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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이후 새누리당이 급처리한 법안들

기막혀 조회수 : 1,905
작성일 : 2014-05-10 00:21:40

세월호 침몰이후 새누리당이 급하게 처리한 법안들....

1. 주한미군주둔비용 (연간9,200백억) 전격처리....

​국회, 한미방위비분담금협정 비준안 등 21건 통과

2. 철도요금인상. 화물운임료인상.
여객요금인상안을 통과(권고안은 이미 통과)
철도요금 3~5%인상,
여객요금2~5%인상​,

화물운임료 인상으로 전체물류인상폭 20~30%
사실상 대중교통요금 인상과 화물운임료 인상으로 물가전체적으로 인상.

17일 오전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가 열린 서울 여의도 국회 ​

3. 철도민영화 수순 아니라더니
ktx 수서발 매각방지법제화 무산

4. 첫쨋날 둘쨋날 그동안 야당에 반대에도 부구하고 새누리당은 당론으로
국회선진화법수정안,무력화법안을 만장일치로 추인...​

어떻게 국민을무시하고 세월호 침몰사건뒤에 숨어서 ​
저런짓을 ....ㅠㅠ​ 블로그펐는데 주소가 복사안돼네요 ㅠ
IP : 223.62.xxx.11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여기에요
    '14.5.10 12:22 AM (223.62.xxx.116)

    http://m.blog.naver.com/7514son/100209607445

  • 2. 깨알같네
    '14.5.10 12:31 AM (141.58.xxx.44)

    방송통신위원장에 뉴라이트 대부 박효종 유력


    박효종 전 서울대 사범대 윤리교육과 교수.


    3기 방송통신심의위원장에 뉴라이트 출신인 박효종 전 서울대 사범대 윤리교육과 교수가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는 대통령 추천 방통심의위원으로 박효종 전 교수와 함귀용 변호사, 윤석민 서울대 교수를 내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 전 교수는 2005년부터 뉴라이트 계열 운동단체인 교과서포럼의 회장을 지냈고 박근혜 대통령의 후보시절 선거캠프의 정치발전위원을 거쳐 인수위원회 정무분과위 간사를 역임했다. 함귀용 변호사는 사법연수원 13기로 공안검사 출신이다.

    국회의장 추천은 현재 2기 방심위 위원으로 활동 중인 장낙인 위원이 연임되고 차만순 전 EBS 부사장과 고대석 전 대전MBC 사장이 유력하다. 장 위원은 새정치연합이, 차 전 부사장과 고 전 사장은 새누리당이 추천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회 미방위 추천은 하남신 전 SBS 논설위원, 박신서 전 MBC PD, 윤훈열 전 청와대 행사기획비서관이 유력한 것으로 전해졌다.

    http://www.nocutnews.co.kr/news/4020944



    이 사람이 쓴 교학사 뉴라이트 '윤리 교과서'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06249

  • 3. ㅡ....
    '14.5.10 12:33 AM (211.36.xxx.1)

    어쩜 좋아요
    더럽게 치밀한 놈들

  • 4. 무무
    '14.5.10 12:40 AM (112.149.xxx.75)

    이 쉐리들은 야반도주, 밀실야합 이런 거 아니면 안되는 인간들이야.

  • 5. ..
    '14.5.10 11:17 AM (110.174.xxx.26)

    이짓거리 할려고 작정한듯 보이는 건 억측일까... 도둑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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