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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거리로 나설때입니다

첼리스트 조회수 : 2,474
작성일 : 2014-05-09 13:18:23
잘못된 권위에 저항하는 평범한 사람들의 무기는 타인의 행동을 보고얻는용기랍니다.
IP : 223.62.xxx.9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거리로
    '14.5.9 1:19 PM (203.226.xxx.87)

    1 인 시위 각자 해봅시자

  • 2. 거리로
    '14.5.9 1:20 PM (203.226.xxx.87)

    해봅시다.

  • 3. ㅜㅜㅜ
    '14.5.9 1:20 PM (68.110.xxx.222)

    거리로 나가 주세요. 함께 해주세요.

  • 4. ..
    '14.5.9 1:21 PM (119.67.xxx.75)

    예. 평범한 소시민 이번에는 거리로 나가렵니다.
    속에서 천불이 나서 그냥 못 있겠어요.

  • 5. 강남여
    '14.5.9 1:22 PM (61.248.xxx.1)

    강남역에서 하는건 어때용?? 거시기...
    국기원쪽에 코너..

    혼자 하면 티 안날까요? 이따가 밤에 가서 할까..

  • 6.
    '14.5.9 1:22 PM (121.131.xxx.47)

    사시는 곳의 번화가에서 1인 시위라도 해 주세요.
    친구들과 번갈아 하시는 계획을 세워도 좋아요.
    매국노들이 만드는 지상파 뉴스들이 벌써 세월호의 진상을 왜곡하고 있습니다.

  • 7. 아직
    '14.5.9 1:23 PM (1.241.xxx.162)

    혼자는 위험해요....
    모여서 하시는것이 좋은것 같아요

  • 8. 그럼요
    '14.5.9 1:23 PM (115.136.xxx.8)

    나가야죠.
    다함께 나갑시다.

  • 9. 청운동사무소,어여들오세요
    '14.5.9 1:31 PM (223.62.xxx.52)

    마음만 있다구요?

    행동으로 나오지 안으면
    마음도 아닙니다

  • 10. ㅠㅠ
    '14.5.9 1:45 PM (175.212.xxx.66) - 삭제된댓글

    김대중,노무현으로 이어지는 민주정권 당시 저 간악한 무리들은 철두철미 재집권 및 집권연장을 위해 부정선거 등 수단,방법을 안가리고 준비, 실행에 옮긴 반면 민주세력들은 절차적 민주주의 완성에만 환호하면서 이전의 학생,재야 조직 모두가 해체되는 것을 방조하거나 가속화시키는 우를 범했어요.

    절차적 민주주의가 허상에 불과했고, 실질적 민주주의 마저 무너져내리는 지금 이 악마들에게 저항다운 저항을 하려 해도 주위를 돌아보면 과거 그 강력했던 조직도 인력도 아무 것도 없게 됐어요. 더군다나 현재의 야당은 사쿠라, 거수기에 불과합니다.

    유신정권과 전두환에 맨주먹으로 맞섰던 시대로 되돌아가 처음부터 모든 것을 새로 조직해야 되는 것이죠. 아마도 시간이 많이 필요할 듯 싶습니다. 안타깝긴 하지만 시간이 더 필요하고, 더 많이 희생이 따르더라도 다시 한발 한발 나아가야 겠죠.ㅠㅠ

    분명한 것은 촛불 등 소모적, 시간끌기 식 항의는 더이상 유용하지 않다는 점입니다. 도올 김용옥 노교수의 사자후 처럼 전국민이 다 같이 거리로 나서야 합니다.

  • 11. ..
    '14.5.9 1:51 PM (122.32.xxx.28)

    오늘 퇴근시간까지 이러고 있으면 갈려구요,
    그리고 1인시위도 체력이 되는한 자주 할거에요.

    키보드만 두드리고 있으면 안바껴요.

    1인시위든 전단배포를 하던 뭐든 해야 내 자식 지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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