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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의 탈출 시도'흔적 곳곳에 (YTN)

가슴이찢어진다 조회수 : 13,376
작성일 : 2014-05-05 19:07:23
상상 만으로도 너무 괴롭네요.
진짜 천벌을 줍시다 ㅠㅠ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102&oid=052&aid=0000521476
IP : 110.14.xxx.144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가슴이찢어진다
    '14.5.5 7:07 PM (110.14.xxx.144)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102&oid=052&aid=0000521476

  • 2. 콩쥐엄마
    '14.5.5 7:10 PM (183.96.xxx.99)

    우리가 무심히 tv로 당연히 구출되겠지 생각하고 있을때 그들은 필사의탈출을 하고 있었고 지옥같은 고통과 두려움에 떨고 있었겠지요.미안해서죽을것만 같은 심정입니다.

  • 3. 광팔아
    '14.5.5 7:12 PM (123.99.xxx.78)

    이넘 ytn넘들 너희도 여죄가 엄청많은걸 기억하라.

  • 4. 구명조끼는
    '14.5.5 7:12 PM (1.231.xxx.40)

    뛰어 내릴 수 있는 곳에서 입는 거라고....

    이동도 어렵고 바로 빠져지지도 않는 조끼를 입고
    하나씩 가는 친구들을 보아야 했을ㅠㅠㅠㅠㅠㅠㅠ

  • 5. ....
    '14.5.5 7:14 PM (24.209.xxx.75)

    미안하다....절대 잊지 않으마....

  • 6. ㅜㅜ
    '14.5.5 7:24 PM (14.47.xxx.72)

    구조할줄 알고 믿고 있다가 물이 들어오니 이게 아니다 싶었을꺼에요
    헬리콥터까지 본 아이들.....
    왜 안 구하러 오나 얼마나 원망했을까요?
    창밖으로 경비정이 다른 사람들 싣고 갈때 아무리 창을 두드려도 쳐다보지 않고 가버릴때....
    얼마나 절망했을까요?
    너무 화가 납니다
    절대 잊지 않아요

  • 7. ......
    '14.5.5 7:28 PM (218.209.xxx.190)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40505181306916

  • 8. 아아....
    '14.5.5 7:31 PM (125.177.xxx.188)

    가장 괴로운 생각이었어요.
    마지막 순간에 그들이 본 건.. 어둠. 사람들의 시신.
    하나 둘 옆의 친구가 죽어가는 거.
    그 공포와 고통을 고스란히 겪으며 세상을 떠났을 거란 생각을 하면.. 목이 메요.

  • 9. 앞으로
    '14.5.5 7:31 PM (125.132.xxx.110)

    있을 국조에서 야당은 해경과 언딘에 이 야만적 구조를
    밝혀서 이놈들을 살인 죄로 법에 심판을 받게 하지 못 하면 정말
    국민은 야당을 용서 하지 않을 겁니다!!!

  • 10. ㅇㄷ
    '14.5.5 7:49 PM (211.237.xxx.35)

    ytn니네가 전원구조 어쩌고 나불대면서 자막까지 크게 내보내고 있을때 저랫다는건데
    그걸 보도하면서 심장이 아프지도 않던?

  • 11. 이 사건에 관련된 모든 악마들
    '14.5.5 7:51 PM (125.143.xxx.206)

    자자손손 천벌이 내려지기를 빌고 또 빕니다.이세상에서 맛볼수 있는 고통이란 고통은 저 악마들 자손들에게 돌아 가라 저주를 내리고 싶습니다.부들부들 떨리네요..

  • 12. 진실
    '14.5.5 8:03 PM (14.33.xxx.78)

    인간도 아닌 것들...이런 죄를 .... 니들을 살려둘까 싶으냐 ... 다 죽여버리고 싶다.

    가엾는 희생자들은 어떻하나요.
    억울해서 어찌가나

  • 13. .......
    '14.5.5 8:09 PM (1.240.xxx.68)

    마음이 찢어집니다...
    저런 제목도 너무 잔인한것 같습니다..ㅠㅠ..

  • 14. 참맛
    '14.5.5 8:11 PM (59.25.xxx.129)

    이 아픈 역사를 방방곡곡 골목마다 가져다 붙여야 합니다.

  • 15. 그니깐
    '14.5.5 8:24 PM (114.200.xxx.150)

    해경이 배안의 사람을 구하려는 의지가 조금만 있었어도 5층에 있는 사람들을 조금이라도 구할 수 있었을 텐데요. 흑흑

  • 16. 남인 제가 미치겠는데ㅠㅠ
    '14.5.5 8:47 PM (211.36.xxx.107)

    부모님은 이런 보도 보면
    정말 그 분노와 한을 어떻게 견디실까요 ㅠㅠ

    애들은 그렇게 살려고 마지막까지 애썼는데
    해경은 손놓고 구경만했으니...

  • 17. 진홍주
    '14.5.5 8:59 PM (218.148.xxx.113)

    죽어가는걸 지켜봤기에 이 사건을 손에 놓지 못하고
    있어요...실시간으로 저들의 헛지랄로 꽃같은 아이들이
    이름모를 사람들이 죽어가는걸....가슴아파요

  • 18. 그니까
    '14.5.5 9:02 PM (114.206.xxx.43)

    그놈의 안내방송만 아녔음
    뛰쳐나와서 뛰어 내렸을텐데, 5분만 방송 안 했어도 단 5분만이라도.........

    진짜 그 방송한 새끼 찾아서......어휴

  • 19. 세월호
    '14.5.5 9:11 PM (121.147.xxx.125)

    윗 대가리들 유병언 이하 모조리 그 아들들

    해외에 있다고 소환 못한다 어쩐다 하는데 핑계 같아요.

    뭐가 유착관계에 있어서 아직도 소환검토 ~~이따위 소리만 뉴스에 흘리고 있고

    전양자 아주 뻔뻔하게 잘못없다고 한다던데

    앞으로도 활동 열심히 할거라고 헐~~

  • 20. 건너 마을 아줌마
    '14.5.5 10:00 PM (222.109.xxx.163)

    아이들 학살에 관련된 모든 악마ㅅㄲ들 연좌제로 처단합시다 !!!
    청문회 특검 다 열어서 낯짝을 만천하게 알리고, 전재산 몰수하여 삼족을 멸합시다 !!!

    죽은 애기들 부모, 형제, 친구들은 평생을 고통 속에 살아가야 하는데... ㅠㅠ
    돈에 환장해서 애기들을 산채로 수장시킨 살인마귀 ㅅㄲ들 가족들은
    애기들 목숨 팔아서 잘 쳐먹고 편안히 잘거 아닙니까??
    그 꼴 못봅니다. 연좌제 시행 하라~~~~~ ㅠㅠ

  • 21. 세다코코
    '14.5.6 12:42 AM (58.62.xxx.184)

    매일 울면서도 눈을 부릅뜨고 손석희뉴스를 다 봅니다. 그렇게 진실을 더 알아가는 것이 그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해요. 이 글은 도저히 못 읽겠네요....

  • 22.
    '14.5.6 8:28 AM (121.147.xxx.125)

    앞으로 있을 국조에서 야당은 해경과 언딘에 이 야만적 구조를
    밝혀서 이놈들을 살인 죄로 법에 심판을 받게 하지 못 하면 정말
    국민은 야당을 용서 하지 않을 겁니다!!!2222222222222222

    만약 이 당연한 걸 밝혀내지 못하는 검찰 한 놈 한 놈들도 그 자자손손 자식들에게

    똑같은 화가 미치게 되길 하느님 천지신명의 이름으로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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