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극과 극] 영웅을 높이는 미 대통령, 장례비 걱정하는 한 대통령

복도 지지리없는 조회수 : 1,716
작성일 : 2014-05-03 22:44:51
오바마 미국 대통령

http://mlbpark.donga.com/mbs/articleV.php?mbsC=bullpen2&mbsIdx=281754&cpage=&...

35초부터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이 26일 용산 기지에서 미군 장병들에게 연설하며 고 박지영 승무원을 언급하는 장면입니다. 

"한국 친구들 때문에 마음이 아픕니다. 특히 그렇게 많은 훌륭한 젊은이들의 죽음 때문에요. 

하지만 우리는 영웅적 행위와 이타적 행동에 관한 이야기에 영감을 받습니다. 다른 사람 모두가 구명조끼를 착용하도록 했던 젊은 여성이 있습니다. 그게 자기 자신의 죽음을 의미하더라도요. 그녀의 마지막 말은 "아이들 구하러 가요" 였습니다. 
미국이 모든 구조와 복구 작업을 돕는 이유는 바로 이 때문입니다. 한미 동맹을 지속시키는 건 바로 (고 박지영 승무원의) 그 정신입니다. 

같이 갑시다(한국말로)! 같이 갑시다! 그게 우리의 의미입니다! "

------------

박근혜댓통령 


朴대통령 "가장 저렴한 장례용품 주문한 고 정차웅군 부모님처럼""종이 한장도 함부로 쓸 수 없다"

박근혜 대통령은 1일 "얼마 전에 세월호 희생자인 고 정차웅 군의 부모님께서 국민세금으로 아들 장례를 치르는 데 비싼 것을 쓸 수 없다면서 가장 저렴한 장례용품을 주문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재정 절감을 지시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2014 국가재정전략회의 오전 세션 마무리 발언에서 이같이 말하며 "이렇게 국민세금을 한 푼이라도 아끼시겠다는 분을 생각하면 종이 한 장도 함부로 쓸 수가 없다"고 강조했다. 

-------------------------

혹시나 해서...오바마 찬양도 아니고 사대주의도 아닙니다.
오바마같이 하는 것이 정상이고 일반적인 모습인데 박씨가 하도 모자라서.....

그런데 아래 링크의 박그네 옷사진 보니 휘황찬란하네요.
1년간 입은 맞춤의상이 122벌... 한복 한벌에 4000만원이라는데 그럼 옷값이 ㄷ ㄷ ㄷ


IP : 50.166.xxx.19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80562 논평] 시리아 난민, 미국-서유럽 정책실패 산물 3 light7.. 2015/09/06 1,230
480561 서울아닌곳에 사는게 무슨 죄인지... 5 지방민 2015/09/06 2,767
480560 다이어트 할 때 물 많이 마시면 진짜 살 잘 빠지나요? 8 .. 2015/09/06 5,465
480559 복면가왕 같이 맞추면서 봐요 117 댓글달기 2015/09/06 5,847
480558 국민카드5일결제일이면 내일(월)결제해도되나요? 3 궁금 2015/09/06 1,960
480557 결정이 어렵네요 3 무우조림 2015/09/06 1,335
480556 퇴직한 남편이 9 제주펜션 2015/09/06 5,623
480555 집없는 서러움 15 내집은어디 2015/09/06 6,406
480554 골프 라운딩) 그늘집 계산은 모두 후불인가요? 4 teja 2015/09/06 4,294
480553 부여 월요일가게. 되었는데. 갈만한곳 있을까요? 3 ㄴㅁ 2015/09/06 1,895
480552 운영자님!! 진짜 짜증나요 좀 시정 좀 해 주세요 8 .. 2015/09/06 2,968
480551 지구상에 어떤 지역이든 딱 한군데만 보내준다면 어딜 가고 싶으세.. 18 좋아 2015/09/06 1,774
480550 이 노래좀 찾아주세요 3 돌멩이 2015/09/06 1,278
480549 무선전기 포트 2 .. 2015/09/06 1,259
480548 이 전세난속에 우리집은 안나가서 걱정이네요 14 급전세 2015/09/06 4,908
480547 전단지를 튀김할때, 깔아두니 좋네요 ㅋㅋ 3 .. 2015/09/06 2,179
480546 동남아인들에게 들어보면 우리나라사람들은 다 엄청 바쁘게 산다네요.. 7 동남아 2015/09/06 3,960
480545 항상 제가 주도해야하는 모임이 있는데요 10 피곤 2015/09/06 2,874
480544 추석 선물 추천 좀 부타드려요 1 질문 2015/09/06 926
480543 최지우ㆍ하노라가 죽나요? 7 루비 2015/09/06 3,563
480542 "하이파이브" 유기견들 노약자 도우미로 제2의.. 4 장하다 2015/09/06 1,109
480541 두번째 스무살 삼자대면... 3 캭~ 2015/09/06 2,305
480540 제 성격이 이상한건가요? 착한편인데 자꾸 부딪치네요... 13 do 2015/09/06 6,288
480539 이마트에서 바리깡 팔까요? 4 미용사 2015/09/06 8,062
480538 공원에서, 목사가 노래부르고 설교하면 제재할 방법이 없나요? 7 법 좀 아시.. 2015/09/06 1,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