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손석희뉴스팀의 기자들과 아나들은 눈빛과 기백이 다르다!

참맛 조회수 : 5,753
작성일 : 2014-05-09 21:35:07
손석희뉴스팀의 기자들과 아나들은 눈빛과 기백이 다르다!

눈빛이 살아 있고, 기백이 힘차다!
그들은 누구와 함께 일하고 있고, 누구를 위하여 일을 하는가를 정확히 알고 있다.

스스로의 소신과 철학에 따른 취재와 정의의 신념에 불타는 보도를 하고 있음을 느낀다. 단지 언론인의 상식과 원칙에 따른 취재와 보도이건만.

손석희뉴스가 물질만능주의에  찌들어 있는 한국의 경제동물주의(Korean Economic Animalism), 돈이라면 사상, 신념, 종교, 인륜을 짓밟고서라도 무플꿇고 엎드리는 더러운 풍조에 빛과 소금이 되고 있다.

무기력한 세파에 시달린 메마른 내 가슴에 또다시 불꽃이 튀어 오른다.
IP : 59.25.xxx.12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4.5.9 9:40 PM (223.62.xxx.67) - 삭제된댓글

    진실을 왜곡하지 않으니 그럴거예요
    거짓말하면 제대로 못 쳐다보잖아요.

  • 2.
    '14.5.9 9:47 PM (121.147.xxx.125)

    뭐 그렇게 찬양하고 싶진않지만

    늘 지켜보며 응원하고 싶긴하지요

  • 3.
    '14.5.9 9:49 PM (121.147.xxx.125)

    기자들 발음도 더 정확하게 발음하는 거 같긴 하네요.

  • 4. 11
    '14.5.9 9:50 PM (121.162.xxx.100)

    이게 정상적인 거 아닌가요 다들 맛이 가서 그런거지...

  • 5. 눈빛이 다른건 사실이예요.
    '14.5.9 9:53 PM (125.176.xxx.188)

    살아있는 눈빛은 확연히 보여요.
    내가 진짜 일을 하고 있다. 같은 자부심.
    그런데....손석희라는 방어막이 종편을 영원히 지킬수는 없을테니
    안타깝죠.

  • 6. ...
    '14.5.9 9:57 PM (220.73.xxx.16)

    이런 선배와 일하는 지금의 경험이
    그들이 계속 바른 언론인이 되게하는 계기가 될 것 같아요.
    종편의 한계가 있고 언제 멈추게 될지도 모르지만
    지금의 이 경험이 또 하나의 희망이 되지 않을까요.

  • 7. 그런데
    '14.5.9 10:07 PM (122.37.xxx.51)

    몇몇기자분은 긴장많이 하더이다, 매끄럽진못한 구석도 있구요
    차즘 나아지겠죠
    오늘 여자분은 당차게 말을 잘 하네요
    어제 팩트티비에 얼굴나온 그분인가봐요

  • 8. 손석희의 힘이지..
    '14.5.9 11:17 PM (119.149.xxx.138)

    기자들까진 아직 모르겠어요
    유가족이랑 동행했던 이모 여기자, 계속 머리 쓸어넘기고
    귀걸이에 실키한 블라우스까지...리포트 내용이랑 뭔가 겉도는 느낌.
    그냥 일이니, 분위기때매 하는 것처럼 보였어요. 솔직히

  • 9. 근데
    '14.5.9 11:48 PM (211.224.xxx.57)

    손석희뉴스도 보면 정말 한방향으로만 가진 않는거 같아요. 공중파보단 진실을 전하지만 뉴스타파같은 뉴스같이 오직 진실만 전하는건 아니고 진실 반에 정부 보호하는 물타기식 세월호 뉴스 반 이런거 같아요. 이 사건의 핵심은 선원의 잘못이나 구원파가 핵심이 아닌데.

  • 10. ..
    '14.5.10 12:14 AM (112.187.xxx.66)

    전 해경이나 해수부도 잘 건드려 줬다고 생각합니다.
    손석희 뉴스보고
    두눈 부릅뜨고 지켜봐야겠다는 생각한 1인입니다.

    오늘만해도 sbs뉴스랑 너무 비교됐어요.
    확실한 건 적어도 손석희앵커의 가슴속에는 우리 세월호 아이들이 또렷이 있었어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80997 안철수 장인, 조충훈 순천시장 예비후보 캠프 찾아 "꼭.. 1 벌써 2014/05/13 2,483
380996 일본에서 야단법석이 맛의달인.. 5 .. 2014/05/13 2,216
380995 다이빙벨 공격에 한겨레도 가세했네요 24 ... 2014/05/13 3,746
380994 옆에 김기춘 아들 글 읽고 나니 무섭네요 11 dd 2014/05/13 7,349
380993 경기도 도지사 투표하시는 분들에게 드리는 부탁입니다. 33 따뜻하기 2014/05/13 2,835
380992 이런 건 끝까지... 악랄하게 추적해야합니다. 2 무무 2014/05/13 1,373
380991 글좀찾아주세요 허경영의 인터뷰.. 2 .. 2014/05/13 1,546
380990 해외여행 가실 시부모님께 공진단 어떨까요? 3 며느리 2014/05/13 2,173
380989 뉴욕타임즈의 광고를 새누리당이 비판하자 한 교민이 남긴 글이라네.. 3 .. 2014/05/13 1,954
380988 죄송하지만 급해요. 가스렌지 두개중 하나 골라주셔요. 3 ... 2014/05/13 1,560
380987 6/4 투명한 선거를 위하여 서명해주세요 6 부정선거안돼.. 2014/05/13 1,062
380986 정몽준 ”서울시 빚, 박원순 아니라 오세훈이 줄였다” 36 세우실 2014/05/13 5,187
380985 이와중에 죄송합니다..대외인지도 영어로 어떻게 써야할까요ㅜㅜ 3 얌양 2014/05/13 1,571
380984 미스박이 뉴스시간에 요즘도 나오나요(땡전뉴스) ... 2014/05/13 892
380983 82쿡 회원님들께! 신상철대표님께서 전화주셨어요~^^ 40 진실의 길 2014/05/13 5,200
380982 이 시국에..고3어머님 제발 도와주세요..죄송합니다 12 정말죄송합니.. 2014/05/13 2,882
380981 별이 여정에 함께 해주세요. 돈 안들이고 기부할 수 있습니다. .. 8 독립자금 2014/05/13 1,971
380980 tv수신료 거부 후 관리사무소에 별도고지 하나요? 5 . 2014/05/13 1,316
380979 일본 혹시 휴일인가요? 3 오늘 2014/05/13 1,576
380978 남은 희생자 29명은 아직 그안에 있고... 20 지금 이순간.. 2014/05/13 2,922
380977 일베인지 또 사건일으켯네요 세월호유가족 비하파문... 7 ㅇㅇ 2014/05/13 2,208
380976 노컷뉴스) KBS 노조 "백운기 신임 보도국장, 청와대.. 4 .... 2014/05/13 1,883
380975 쟤들이 무서워하는 건 대선부정선거가 들통나는 거 개표부정선거.. 2014/05/13 1,314
380974 세월호 기부금 문의 8 잊지말자 2014/05/13 1,356
380973 뉴욕 타임즈 광고 사용 - 마음껏 하실수 있어요. 7 ... 2014/05/13 2,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