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늘 잡혀가던 학생이 한 말이래요.

... 조회수 : 13,617
작성일 : 2014-05-08 17:29:44
@bookrail: 기습시위하던
감리교신학대학교 도시빈민선교회·사람됨의신학연구회
어느 학생이 경찰버스에 끌려가면서의 외침.

"침묵투쟁으로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일어나십시오"
IP : 39.7.xxx.31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5.8 5:32 PM (116.38.xxx.201)

    일어나라는 말이 가슴을 후비네요..ㅠㅠㅠ
    정말 고개를 들수가 없네요...

  • 2. ㆍㆍ
    '14.5.8 5:33 PM (123.140.xxx.174)

    부끄럽다 진정

  • 3.
    '14.5.8 5:35 PM (1.177.xxx.116)

    휴우..뭔가 해야 해요.

  • 4. ㅜㅜ
    '14.5.8 5:36 PM (112.223.xxx.172)

    맞는 말이네요...;;

    머리 깨질 각오 안하면 아무것도 못 이뤄냅니다.

  • 5.
    '14.5.8 5:41 PM (61.99.xxx.128)

    저도 소리치고 싶어요.
    침묵시위가 통하지 않네요.
    대학생들 동영상 보면서 마음이 너무 아팠습니다.

  • 6. 허....
    '14.5.8 5:41 PM (115.23.xxx.167)

    학생들 잡겠다고 몇배되는 경찰들이 둘러싼걸보니 위급한순간엔 무조건 어떤여자욕을 해야할것같아요.
    잡아가겠다고 막 달려오면 일단 목숨은 구하겠네요. 어이가없어서...

  • 7. 참여하겠습니다
    '14.5.8 5:52 PM (112.216.xxx.46)

    참여하겠습니다
    부끄러운 어른이 되지 않도록

  • 8. 네!!
    '14.5.8 6:34 PM (1.243.xxx.16)

    명심할게요!!

  • 9. 럭키№V
    '14.5.8 6:40 PM (119.82.xxx.14)

    우리나라는 아직도 흘려야 할 피가 남았나 봅니다..

  • 10. 시월에
    '14.5.8 11:52 PM (59.8.xxx.223)

    어떡해야할까요!? 답답합니다

  • 11. 진정
    '14.5.9 10:26 AM (125.176.xxx.188)

    부끄러워요.
    감사합니다 미안합니다 말고 행동.

  • 12.
    '14.5.9 10:35 AM (218.55.xxx.83)

    명심할게요
    네 참여하겠습니다
    행동하겠습니다

  • 13. 마음이아픕니다.
    '14.5.9 12:02 PM (110.15.xxx.234)

    촛불시위, 침묵시위 아무 소용없네요.
    마음이 아프네요.ㅜㅜ

  • 14. 맞는말
    '14.5.9 1:53 PM (119.201.xxx.248)

    다들 한번이라도 나가면 큰힘이 될거같아요..

  • 15. 벼리벼리
    '14.5.9 3:51 PM (203.226.xxx.53)

    정말....울고싶네요..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80121 (KBS가 변호사 폭행) 청와대 앞 현재 50여명 15 독립자금 2014/05/09 3,564
380120 kbs앞 상황요약/팩트 티브 실황 10 무무 2014/05/09 2,556
380119 진도에서 유가족과 정부/기자단 숙소의 차이(다시 끌어왔어요) 4 화나요. 2014/05/09 2,339
380118 서장실 5 어제오늘 2014/05/09 2,149
380117 곧 유족대표나오셔서 협의 내용 설명하신답니다. 9 독립자금 2014/05/09 2,356
380116 방금 유족 예은아빠 페북글(실시간 소식 전하는 글) 17 우리는 2014/05/09 5,194
380115 전 세계 언론역사에 길이 남을 사건이 오늘밤 벌어지고 잇네요.... 1 노곤 2014/05/09 2,492
380114 현상황 보고 3 실시간 2014/05/09 2,167
380113 시사인 속보 6신 7 ... 2014/05/09 2,843
380112 KBS지금 상태 일리있는 이야기.. 17 。。 2014/05/09 4,125
380111 지금 다음 아고라 서비스 점검중이네요. 하필 왜 지금? 2 정글속의주부.. 2014/05/09 1,745
380110 지켜보고 있노라니 온몸이 떨리고 넘 힘드네요. 5 ㅜㅜ 2014/05/09 2,086
380109 kbs 사과로 끝날 문제 아닙니다. 무무 2014/05/09 1,729
380108 어버이날 편지... 당신이 그립습니다 3 눈물이 2014/05/09 1,566
380107 유가족대표와 kbs 면담에 jtbc만 들어오래요 20 ㅇㅇ 2014/05/09 4,525
380106 한달이나 지났으니 일상으로??? 미안하다 2014/05/09 1,739
380105 제비22님 뵙고 이야기 하고 왔습니다. 24 추억만이 2014/05/09 3,340
380104 최루액 준비중이래요 33 머 이런 나.. 2014/05/09 3,634
380103 애들과 부모들은 진도에서도 떨고 여의도에서도 떠네요 6 ..... 2014/05/09 2,020
380102 광우병 때 동아일보 불꺼라 전기세가 아깝다. 생각나세요? 2 참담 2014/05/09 1,601
380101 유가족분들 정말 현명하게 잘 대처하고 계신것 같아요.. 4 노곤 2014/05/09 2,598
380100 현재 상황 30 우제승제가온.. 2014/05/09 4,134
380099 감신대 학생들 금방 안풀려날거 같네요. 16 무정부상태 2014/05/09 3,578
380098 팩트TV 자막 좀 바꿔주세요. 면담 진행중 아니자나요.ㅜㅜ 1 헐~ 2014/05/09 1,957
380097 KBS로 82회원 자니님 혼자 가셨습니다. 35 무무 2014/05/09 4,3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