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4월17일 세월호 뒤집어진 선수 부분에 망치질 하는거

세월호 조회수 : 3,607
작성일 : 2014-05-07 16:59:18

그거 왜 한거에요?

혹시 안에 있는 아이들하고 무슨 신호나 소통하려고 한거에요?

그런다고 안에 아이들이 그걸 들을수나 있나요?

아직도 궁금한 부분이에요.

IP : 1.247.xxx.2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14.5.7 5:03 PM (112.223.xxx.62) - 삭제된댓글

    처음에 무슨 사람있나 신호보낸다고 두들긴다고 했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그부분이 평형수 있는 부분이었죠
    정말 어이가 없어도 너무 없습니다. 그곳이 어떤 곳인줄도 모르고 망치로 두들겨 댄건지....
    강대영 잠수사가 인터뷰에서 하신 말씀처럼 보여주기 위한 쇼였던거죠

  • 2. 기억나요
    '14.5.7 5:05 PM (122.37.xxx.51)

    들린다해도 무슨수로 응답을 한데요? 물속에서 힘도 못쓰고있을승객들이..
    지난일인데..
    되돌릴수도 없고 안타깝기만 합니다

  • 3. 그니까요?
    '14.5.7 5:06 PM (58.143.xxx.236)

    잠수해 안으로 들어가지 싶더군요.
    소리 응답했슴 살 수 있었을까요? 아까운 시간
    이었어요. 누리안호나 민간만 충분히 이용했어도
    저체온증으로 괴롭게 가진 않았을것을
    배와 상관없이 차가운 물속에만 보통사람 들어가도 얼마나 견디겠어요. 특히 다쳐 생존한 아이는 더 힘들었겠죠. 맘 아프네요.

  • 4. 진홍주
    '14.5.7 5:08 PM (218.148.xxx.113)

    보여주기 생쑈?....구멍난것 땜빵?
    이 망치가 제대로 작동하는지 성능실험중?
    그냥 심심해서?....어 여기가 아닌가봐?
    생존자 있으면 그냥 죽이기 위해 확인용???

    별의별 상상력을 동원하는데
    왜 망치를 두들겼는지 이해불가예요

  • 5. 젤 황당한건..
    '14.5.7 5:08 PM (1.235.xxx.157)

    부표 풍선을... 선체 들어 올려 지탱시키는용이라고 속인거

  • 6. oops
    '14.5.7 5:10 PM (121.175.xxx.80)

    사고직후부터 바로 며칠전까지
    인명구조와는 하등 상관없는 육중한 선체인양용 크레인을 사고지점에 세워둔 것과 같은 목적이었겠죠.

  • 7. 일반인이 봐도 어이없던게
    '14.5.7 5:17 PM (58.143.xxx.236)

    평형수인지 다 몰라도 아래층은 차량실었잖아요.
    전 세계 선박 전문가들이 봐도 아닌거 뻔한걸
    무조건 밀어부치는데 답답했어요. 안에서 견디고
    있었을텐데 불쌍한 아이들 사진보니 다 예쁘고 아깝더군요.

  • 8. ..
    '14.5.7 5:37 PM (175.223.xxx.44)

    뻘짓한거죠.. 병신같은놈들... 배바닥에 뭐가있다고..

  • 9. 머저리
    '14.5.7 6:18 PM (110.70.xxx.74)

    저도 처음 tv에서 봤을 때 그 멍청한 모습에 너무 어이가 없더라고요.

    아직도 그 쇼를 하는 장면이 잊혀지지 않는데
    자기들도 창피한 줄은 아는지 요즘엔 그 화면은 절대 안 보여 주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79578 종로 경신고 전화했습니다--전라도비하관련 21 전화 2014/05/07 4,513
379577 “박 대통령 지킵시다” 김황식 전 총리 홍보문자 물의 5 세우실 2014/05/07 1,912
379576 주택으로 이사 10 고민 2014/05/07 3,103
379575 일상은 비극보다 강하다 3 갱스브르 2014/05/07 1,810
379574 사랑하는 친구들아..이제야 봤네요..ㅠㅠ 15 ........ 2014/05/07 3,746
379573 이상호기자 트윗 14 .. 2014/05/07 5,100
379572 세월호유가족들의 생활비는 누가? 5 ........ 2014/05/07 2,407
379571 전양자씨 나오는 드라마 녹화취소됬다고하니 댓글들이 하나같이 다 .. 12 오정이누나 2014/05/07 6,869
379570 출구전략 시나리오 1 삼돌이 2014/05/07 1,819
379569 이와중에 죄송합니다. 집 매매 질문 좀 할께요 3 조언부탁드립.. 2014/05/07 1,626
379568 세월호를 기억하는 사람들 2차 모임이 오늘 7시 6 ㅠㅠ 2014/05/07 1,562
379567 KBS 막내 기자들 ”현장에서 KBS 기자는 '기레기 중 기레기.. 16 세우실 2014/05/07 5,585
379566 이와중에 죄송 손창민씨 승소했어야 했는데 2 개성한 2014/05/07 4,135
379565 전라도비하 시험문제 낸 학교 알려주세요 26 나 참 2014/05/07 3,957
379564 여권사진 여섯장 35,000원..원래 이렇게 비싼가요..? 18 초상화 2014/05/07 19,761
379563 세월호 참사 추모/항의 메시지 2 주부마을에서.. 2014/05/07 1,292
379562 이와중에죄송..말타는 풍선?완구 이름 아시는분 2 다다닥다다닥.. 2014/05/07 1,399
379561 덴비그릇과 물걸레청소기 16 홈쇼핑 2014/05/07 4,757
379560 이와중에 죄송하지만, 가계절약 팁 공유해요 4 아껴쓰자. 2014/05/07 3,057
379559 조카가 진드기에 물렸어요 걱정이에요... 4 진성아빠 2014/05/07 2,945
379558 하야 요구 할 수 있다 - 한승헌 변호사(전 감사원장) 22 무무 2014/05/07 4,103
379557 이 기사 보셨어요? 5 한겨레 2014/05/07 2,675
379556 바로 밑의 글은 클릭하지 마세요! 5 입으로똥싸는.. 2014/05/07 1,149
379555 이상호기자 '작전하다가 다치는 사람 나와도 된다' 막말 14 ... 2014/05/07 2,807
379554 담임샘꼐 제안해서 초5 아들 반 엄마들과 분향소 조문 제안했어요.. 4 초등엄마 2014/05/07 2,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