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침몰 후 학부모 통화 영상

무국 조회수 : 6,202
작성일 : 2014-05-09 20:56:31
침몰후 학부모 통화 영상 youtube.com/watch?v=7xVCUn…
살아 있다고 학부모 통화 내용인데 구해 달라고 
간절히 애원 하는데 너무 기가 막힘니다. 이런 걸 다 숨기고 이종인 씨 못 들어가게 하고 아이고 쳐죽일 눔들. 이 죗값을 다 어찌.

IP : 67.255.xxx.12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무국
    '14.5.9 8:57 PM (67.255.xxx.125)

    https://m.youtube.com/watch?v=7xVCUngvWWA

  • 2. 00
    '14.5.9 9:01 PM (61.254.xxx.206)

    못살아

  • 3. 아이고
    '14.5.9 9:02 PM (175.223.xxx.64)

    하나님 ...벼락 맞을 놈들...

  • 4. 어쩌나요
    '14.5.9 9:04 PM (121.136.xxx.249)

    살릴수 있는데....
    부모님들 어떻게 해요 ㅜ ㅜ

  • 5. hafoom
    '14.5.9 9:08 PM (110.8.xxx.80)

    승현이네요..ㅜㅜ

  • 6. bluebell
    '14.5.9 9:10 PM (112.161.xxx.65)

    휴..오늘도 우리는 이리 가슴아파 하고 눈물이 마르지 않는데....
    이 나라는..어찌 이럴까요...

  • 7.
    '14.5.9 9:20 PM (141.58.xxx.44)

    정말 이 통화 문제는 왜 명백하게 사실이 밝혀지질 않는 건지 답답하기만 합니다.

    1. 저 영상 속 학부모님 두 분 중에 한 분이 직접 학생과 통화를 하셨다는 건지, 아님 다른 학생이나 다른 학부모가 통화를 했다고 전해 들은건지?

    2. 영상에서 보여주시는 생존 카톡 메세지를 받은 건 누구이며(학생, 학부모) 메세지를 보낸 학생과 전화를 걸어온 학생이 동일 인물 혹은 동일 그룹인건지?

    저기에 저렇게 많은 기자들과 학부모들이 있었고 정확한 사실 관계를 설명을 다들 들었을텐데 누구 하나 육하원칙에 의한 사실 정리를 올려주지 않네요.
    이상호 기자도 저 현장에 있었는지, 저 학부모들과 관련 인터뷰를 한 적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저 불분명한 영상만으로는 도저히 뭐가 어떻게 되었다는 건지 판단을 할 수가 없으니..답답..

  • 8. 저도 윗분처럼
    '14.5.9 9:25 PM (125.176.xxx.188)

    궁금해요. 왜 떠도는 소문처럼만 보이게 하나요.
    진짜 있었던 사실을 정확히 밝히면 되잖아요.
    그래야 더 진실을 알수있는 거구요.
    누가누가 그랬데...말고 정확한 확인이요.

  • 9.
    '14.5.9 9:49 PM (175.117.xxx.24)

    저 분이 직접 연락받은게 아니라 문자를 누가 받았다더라네요.

  • 10. 채은대현맘
    '14.5.9 10:11 PM (42.82.xxx.219)

    29일에 5층 로비에서 발견된 백승현군이 형에게 연락한 것 아닌가요?
    일반인 1명과 남학생 4명이 같이 발견되었죠.
    다친 아주머니 한 분을 남학생들이 모시고가다 빠져나오지 못했다던...

  • 11. 윗님말씀이
    '14.5.9 10:27 PM (119.192.xxx.65)

    맞아요.
    아래 댓글을 보면 배 안의 동생이 형에게 문자를 보내고
    형이 엄마에게 그 내용을 전화로 전달한거예요.

  • 12. 자끄라깡
    '14.5.10 1:00 AM (119.192.xxx.32)

    어떡해.어떡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80727 정몽준 ”박원순의 서울시, 기업이라면 부도 났을 것” 32 세우실 2014/05/12 2,894
380726 떡볶이 먹으러오던 단원고 남녀학생 찾아요 14 참맛 2014/05/12 5,326
380725 MBC 간부, 세월호 유족에게 ‘그런 X들, 관심 안가져야’ 50 광팔아 2014/05/12 8,394
380724 우리가 아는 것들을 다른 사람들도 공유하게 하려면? 2 2014/05/12 1,050
380723 해경 수사 발표, 국민을 속이고 있는 부분 10 중요 2014/05/12 1,862
380722 인터넷,전화 해지 위약금 이십육만칠천원 6 ㅇㅇ 2014/05/12 2,556
380721 왜 구하지 않았느냐고 물어보긴 했나요? 3 나무 2014/05/12 1,069
380720 kbs수신료 한전에전화했어요.. 9 소심이 2014/05/12 2,158
380719 7급 기술직 공무원 조언 좀 얻고 싶어요 2 루미에르 2014/05/12 6,155
380718 미국 애틀랜타 CNN 본사 앞, 뉴욕타임즈 본사앞 세월호 추모 .. 5 ... 2014/05/12 2,219
380717 죄송합니다만,, 인테리어(올수리)관련 조언 부탁드립니다. 13 clara 2014/05/12 3,802
380716 어린것들이 선동되고 있다??? 1 .... 2014/05/12 1,472
380715 유언비어 유포 권은희 의원 1차조사…정미홍도 소환 4 열정과냉정 2014/05/12 1,295
380714 박근혜 대통령이 눈물연기를 못하긴요.jpg 8 참맛 2014/05/12 4,703
380713 저 79년생인데요 오대양사건이 뭔가요 3 ... 2014/05/12 2,609
380712 선원들의 도주를 정확히 예언한 단원고 학생 60 노스트라다무.. 2014/05/12 16,241
380711 (이런 시국에 죄송합니다ㅜㅜ) 임플란트할때 꼭 CT찍어야하나요?.. 9 임플란트 2014/05/12 1,792
380710 세상 더럽다 해와달 2014/05/12 1,141
380709 긴급한 질문 올립니다. 4 아직도2 2014/05/12 1,120
380708 (패스) 가난하다고 해외여행 패스하세요~! 3 ... 2014/05/12 1,578
380707 밤에 싹이 났어요 2 2014/05/12 2,735
380706 (이 시국에 죄송) 역린 봤어요. 22 꽉찬 감동 2014/05/12 3,687
380705 NYT 후원한 미국 교민이 쓴글 41 2014/05/12 4,588
380704 우리가 무심코 쓰는 말들이 우리를 노예로 만들고 있는게 아닌가 8 생각 2014/05/12 1,968
380703 가난하다고 해외여행 못간다는거 개소리네요 이젠... 4 .. 2014/05/12 2,8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