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카가 진드기에 물렸어요 걱정이에요...

진성아빠 조회수 : 2,528
작성일 : 2014-05-07 11:47:11
이번에 강원도에 놀러갔다가 밤에자다가 아프다고해서 보니 무슨 벌레가 옆구리에 콕박고 있어서 안떨어져서 응급실가서 마취하고 떼어냈어요.....

치료제도 약도 없다는데.....

10일가지 잠복기라고 하는데요..

 열체크만 하고 있는데..한번 학교갔다가 어지럽고 울렁거려서 조퇴하고왔는데 긴장되네요..

잠복기가 10일이라는데  오늘이 9일째에요....어떻게 해야하나요?..그냥 지켜보는방법뿐인지....


강원도에서 할머니가 물리고 열흘있다고 열나서 일주일만에 죽었다고 해서..누나가 긴장하고 있어요...

휴......진드기가..이리 무서운건지 몰랐네요
IP : 112.149.xxx.1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Leica
    '14.5.7 11:55 AM (210.204.xxx.2)

    진드기로 인해 사망까지 이르는 경우는 확율도 적고 주로 면역력이 약한 노인들인 경우가 대부분인것 같습니다.
    저도 풀 숲 돌아다니다가 진드기가 붙어 배가 불룩해지도록 흡혈당한 적이 여러번 있어 걱정스러웠는데 아무 이상 없었습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 2. 내일오리
    '14.5.7 12:00 PM (222.111.xxx.199)

    걱정이네요..
    작은소참진드기 같은데 입원치료 권해요.

  • 3. 진성아빠
    '14.5.7 12:00 PM (112.149.xxx.13)

    솔직히 이런 답변이 너무 감사해요....방법이 없고 지켜봐야하는 입장에선...경험했던분들의조언이 얼마나 맘이 놓이는지...그래도..긴장하고 있어요 자주 아팠던 아이라.....크면서 몇번을 병원에 갔는지....

  • 4. ㅜ.ㅜ
    '14.5.7 12:04 PM (1.236.xxx.49)

    저도 방금 인터넷 찾아보니 방법이 없는것 같네요.;;; 도움 못드려 죄송한데..윗분들 글보니 내가 다 감사하네요.
    아무쪼록 조카 아무탈없이 치료 잘받고 나오길 바래요. 그리고
    숲이나 잔디..조심해야 겠단 생각 드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82854 사과->출국->강제진입->유혈사태->공안정.. 13 ... 2014/05/19 2,178
382853 주연 옷닭, 대본은 대박 안보면 3대가 후회할 명장면 8 우리는 2014/05/19 3,111
382852 허... 허... 헉 !!! 11 건너 마을 .. 2014/05/19 3,688
382851 일요일 집회'가만히 있으라'연행 (외신용) 정리를 잘 해놓았군요.. 8 ㅇㅇ 2014/05/19 1,634
382850 노종면의 뉴스k 정말 끝내주네요. 안보신분들 얼른 보세요 5 국민tv 2014/05/19 2,891
382849 아..이 분 너무 안됐고 불쌍합니다. 13 스플랑크논 2014/05/19 8,488
382848 경찰 고맙네요 5 조작국가 2014/05/19 2,304
382847 전화 좀 해주세요. 어제 끌려간 학생들 못풀려나고 있대요. 13 나거티브 2014/05/19 1,774
382846 원순 언니 일손 부족하다고 SOS옴. 파트타임 자봉이 모집~!!.. 6 원순언니를돕.. 2014/05/19 2,832
382845 제주도에 사는 안녕하지 못한 애셋 아빠가 올립니다 16 우제승제가온.. 2014/05/19 3,955
382844 우리가 야당에게 바라는 것들을 서명해서 보내는 건 어떨까요? 3 바람 2014/05/19 846
382843 혹시 오늘은 시청 생방송 없었나요..? 학생들이 걱정되요...... 5 .. 2014/05/19 1,001
382842 82의 어머님들... 오늘 하루 힘드셨지요. 에너지 팍팍!! 2 청명하늘 2014/05/19 1,338
382841 손석희뉴스 끝나고 유나의 거리 3 들마 2014/05/19 2,489
382840 원순씨 포스터 멋지네요. 22 우리는 2014/05/19 3,098
382839 제가 잘못 알고 있었네요 2 ㅇㅇ 2014/05/19 1,086
382838 강아지 으르렁대는문제로 또 올립니다 넘 답답해서요~~ 12 해태 2014/05/19 12,450
382837 KBS 사태의 핵심은 청와대다 5 샬랄라 2014/05/19 1,559
382836 부산 분들, 시장선거 분위기 어떤가요? 9 부산너머산 2014/05/19 2,520
382835 부동산 경매 배우고 있습니다. 1 밀빵 2014/05/19 1,941
382834 “저 지금 방안에 살아있어요” 침몰당시 학생 카카오톡 공개 43 그리움 2014/05/19 16,366
382833 인터넷에서 노트북사면 프로그램 안 깔아주나요??(컴맹) 2 /// 2014/05/19 1,808
382832 [원전]日 후쿠시마현, 갑상선암 어린이 급증 5 참맛 2014/05/19 2,072
382831 82는 왜 이렇게 상대방에 대한 예의가 없나요!!! 32 무거운바람 2014/05/19 3,320
382830 글 삭제했어요 38 ㅇㅇ 2014/05/19 2,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