호증언 2014/05/12 4,155
381124 아이들 끌어올릴 때 해경 구조대는 뒤에서 지켜만 봤다 2 5월2일자 2014/05/12 2,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