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세월호' 편파보도...정미홍 봐주고 김영배 죽이고?

참맛 조회수 : 1,584
작성일 : 2014-05-08 20:56:23
‘세월호' 편파보도...정미홍 봐주고 김영배 죽이고?
http://www.shinmoongo.net/sub_read.html?uid=56330

[신문고뉴스]  이계덕 기자 = 세월호 추모의 와중에 물의를 일으키는 행동이나 발언, SNS 게시글을 올려 구설수에 오르는 정치인들에 대해 주요 방송과 언론이 이를 편파적으로 보도해 논란이 예상된다.

민주언론시민연합과 전국언론노동조합이 발간한 '공정선거보도감시단'의 10차 보고서에 따르면 정치인 정미홍 씨가 트위터를 통해 세월호 추모집회에 참가한 청소년들이 일당 6만 원을 받았다는 글을 올린데 대해 KBS와 MBC는 보도하지 않았다. 

관련 내용은 SBS <정미홍 “일당 받고 시위” 사과…허위사실 유포 수사>(5일, 이주상 기자),  YTN <“추모 집회 일당 동원”…또 실언 논란>(5일, 이강진 기자), 채널A 19 <[여의도 24시]지방선거 D-30, 전략공천 거센 역풍>(5일)만 보도했다.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문화일보도 정미홍 발언에 대해서 지면에서 문제 삼지 않았다. 공정선거보도감시단은 "이들 신문사들은 ‘세월호 괴담’과 ‘유언비어’를 문제 삼아 왔지만, 정작 확인되고 잘못을 인정한 ‘괴담’에는 침묵해 버린 것"이라고 지적했다.

공정선거보도감시단은 또 "한편, 문화일보는 김영배 성북구청장의 ‘부적절한 건배’를 비판하면서 과도하게 지면을 할애했다. 문화일보는 <온나라가 슬픔에 잠겨있는데… 성북구청장은 ‘건배사’>(4월24일), <‘술자리 건배사’ 성북구청장 비난 쇄도>(4월25일), <‘술자리 건배’ 성북구청장, 이번엔 ‘축소 해명’ 논란>(4월28일), <이러고도 “건배 제의만 했다”>(5월1일) 등 관련 기사를 1면과 사회면에서 주요하게 다뤘다. 김 구청장이 해명 자료에서 술자리에 10여명만 있었고, 건배 제의 후 9시쯤 이동했다고 하자 문화일보는 확보한 동영상을 확인하니 20여 명이 족히 되는 인원이 있었고, 구청장은 여러 차례 술을 마셨으며 9시보다는 더 오래 있었다고 보도하면서 거짓해명이라고 비판했다. 이렇게 비판했던 문화일보는 새누리당 서울시장 예비후보로 출마했던 정미홍 씨의 ‘세월호 괴담’은 지면에 담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http://www.shinmoongo.net/sub_read.html?uid=56330

IP : 59.25.xxx.129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79959 세월호 유가족에게 KBS 이준안 간부 끌려나가고 빰맞고 사진有 16 광팔아 2014/05/08 5,759
    379958 또 지하철 신호기 고장...이게 다 박원순때문입니다 11 맞아맞아 2014/05/08 3,468
    379957 지금 라디오서 나온노래 아세요 캬바레 2014/05/08 1,424
    379956 1호선 300m 역주행.....기사를 보고 5 역주행이 아.. 2014/05/08 2,711
    379955 꼭 찾아야할 지난 프로가 있는데요 왕따가해자와 폭력을 쓰는 학생.. 2 부탁해요 2014/05/08 1,634
    379954 우리도 이런 거 하면 안될까요? 1 우리도 2014/05/08 1,606
    379953 KBS 기자들 성명 "KBS 침몰…세월호 일부 보도 날.. 8 ... 2014/05/08 3,897
    379952 목동 뒷단지 생각의 창 학원 어떤가요? .. 2014/05/08 2,118
    379951 동대문서 항의 방문 - 학생들 석방 촉구 7 동대문서 2014/05/08 3,024
    379950 매출이 연3억 3 농약상 2014/05/08 3,133
    379949 생중계 - 광주횃불집회 현장, 광주시민들 대단하군요! 7 lowsim.. 2014/05/08 2,749
    379948 분당 돌고래 상가 3 분당 아줌마.. 2014/05/08 3,327
    379947 1호선 신호기 고장- 지하철 역주행 14 무섭다 2014/05/08 3,021
    379946 세월호 아이들 기도하는 동영상 jtbc에서 공개해줄까요? 7 ... 2014/05/08 4,097
    379945 KBS 김시곤 보도국장의 망언 4 사띠 2014/05/08 4,991
    379944 국민성은 올라갔으나 못따라오는 정치수준!! 침묵 2014/05/08 1,237
    379943 진짜 계엄터지면어떡하죠..? ㅠㅠ 47 ... 2014/05/08 14,453
    379942 우리는 자영업 2 궁금맘 2014/05/08 2,006
    379941 제안합니다. 자동차에 리본을 답시다. 13 201404.. 2014/05/08 2,929
    379940 용혜인양 페북에 2 우제승제가온.. 2014/05/08 2,884
    379939 우리 아이들에게 선언했어요. 9 2014/05/08 2,548
    379938 노란 리본을 달은 차를 봤어요 13 노란리본 2014/05/08 3,827
    379937 고민입니다. 만6개월 아기 따로재우는건 너무 모진가요? 26 초보맘 2014/05/08 5,257
    379936 카네이션을 달지 않겠습니다. 1 세월호 2014/05/08 1,516
    379935 왜? 또다른 동영상 삭제 되나요? 11 쫄지마 2014/05/08 2,4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