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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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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출발합니다.

광장으로 조회수 : 1,651
작성일 : 2014-05-03 13:50:20
Mb때는 거르지 않고 나갔지만 무능혜 당선후로는 하도 맥이
빠지는지라 그동안 눈 감고, 귀막고 살았는데 자다가도 화가
치밀어 올라 벌떡벌떡 일어나지는 지경이라 드디어
남편, 아들 손잡고 거리로 나섭니다. 빚을 많이 안고 살아온만큼
목소리 굽히지 않을께요.

우리 불쌍한 애기들 살려내라!
능력도 안되는 댓글당선녀 그만 내려와라!

청계광장에서 뵙겠습니다.
IP : 223.62.xxx.11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5.3 2:02 PM (122.32.xxx.28)

    저도 나가요..

  • 2. .....
    '14.5.3 2:10 PM (123.111.xxx.228)

    조심해서 다녀오세요..

  • 3. 길은 멀어도 마음만은
    '14.5.3 3:02 PM (83.110.xxx.107)

    이런 때는 외국사는 것이 죄라는 생각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 4. 점다섯개
    '14.5.3 3:16 PM (211.36.xxx.102)

    저도갑니다
    아이들과 같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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